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과제)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6-01-23 16:27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릴게요 :) 1. 컨텐츠 내 결과와 성과가 없습니다 레퍼런스는 "C학점 → 4.0 GPA → 박사 2개 합격"이라는 명확한 변화 스토리가 있어서 "어떻게 바뀌었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반면 수강생 릴스는 J형은 계획형, P형은 즉흥형이라는 타입 비교만 있고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지" 결과나 해결책이 없어서 "그래서 뭐?"라는 의문만 남아요. 개선 대안: 크루즈 홍보가 목적이라면 Before/After 구조로 가세요. 예를 들어 "여행 준비 3개월 걸리던 사람 → 크루즈 발견 → 준비 시간 0분으로 단축"처럼 명확한 변화를 보여주고, 캡션에 "여행 준비 90일 vs 크루즈 0일, 비용도 300만원 → 200만원"처럼 구체적 숫자로 비교하면 훨씬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2. 타겟이 너무 넓고 막연합니다 레퍼런스는 "성적 안 좋은 학생"이라는 명확한 고민층을 타겟하지만, 수강생은 "여행 가는 모든 사람"이라 타겟이 너무 넓어요. "파워J/P"도 MBTI를 알아야 이해 가능해서 진입장벽이 있고, 정작 "크루즈 알리기"가 목적인데 여행 스타일 비교에만 집중해서 초점이 흐려졌습니다. 개선 대안: 타겟을 "여행 준비에 지친 사람들"로 좁히세요. 카피를 "여행 준비 스트레스 0으로 만드는 법" 또는 "여행 계획 3개월 vs 0분"으로 바꾸고, 캡션에 "자유여행 준비하느라 3개월 지친 분들, 크루즈는 예약 클릭 1번이면 끝입니다. 숙소/식사/이동 다 포함, 눈 뜨면 다른 나라"처럼 명확한 타겟과 해결책을 제시하세요. 3. 질문만 던지고 해결책이 없습니다 레퍼런스 캡션은 "제가 어떻게 C학점에서 4.0 만들었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세요"로 구체적 방법을 알려준다는 약속이 있지만, 수강생 캡션은 "자기 스타일 모르고 가면 스트레스" "여러분은 J형? P형?"으로 문제만 지적하고 질문만 던져서 행동 동기가 약합니다. 개선 대안: 캡션에 명확한 해결책과 행동 유도를 넣으세요. "J형은 계획 짜다 지침 → 패키지/크루즈 선택하면 해결. P형은 무계획으로 갔다 당황 → 1일 투어 미리 예약하면 해결. 자기 스타일별 여행 가이드 필요하면 댓글에 'J' 또는 'P' 남겨주세요"처럼 문제-해결-행동유도 순서로 구성하면 참여도와 댓글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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