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o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o
(2) 추상어 금지 o
(3) 15자 이하로 작성 o
5. 유행하는 음악 o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o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o
- 표본이론 o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제 콘텐츠를 레퍼런스 삼아서 콘텐츠를 제작해봤습니다.
사실 저와 비슷한 느낌의 계정이.. 많지 않고,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조금 힘듭니다ㅜㅜ
참고할 계정이 많으면 좋을텐데.. 점점 색깔도 산으로가는 것 같고 약 3주? 전쯤부터 모든 콘텐츠의 조회수가 1만이 넘어가지 않아서 조금 답답합니다. 저는 항상 같은 방법으로 콘텐츠를 기획했는데.. 갑자기 왜 조회수가 안나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쪼개기를 하면서 기획을 하는데도 오히려 조회수가 더 떨어지고 있어서 '뭔가 잘못됐다'라고 느낍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ㅜㅜㅜ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1. 긴급성과 손실 회피 레퍼런스 카피 "이 사람 놓치면 안 된다"는 보는 순간 "지금 판단 안 하면 손해 본다"는 즉각적인 위협을 줍니다. 관계에서의 선택, 기회 상실, 후회를 건드리기 때문에 시청자는 자동으로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반면 수강생 카피 "오래가는 커플의 90%가 하는 행동"은 긍정적이고 좋은 정보이긴 하지만, 위험이나 손실이 아닌 이상적인 상태를 말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는 되지만 지금 당장 봐야 할 긴급성이 약합니다. 2. 자기 대입 방식 레퍼런스는 "이 사람을 놓치면 안 된다"로 타인을 판단하는 동시에 "혹시 나도 이런 사람인가?"라는 자기 검열을 유도합니다. 이때 불안, 초조, 확인 욕구 같은 강한 감정 반응이 일어나서 공유와 확산으로 이어집니다. 반면 수강생 콘텐츠는 "좋은 커플의 특징"을 나열하는 구조라 시청자가 평가자 입장에 머물러서 저장은 해도 공유나 확산까지는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저라면 터진 주제를 서치할 것 같습니다. 연애/인간관계에서 조회수가 100만 이상 터진 릴스들 그게 기획형/나레이션이든 상관없어요. 주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주제를 카피/도입부 등을 참고해서 응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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