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 적용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 적용
3. 1초의 법칙 - 적용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 적용
(2) 추상어 금지 - 적용
(3) 15자 이하로 작성 - 적용
5. 유행하는 음악- 적용
6. 유행하는 장면- 적용
7. 셀링포인트 적용-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적용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적용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적용
레퍼런스 1039만 조회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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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7일에 릴스 강의에 참여했는데,
이번 과제를 수행하면서야, 드디어 저의 릴스 주제를 정했습니다.
먼저 저는 현재 홍보할 수 있는 유형의 상품이 없습니다.
저녁에 배달대행을 통해 생활비를 마련하고, 낮 시간에 창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창업을 시도하면서, 저의 상품이 만들어지게 되면, 인스타그램 릴스로 홍보하는 것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며, 릴스를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디지털 마케팅 대행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12월 7일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00만 조회수를 터뜨리는 지식을 이해하고 영상을 만들어가는 것보다, 제가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릴스 주제를 정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수강을 시작하면서 계정 주제를 찾기 위해 여러 시도를 했습니다.
-첫번째 시도: AI영상
AI 활용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것은 AI활용 영상 제작의 난이도와 과제 수행시 요구하시는 레퍼런스의 다양성이 부족해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시도: 무료 디지털 마케팅 대행
배우면서 디지털마케팅을 바로 대행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멀리 파주에 있는 바비큐 전문점 가서 홍보 릴스도 2차례 만들어 보았고, 현재 제가 다니는 GYM에 릴스 무료 제작을 제안하기 위해 레퍼런스 찾아서 기획서 만들어 전달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무료로 디지털 마케팅 대행을 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상대방이 원해야 제가 기획한 대로 따라 와줄 텐데, 적극적으로 따라 와주지 않는 경험으로 이것도 쉽지 않아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세번째 시도: 자기계발
지난 월요일 자청님의 무료강의를 통해 화요일에 받은 '일론 머스크 조언'프롬프트를 사용해보았는데, 내용이 유익하고 여겨서, 프롬프트 결과물을 사용하여 기획, 본 과제를 수행하고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기획 과정:
제1원칙 사고 내용은 좋은 내용이지만 긴 내용이고, 표본도 매우 작은 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비슷한 유형을 잘 표현해낸 레퍼런스들을 찾기 위해 몇일 찾았습니다.
AI에게 물어보고, 의견내보고, 찾아보고 몇일을 찾다가, 제출한 레퍼런스 계정 '코유의 책상'을 찾았습니다.
코유의 책상의 릴스는 모두 [자막 3컷 + 긴 캡션] 구조를 가자고 있는, 저의 고민을 해결한 이상적인 구조라고 생각하고 저의 과제에 적용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코유의 책상이 이 구조의 장점:
- 자막으로 후킹 → 캡션 유도
- 캡션 읽는 동안 자막 반복 재생 → 알고리즘 점수 확보
- 영상 자막이나 설명으로는 전달 할 수 없는 긴 정보를 캡션에서 정보 제공.
질문:
앞으로 릴스제작 과제가 7번 남았는데, 매 과제마다 "조회수 높은 레퍼런스를 찾아 쪼개기 이론으로 분석"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출한 레퍼런스의 계정을 보시면, 동일한 구조로 30개가 넘는 릴스들이 최소 50만회 조회수가 넘고 1000만 조회수가 넘는 것들도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제출한 릴스 콘텐츠가 괜찮은 릴스 기획이고, 이 기획을 잘 담아내는 릴스 구조가 레퍼런스 '코유의 책상'의 시리즈 구조가 적합하다면:
1. 남은 과제에서도 '코유의 책상'의 터진 다른 릴스들을 레퍼런스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과제 피드백 보실 때마다, 기본 구조가 같아서 이것 지난 번 과제와 같은 것 아니야? 하실 수 있어서 질문드려 봅니다.
2. 만역 과제마다 무조건 다른 구조의 레퍼런스를 사용해야 한다면, 저의 콘텐츠 기획에 맞는 레펀러스 구조가 무엇인지 저의 관점으로는 못 찾겠습니다. "코유의 책상" 구조 이외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는데,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댓글 (1)
곽어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 카피 개선 📝
레퍼런스 카피: "첫 문장부터 울컥 - 상황별 편지 첫 문장 추천"
레퍼런스에서 "상황별"이 핵심이에요! 그리고 "첫 문장부터 울컥"은 마인드리딩을 한 거예요 ✨
이 구조 그대로 따라해보셔야 합니다!
제안 카피:
- "재테크 시작부터 멘붕 - 나이대별 부동산 투자 추천"
- "첫 투자부터 막막 - 자금별 아파트 매수 전략"
- "월급만으로 불안 - 연봉별 부동산 시작법"
- "내 집 마련 막막 - 상황별 첫 아파트 추천"
- "30대 조급함 폭발 - 나이대별 자산 불리기 루트"
- 템플릿 적용 📌
레퍼런스 보면 메모장 템플릿인데 이것도 다 따라하셔야 해요! 초반에는 카피도, 노래도, 템플릿도 거의 똑같이 가보셔야 합니다 😊
- 질문 답변 📝
Q1. 남은 과제에서도 "코유의 책상" 레퍼런스 계속 써도 되나요?
네, 써도 됩니다! 다만 최대한 레퍼런스와 비슷하게 카피 같은 것들 참고해서, 템플릿도 너무 똑같이 따라하지 않는 선에서 구성해보세요. 다른 텍스트형 레퍼런스 템플릿도 찾아보시고요
Q2. 다른 구조의 레퍼런스는 뭘 써야 하나요?
이런 콘텐츠 되게 많아요! 잘 된 레퍼런스 많이 찾아서 섞어서 쓰시면 됩니다. 카피를 레퍼런스에서 참고한다든가, 캡션 잘 된 레퍼런스 참고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조금씩 모방하여 나만의 것을 만들면 돼요
다음 콘텐츠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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