[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계정 상담 신청 기준 안내>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드리기 위해
계정 상담은 아래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한 분들부터 진행됩니다.

  1. 릴스 최소 3개 이상 제작 및 업로드
  2. 강의 챕터 3까지 수강 인증
  3.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와 관심있게 본 계정 링크 첨부

3개 이상 제작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면,
1-3강 '지금부터 3분이면 인스타 릴스 업로드 가능' 파트에 소개된 템플릿 기능을 활용해 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시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초반 제작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위 3개 제작을 어떤 분야로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신다면, 평소 관심 있던 주제로 먼저 올려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맛집에 갔다면 맛집 릴스, 육아 중이시라면 아이·살림 관련 콘텐츠처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소재를 활용해보세요.

일단 강의를 보시고 간단한 릴스라도 몇 개 올려보면, 처음의 허들이 낮아지면서
'아, 이 정도는 해볼 수 있겠다' 하는 직감적인 감이 잡히실 거예요.

준비가 되시면 상담 요청 부탁드립니다!

EX. https://lounge.pudufu.co.kr/reels/feedback/1010

 

✅ 롤모델 계정

https://www.instagram.com/jjhome_and_life?igsh=MWZ6c281aWptNW04Nw==

 

✅ 제 계정

https://www.instagram.com/jihoomom0.0?igsh=MThkOHhrczBmZm1wYw%3D%3D&utm_source=qr

 

안녕하세요!

저는 인스타에서 육아계정 운영하면서

육아템 공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계정을 운영한지는 3년이 조금 안되었고

판매를 시작한지는 2년반정도 되었습니다.

느리지만 팔로워는 꾸준히 늘고있는데

매출이 꾸준히 늘지는 않고 매달 편차가 있는 편입니다.

다른 공구계정에 비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자세히 알고싶어서 피드백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육아정보를 캐러셀위주, 릴스종종 올리며

자료나눔 하면서 팔로워를 키워온 케이스이고

공구제품같은 경우에는 릴스, 캐러셀 섞어서 올리며

홍보하는데 보통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4일동안 진행한다고 했을 때,

약2일전 릴스로 예고피드

당일 오픈(캐러셀)

2일,3일째 하루에 한개정도 캐러셀 혹은 릴스

마지막날 라스트데이 게시물 올리면서 홍보중이고

올린 게시물 바로 스토리에 올리고

판매관련 다른 스토리는 한두개정도 올립니다.

 

릴스는 제품에따라서 터지거나 혹은

조회수가 엄청 저조하게 나와서.. 

편차가 심한 편입니다.

이게 아이템 때문인지 커버나 후킹부족인지

모르겠어서.. 현재 강의들으면서 쪼개기 하면서

레퍼런스 참고해서 계속 발행해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떤지

릴스,캐러셀 퀄리티나 본문 내용 등..

자세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4)

이상한마케팅 전유성
관리자 2026-06-30 15:15

안녕하세요!👍 3년 가까이 꾸준히 운영하면서 공구까지 하고 계신 거 정말 대단하세요 ㅎㅎ 워크플로우를 워낙 자세히 적어주셔서, 그 구조와 전략 위주로 피드백 드릴게요. (계정 화면 캡처는 따로 안 올려주셔서, 적어주신 운영 방식을 토대로 분석해드릴게요!) 1. 매출 편차의 진짜 원인부터 매달 매출 편차가 큰 이유를 "아이템이냐, 후킹이냐"로 고민하고 계신데, 사실 둘 다 맞아요. 근데 더 근본적인 문제는 매출이 "릴스 조회수"에 의존하고 있다는 구조예요. 지금 구조를 보면, 릴스가 터지면 매출이 잘 나오고, 릴스가 안 터지면 매출이 저조해요. 그래서 매달 편차가 생기는 거예요. 릴스 조회수는 알고리즘 영향을 받아서 통제가 안 되거든요.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려면, 조회수에 의존하지 않는 "충성 고객 기반"을 키워야 해요. 이건 아래에서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2. 릴스 조회수 편차 - 아이템보다 "커버와 후킹"이 큽니다 릴스가 제품에 따라 터지거나 저조한 게 편차가 심하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이템보다 커버(첫 화면)와 후킹의 영향이 훨씬 커요. 왜냐하면 같은 제품이라도 후킹을 어떻게 거느냐에 따라 조회수가 10배씩 차이 나거든요. 그래서 지금처럼 강의 들으면서 쪼개기 하고 레퍼런스 참고하는 방향이 정확해요. 다만 한 가지, 공구 제품 릴스를 만들 때 "이거 사세요"가 아니라 "이 고민 있으시죠?"로 시작해야 해요.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면 광고로 인식돼서 넘기거든요. 육아하면서 겪는 불편함이나 고민을 먼저 건드리고, 그 해결책으로 제품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흐름으로 가시면 편차가 줄어들 거예요. 3. 공구 진행 순서 - 구조는 좋은데 "예열"이 부족함 지금 4일 공구 진행 순서(2일 전 예고 → 당일 오픈 → 중간 홍보 → 라스트데이)는 기본 구조가 탄탄해요. 근데 한 가지 아쉬운 게, 공구 시작 전 "예열" 단계가 부족해요. 잘 되는 공구 계정들은 공구 시작 2일 전부터가 아니라, 훨씬 전부터 그 제품과 관련된 "정보성 콘텐츠"를 미리 깔아둬요. 예를 들면 수면 관련 제품을 공구할 거라면, 공구 일주일 전쯤 "아기 수면 습관 잡는 법" 같은 정보 콘텐츠를 올려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미리 모아두는 거예요. 그러면 공구 오픈했을 때 이미 "그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데워져 있어서 전환이 훨씬 잘 됩니다. 지금은 공구 임박해서 갑자기 홍보가 시작되는 느낌이라, 평소 그 제품에 관심 없던 사람은 반응을 안 해요. 미리 씨를 뿌려두는 작업이 필요해요. 4. 가장 중요한 것 - "스토리"와 "DM"을 더 적극적으로 3년 운영하셨으면 충성 팔로워가 분명 있을 거예요. 근데 지금 보면 스토리를 한두 개 정도만 가볍게 올리시는 것 같아요. 사실 공구 매출은 피드(릴스/캐러셀)보다 스토리와 DM에서 더 많이 나와요. 왜냐하면 피드는 새로운 사람한테 노출되는 거고, 스토리는 이미 나를 팔로우한 "구매 가능성 높은 사람"한테 직접 닿거든요. 그래서 공구 기간엔 스토리를 하루 3~5개씩 적극적으로 올려주세요. 제품 후기, 실사용 모습, 카운트다운, 품절 임박 알림, 고객 문의 답변 같은 걸 스토리로 계속 노출하면 "아 이거 사야겠다" 하는 사람이 늘어나요. 그리고 공구 오픈할 때 "관심 있으면 댓글이나 DM 주세요" 식으로 DM을 유도해서, 1:1로 소통하면 전환율이 훨씬 올라가요. 매니챗으로 자동화하면 부담도 적고요. 5. 롤모델 계정과의 차이를 분석할 때 포인트 롤모델 계정(jjhome)을 참고하실 때, "저 계정은 뭘 잘하지?"를 막연히 보지 마시고 이렇게 쪼개서 보세요. 공구 전에 어떤 정보 콘텐츠를 까는지, 스토리를 하루에 몇 개 올리는지, 제품 소개 릴스의 첫 3초를 어떻게 잡는지, 고객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이 4가지를 구체적으로 비교해보시면 내 계정에 부족한 게 명확하게 보일 거예요. 정리하면, 매출 편차의 근본 원인은 조회수 의존 구조예요. 그래서 (1) 공구 전 정보 콘텐츠로 미리 예열하고, (2) 스토리와 DM을 훨씬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충성 고객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고, (3) 릴스는 제품이 아니라 "고민"으로 후킹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편차가 줄고 매출이 우상향할 거예요. 3년의 탄탄한 기반이 이미 있으시니까, 이 부분만 보완하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상한마케팅 전유성
관리자 2026-06-30 15:17

캐러셀도 릴스와 구조는 똑같습니다. 레퍼런스 분석 -> 적용 식으로 가야해요. 한두개만 예시로 보여드리자면, 롤모델로 삼으신 계정의 캐러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aFyWLoHx4O/?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https://www.instagram.com/p/DaKIdw9H3eu/?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제작하신 것 https://www.instagram.com/p/DaDF5acD-Zz/?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먼저, 레퍼런스를 "왜 이렇게 했는지" 분석부터 피드백 드리기 전에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롤모델 레퍼런스를 보실 때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를 스스로 먼저 분석해보는 연습을 해주세요. 이게 선행되어야 내 캐러셀에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두 레퍼런스의 공통점부터 보세요 레퍼런스가 2개("아니 불끄고 뭐해", "D-1 캠거루루")인데, 이 둘의 공통점을 보면 답이 나와요. "아니 불끄고 뭐해"는 첫 장에서 "불 끄고 뭐 하는 건데???"라는 카피로 궁금증을 유발해요. 정보를 한 번에 다 주지 않고, 다음 장으로 넘기게 만들어요. "D-1 캠거루루"는 첫 장에서 "D-1"이라는 큰 글씨로 직관성을 확 높이고, 아이들이 자는 모습으로 제품을 직관적으로 보여줘요. 그리고 가격 인상 전 마지막이라는 긴급성까지 넣었어요. 즉, 두 레퍼런스 다 첫 장에서는 궁금증 또는 직관적 임팩트 하나만 딱 던지고, 정보를 한꺼번에 쏟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첫 장은 시선을 멈추게 하는 역할만 하고, 자세한 정보는 뒤 페이지로 넘겨요. 제작하신 캐러셀의 문제 근데 제작하신 카트레이 캐러셀은 첫 페이지에서 모든 정보를 다 주려고 해요. "여러 개 써봤는데, 설치나 보관이 번거로워서 안 쓰게 되더라, 그래서 버리고 이걸로 정착했어요"까지 한 페이지에 다 담겨 있어요. 정보가 너무 많아요. 캐러셀의 핵심은 첫 장에서 궁금증이나 임팩트만 던지고, 정보는 뒤로 갈수록 하나씩 푸는 거예요. 첫 장에 다 쏟아버리면 굳이 넘길 이유가 없어지거든요. 사람들이 다음 장으로 넘겨야 알고리즘도 좋아지고 체류 시간도 늘어나는데, 첫 장에서 다 알려주면 그냥 넘겨버려요. 어떻게 바꾸면 좋냐 두 레퍼런스처럼 첫 장을 바꿔보세요. 방향이 2가지예요. 궁금증형("아니 불끄고 뭐해" 스타일): "카트레이 3개 버린 이유" 같은 카피로 "어? 왜 버려?" 하고 넘기게 만들기. 직관/긴급형("D-1" 스타일): 제품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면서 "D-1", "오늘 마감" 같은 임팩트 요소로 시선 잡기. 그리고 "여러 개 써봤는데 번거로워서..." 같은 설명은 첫 장이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장으로 넘겨서 하나씩 풀어주세요. 정리하면, 두 레퍼런스의 공통점은 "첫 장에 정보를 다 쏟지 않고 궁금증·임팩트만 던진다"는 거예요. 제작하신 캐러셀은 첫 장에 정보가 너무 많으니까, 첫 장은 후킹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정보는 뒤 페이지로 분산시켜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이상한마케팅 전유성
관리자 2026-06-30 15:17

케러셀 본문 등 다 레퍼런스가 기반이어야 합니다. 공식은 릴스 공식과 동일해요. 레퍼런스 분석하고 내 소구점에 맞게 적용하는 것.

지후맘
2026-07-01 08:20

우와ㅠㅠㅠㅠ 피드백 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나 자세히 알려주시다니 감동이에요..🥹🥹 어떤 방향인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말끔해주신 부분 하나씩 적용해서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앞으로도 꾸준히 피드백 받으며 성장해보겠습니다. 바쁜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