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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 읽자마자 덮고싶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잘 못 살고 있었는지 바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역행자를 읽고 제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이 책을 읽자마자 잘 못 됐다는 걸 알았습니다. 유전자 오작동, 환경설정, 이미 다 아는 내용이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 교보문고 독자

"책을 읽다가 문장이 하나 머릿속에 오래 남았다. "코끼리 성격이 이상해서가 아니다. 설계된 환경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도 그 동물들과 다르지 않다.""

— 교보문고 독자

"이런 좋은 내용을 책으로 내면 모두가 고지능자가 되는거 아닌가..? 본질에 집중하며 가슴을 뛰게 하는 책이다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에 담긴 날 것 그대로의 통찰이 읽는 내내 강렬한 영감을 준다"

— YES24 독자

"『역행자』 저자 자청의 신작. 현대인이 왜 불행한지를 진화심리학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낸다. '우리의 뇌는 아직 원시시대에 머물러 있다'는 핵심 메시지가 오래 머릿속에 남는다. 자기계발서가 지겨웠다면 이 책이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다. 강력 추천."

— YES24 독자

"역시, 자청! 꼭 읽어보십시오~ 재미있는 영화가 끝날 때가 되면 아쉽듯이, 남은 책 페이지 수가 없어지는게 아까웠습니다. 생존(건강)부터 초월까지 담은 올인원 도서입니다. 또, 설득력 있고 쉽게 잘 읽힙니다."

— 알라딘 독자

"원시인처럼 기본적인 생존을 위한것부터 지킨다면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걱정없이 살것이다. 현대는 너무 풍족한 삶이되어 삶을 망가뜨린다. 싸구려 도파민에 중독된 나를 돌아보게된다"

— 알라딘 독자

"방금 완독했습니다. 이 책 진짜 엄청나요. 두뇌를 최적화시켜 행복에 이르게 하는 15가지 설정을 알러주는 책이예요. 전작인 역행자가 성공에 관한 책이었다면, 이 책은 보다 근본적인 건강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선택하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강추입니다."

— 교보문고 독자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생 초고 목표를 뽑으라면 행복일 것이다. 나 또한 행복에 대해 수없이 생각해왔다. 이 책은 행복 교과서 같은 느낌이었다. 행복은 되게 추상적이고 잡을 수 없는 구름처럼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행복은 단순하고 쉬운거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꼭 모두가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한다!"

— 교보문고 독자

"세상 엉덩이가 무거웠던 제가, 이 책 읽고 집밖을 나가 걷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의욕만 앞서고 몸이 안 따라줘서 고민이었는데, 이 책 읽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고장 난 게 아니라 뇌를 쓰는 법을 몰랐던 거더군요. "뇌는 생각이 아니라 움직이기 위해 존재한다"는 말이 뒤통수를 세게 때립니다."

— 교보문고 독자

"책 한 권이 인생을 바꿨어요 하는 말은 안 믿는다그렇게 거창하게는 아니더라도 건강하게 만들어줄 것 같다 정신도 몸도 건강해지면 결국 인생이 달라지긴 하겠구나 싶다 삶에 치이고 좌절하기 전에 미래가 불안해서 우울해지기 전에점점 정신이 병들어 가기 전에모두가 이 책을 한 번이라도 읽어봤다면 좋았을 걸 싶다"

— YES24 독자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매일 똑같다. 완벽한 원시인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들만의 리그를 다시 회복하는 것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

— YES24 독자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몸이 먼저 움직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자청님의 글은 무엇보다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복잡한 이론이나 거창한 표현보다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핵심을 전달해 주다 보니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 YES24 독자

"단순해보이는 메세지에 엄청난 진리가 담긴 책이네요. 명상, 자기계발, 인문학을 아무리 읽어도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던 이유를 알게해준 책입니다. 한 대 맞은 느낌"

— 알라딘 독자

"무언가 열심히 노력했는데 잘 안되거나, 혹은 잘 살고 싶은데 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는 분들. 근본적인 문제는 유전자에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자는 당신의 편이 아닙니다."

— 알라딘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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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연구하던 사람이 가장 불행해지는 데는 4년이면 충분했다. 스물셋에 철학과에 들어갔다. 행복이 뭔지 알고 싶어서. 2년을 공부했다. 철학은 행복에 닿지 못했다. 스물다섯에 생각지도 않게 사업이 터졌다. 노란 스포츠카, 명석한 직원들, 영화 같은 삶. 이제 됐다고 생각했다. 철학책에서 찾지 못한 답을 통장 잔고에서 찾은 줄 알았다. 하지만 짧은 꿈이었다.

스물아홉 살 가을, 국군고양병원 연병장. 벤치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본다. '늦은 나이에 군대에 와서 6개월간 난치병에 걸려 군병에 누워 있다니…'

흐린 하늘. 바람이 불면 낙엽이 발끝으로 굴러온다. 열 걸음만 걸어도 무릎에서 전기가 흐르고 고관절이 욱신거린다. 아침에 눈을 뜨면 허리가 굳어서 움직일 수 없다. 10분을 천장만 보며 버텨야 겨우 몸을 일으킬 수 있다. 강직성척추염. 면역 체계가 제 몸을 공격하는 병이다. 군의관이 담담하게 말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 나빠집니다. 어떤 분들은 평생 휠체어를 타기도 해요. 아직 초기 단계라 뼈가 휘지 않아 제대는 불가합니다."

군병원 화장실 거울 앞에 섰다. 짧은 머리. 툭 튀어나온 광대뼈. 허벅지에 있던 근육은 사라졌다. 체중계에 올라갔다. 평소 몸무게에서 16kg이 빠져 있었다. '이게… 나라고…?'

스물아홉, 늦은 나이에 군대에 가자마자 동업자에게 사업을 빼앗겼다.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 병이 터졌다. 건강, 돈, 사람. 순서대로 사라졌다. 스물아홉 늦깎이 이등병. 걷지도 못하는 환자. 부대원들 눈에 나는 짐이었다. 선임이 말했다. "네가 병원에 있는 바람에… 다른 사람이 왔으면 일이 수월했을 텐데." 반박하지 못했다. 사실이었으니까. 병원에 머물다가 부대에 갈 일이 생기면 심장이 아팠다. 100여 명 중 나를 반기는 사람은 손에 꼽았다. 여덟 살 어린 동기들과 눈이 마주치면 먼저 고개를 돌렸다. 선임들이 욕하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아무도 마주치지 않고 짐만 챙겨 빠져나오고 싶었다.

어느 날 어머니가 면회를 오셨다. 나는 제대 후 동업자에게 어떻게 복수할지 설명했다. 계획을 말하는 내내 어머니는 가만히 듣고 계셨다. 그러다 갑자기 눈물을 흘리셨다. "네가 얼마나 힘들면 그런 생각을 했을까…. 너무 걱정하지 마, 명진아. 기존에 하던 사업 안 해도 돼. 엄마가 다 책임질게." "무슨 소리야, 엄마? 나는 행복해. 아무렇지도 않은데?" 내 목소리는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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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첫 책 <역행자>는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이별심리 상담 사업 '아트라상'을 시작해 15년 간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상한마케팅' '프드프'를 설립해 연매출 150억원의 콘텐츠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수강생은 11만 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