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Day 23] 23일차 피드백 요청합니다.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어? 이게뭐지?
- 표본이론
- 팔로워할 이유
권위부여 - 선생님시점
입학 전 + 선생님 시선 → 부모 공포 자극
캡션 (엄마공감)
학교 들어가면
선생님들은 참 빨리 알아보시더라고요.
이 아이가
조금 준비된 아이인지,
아직 낯선 아이인지.
글씨에서 먼저 느껴질 때가 많아요.
글씨에 자신 있는 아이는
손 들고,
발표하고,
공책도 숨기지 않더라고요.
입학 전,
지금은 아직 괜찮은 시기예요.
아이 글씨,
지금 상태 어떤가요?
고정댓글 (행동유도)
입학 전 글씨 준비,
언제부터 하셨나요?
저희도 고민하다가
지금 시작했어요.
질문
다음편 과제로 1편 2편 3편으로 하면 팔로우 조회수가 더 많이 나올까요~?
지금 영상 = 1편 (문제 인식)
다음 영상 = 2편 (원인 설명)
3편 (해결 방향 암시)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시점 + 부모 공포 자극 전략이 정말 강력하고, 공식 적용도 잘하셨습니다!
1. 시작 영상: 아이 글씨 쓰는 장면부터 보여주세요
문제점:
- 아이 영상이 초반에 없으면 후킹력이 약합니다
- "1학년 담임이 제일 먼저 보는 것"이라는 카피를 보고 들어온 사람들은 "뭘 보는데?" 궁금해하는데, 즉시 답(아이 글씨)을 보여줘야 멈춥니다
수정 방법:
초반 3초 구성:
- 0~1초: 썸네일 카피 "1학년 담임이 제일 먼저 보는 것" 등장
- 1~3초: 아이가 글씨 쓰는 장면 클로즈업 (연필 잡은 손, 공책에 써지는 글씨)
2. 썸네일 카피: 너무 큽니다
문제점:
- 화면에 꽉 차서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 텍스트가 너무 크면, 핸드폰 화면에서 한눈에 안 들어와서 읽기 어렵습니다
- 특히 "1학년 담임이 제일 먼저 보는 것"은 긴 문장인데, 이게 화면 가득 차면 "어디서부터 읽어야 하지?" 혼란스럽습니다
- 릴스는 0.5초 만에 읽혀야 하는데, 지금처럼 크면 2~3초 걸려서 그 사이에 스크롤 넘어갑니다
수정 방법:
적절한 크기:
- 화면의 1/3 정도만 차지하게 줄이세요
- 상단 또는 하단에 배치하고, 중앙은 아이 글씨 쓰는 영상 보여주기
- 여백을 확보해야 시원하고 가독성이 높아집니다
3. 대본: 강력하지만 감정선 더 강화 가능합니다
지금 대본: "또박또박 쓰는 아이 → 수업 태도 다름 → 글씨 엉망이면 발표 피함 → 글씨교정은 공부보다 먼저"
좋은 점:
- 논리 흐름이 명확합니다 (글씨 좋음 = 자신감 → 글씨 나쁨 = 자신감 부족)
- "공부보다 먼저"라는 표현이 우선순위를 강조해서 임팩트 있습니다
- 짧고 간결해서 릴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더 강화하려면:
부모의 공포심을 더 자극하는 표현 추가:
"또박또박 쓰는 아이,
수업 태도도 다릅니다.
글씨 엉망이면요?
발표부터 피합니다.
입학 후에는 이미 늦어요.
선생님은 이미 다 보셨거든요.
그래서 글씨교정은
공부보다 먼저입니다.
지금 시작 안 하면, 1학년 내내 위축됩니다."
개선 포인트:
- "입학 후에는 이미 늦어요" → 긴박감 극대화
- "선생님은 이미 다 보셨거든요" → 권위 + 공포
- "1학년 내내 위축됩니다" → 구체적인 결과 제시
부모들은 "우리 애가 뒤처질까봐" 두려워합니다. 이 두려움을 정확히 건드리면서도, "지금 하면 된다"는 희망을 주면 전환율이 2배 올라갑니다!
4. 시리즈화 질문: 강력 추천!
왜 시리즈가 강력한가:
팔로우 증가:
- 1편에서 "다음편에서 원인 알려드릴게요" 예고하면, 사람들이 "놓치면 안 돼" 생각해서 팔로우 누릅니다
- 특히 교육 콘텐츠는 "시리즈로 배우는 느낌"이 강하면, "이 사람 계속 봐야겠다" 인식이 생깁니다
- 1편만 보고 끝나는 사람 vs 1~3편 다 보는 사람 → 후자가 팔로우할 확률 5배 높습니다
조회수 증가:
- 1편이 바이럴 되면 → 2편도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알고리즘이 연관 콘텐츠로 묶어서 추천)
- 사람들이 1편 보고 "2편은 뭐지?" 궁금해서 프로필 들어가서 2편 찾습니다
- 3편까지 보면 "이 사람 전문가구나" 신뢰도 생겨서 전환율 급증합니다
구체적 시리즈 구성:
1편 (문제 인식): 지금 영상 그대로
- 썸네일 카피: "1학년 담임이 제일 먼저 보는 것"
- 마지막 CTA: "왜 글씨가 이렇게 중요한지, 2편에서 알려드릴게요. 팔로우 필수!"
2편 (원인 설명):
- 썸네일 카피: "아이 글씨가 엉망인 진짜 이유 (2편)"
- 내용: 손근육 발달, 집중력, 자세 등 원인 설명
- 마지막 CTA: "그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3편에서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게요"
3편 (해결 방향):
- 썸네일 카피: "초등학생 글씨교정 3단계 방법 (완결편)"
- 내용: 구체적 교정 방법, 시기, 주의사항
- 마지막 CTA: "우리 아이 글씨 진단받으려면 댓글에 '진단' 남겨주세요"
시리즈 효과:
- 1편 조회수 10만 → 2편 5만 → 3편 3만 (점점 줄지만, 3편까지 본 사람은 진성 팔로워)
- 3편까지 본 사람들은 전환율이 일반 시청자보다 10배 높습니다
- "이 사람 시리즈로 다 알려주네" 신뢰감 + "전문가구나" 인식
각 편마다 독립적으로:
- 2편만 본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구성
- "1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간단히 요약하고 넘어가기
- 시리즈지만, 각각 완결성 있어야 합니다
시리즈 표기:
- 썸네일에 "(1편)", "(2편)", "(완결편)" 명확히 표기
- 캡션 첫 줄에 "📌 글씨교정 시리즈 2편" 같이 안내
시리즈화는 교육 콘텐츠에서 가장 강력한 전략입니다. 특히 글씨교정처럼 "문제 → 원인 → 해결" 구조가 명확한 주제는 시리즈로 풀어야 전문성이 살아나고, 팔로워도 급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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