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요청] 계정 상담 요청드립니다.
1. 릴스 최소 3개 이상 제작 및 업로드
2. 강의 챕터 3까지 수강 인증

안녕하세요.
우선 이렇게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릴스 제작부터 시작해서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방향성을 잡고 나서 달려나가고자 이렇게 계정 상담을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
https://www.instagram.com/runda_botong/
1️⃣ 계정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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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 스마트스토어 월매출 1,000만원
(현재 월매출 약 600만원) -
판매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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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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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신상 마켓에서 사입 → 직접 착용 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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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 계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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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 약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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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팔로워: 1,4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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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팔로워: 2,5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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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평균 조회수: 약 5,000회
- 쓰레드 https://www.threads.com/@runda_botong
3️⃣ 관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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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러닝 입문자 / 30–40대 생활 러너 중심)
4️⃣ 타겟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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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남녀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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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거리: 5~1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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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대회보다는 생활 속 러닝, 체력 관리, 멘탈 회복 목적
5️⃣ 참고하고 있는 계정
- bin2been [러닝인플루언서/ 입담도 좋고, 런린이 이지만 정보성 스토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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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hong______ 현실핏 러닝복 착용, 실사용 중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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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ni___ (40대 러너)/ 실천가능한 팁 위주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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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ka_kwonka (운동하는 간호사, 풀코스 도전) / 러닝 과정과 성장 스토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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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계정/브랜드 스토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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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일부터 러닝 시작한 35살, 아이 둘 엄마 런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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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시작하며 정서적으로 큰 변화를 겪었고
“러닝할 때 꼭 필요한 제품”을 직접 써보고 판매하는 방향으로 스마트스토어 개설 -
초기에는 러닝 초보자용 속옷 판매 →
현재는 러닝 바라클라바 후드티셔츠로 월매출 약 600만원 달성 -
매출 성장의 핵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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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러닝하는 성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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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서 러닝 관련 꾸준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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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후드 파는 그 치니”로 불릴 정도의 인지도 형성
- 동대문에서 후드티셔츠 판매실적이 좋아 스와치로 컬러 단독제작 문의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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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현재 고민 지점
릴스를 통해 조회수 → 유입 → 매출 증가를 만들고 싶어 강의를 수강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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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대 중심의 힙한 러닝 인플루언서 스타일은 따라갈 수도 없고 제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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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린이 단계에서 러닝 정보형 콘텐츠를 만들 경우, 신뢰도가 낮을 수 있다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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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30–40대 러너들이 공감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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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중 느끼는 감정, 변화, 현실적인 이야기 중심의 스토리형 콘텐츠가 맞다고 느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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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중심의 릴스 목적과 충돌하는 것 같아 방향성에서 갈팡질팡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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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피드백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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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계정 상황에서 릴스 콘텐츠 방향을 정보형 / 스토리형 중 어디에 두는 것이 적절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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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제작이 아닌 사입 판매 구조에서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출을 더 키우기 위한 콘텐츠 포인트와 포지셔닝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2)
안녕하세요! 고민을 많이 하신 만큼 차근차근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게 느껴져요. 이 정도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결국 잘 되시더라고요. 러닝 주제는 저희 대표님도 엄청 좋아하시는 분야인데, 나중에 꼭 성공사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정보형 vs 스토리형 지금 상황에서는 초반엔 스토리형이 맞습니다. (*여기부터 중요) 다만, 스토리와 정보를 꼭 너무 구분하지 마시고, 스토리를 적절히 섞되 영상에서 얻어갈 것을 명확하게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은 얻을 것이 있어야 팔로우하거든요. 러닝 초보라고 하셨잖아요. 정보형은 "이 사람이 뭘 알아서 알려주지?" 신뢰가 필요한데, 지금은 그 근거가 부족해요. 억지로 정보형 하면 어설퍼 보일 수 있어요. 스토리형으로 시작해서 "30대에 러닝 시작한 사람"으로 포지션 잡고, 경험이 쌓이면 그때 정보형도 섞어가세요. 런린이도 콘텐츠가 돼요. "러닝 1개월 차 솔직 후기", "처음 5km 뛴 날" 이런 게 오히려 30-40대 입문자들한테 공감 가거든요. EX. 이런 러닝 코스 추천합니다. EX. 러닝하는 날 먹기 좋은 영양제루틴 EX. 러닝복 10벌 입어보고 추천하는 BEST 1 이런 주제로 가되 도입부를 '제가 러닝 시작한지 올해로 꼭 1년째인데, 하기 싫은 날도 있고 정말 아픈 날도 있었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00 때문이었어요. 300일차가 알려주는 편한 러닝복알려드릴게요' -> 초반에 스토리로 시작하고 중후반부터 정보를 주는거죠. 포지셔닝: "35살 두 아이 엄마, 러닝 시작하고 달라진 일상" 이게 그대로 브랜딩이에요. 10-20대 힙한 러너랑 경쟁할 필요 없어요. 30-40대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포지션이 훨씬 강합니다. - 콘텐츠 방향: 1. 스토리형 (공감 + 팔로우 유도): - 육아하다 지쳐서 러닝 시작했습니다 -아이 둘 엄마가 매일 뛰게 된 이유 - 러닝 시작하고 멘탈이 달라졌어요 - 35살에 처음 5km 완주한 날 2. 제품 연결형 (자연스러운 판매): - 런린이 엄마가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러닝템 - 러닝 입문할 때 이것만 있으면 돼요 - 육아 틈새 러닝, 이 장비가 제일 좋았어요 흐름: (1) 스토리형으로 공감 + 팔로워 확보 (2) 중간중간 "이거 쓰고 뛰었더니 좋았다" 제품 노출 (3) 신뢰 쌓이면 스마트스토어 랜딩 → "이 엄마가 추천하는 건 믿을 만하다" 이게 사입 구조에서 매출 나오는 방식이에요. 2. 사입 판매 구조에서 매출 키우는 법 자체 제작이 아니라 사입이면, 제품으로 차별화가 어려워요. 그래서 "나"를 브랜딩해야 합니다. 포지셔닝: "30대 러닝 입문자가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러닝템" 이렇게 가면 큐레이션 느낌이 나요. "이 사람이 고른 건 믿을 만하다"는 신뢰가 생기면 같은 제품이어도 여기서 사게 됩니다. 콘텐츠 포인트: - 본인 러닝 경험 + 제품 자연스럽게 노출 - "이거 쓰고 러닝했더니 이랬다" 후기형 - 제품 설명보다 본인 경험 중심으로 → 스토리형으로 신뢰 쌓고, 그 안에서 제품 녹여내는 방식이 사입 구조에서는 가장 효과적이에요.
이건 저희 이상마 성공사례 영상 중 하나인데, 포지셔닝 본질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있어서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ZrRVh_bt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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