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아파트 라는 부분
4. 카피라이팅
(3) 15자 이하로 작성
7. 셀링포인트 적용
cta 유도함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감성
- 가치 깎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 1. 첫 문장의 후킹력 차이 레퍼런스는 첫 문장부터 "도로를 샀는데 아파트를 받는다"라는 말로 상황이 눈앞에 바로 그려지는 강한 반전을 던집니다. 이 문장 하나만으로 "어? 말이 안 되는데?"라는 궁금증이 생기고, 끝까지 볼 이유가 만들어져요. 반면 은님은 "토지를 사면 파이어족이 된다"는 의미는 크지만 너무 추상적입니다. 어떤 토지인지, 어떤 방식인지, 어떤 결과인지가 안 보여서 시청자가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구조예요. 릴스에서는 이 "생각하는 순간"이 그대로 이탈로 이어집니다. ex. 토지를 사면 파이어족이 된다 -> 500만원짜리 땅이 5년 뒤 1억이 됐다 -> 남들 안 사는 땅 샀더니 아파트 분양권 나왔다 2. 근거의 밀도와 신뢰 방식 차이 레퍼런스는 "서울 기준 도로 90㎡ 이상이면 아파트 입주권", "5월 한 달에 4개 지역에서 연락"처럼 숫자, 기준, 조건이 명확한 근거를 계속 제시합니다. 그래서 보는 사람은 "이건 그냥 썰이 아니라 실제 사례구나"라고 느끼게 돼요. 은님 대본도 "5년 동안 10군데 조합에서 우편을 받았다"는 근거는 있지만, 그게 어떤 상황에서, 왜 가능한지가 연결되지 않아 신뢰가 충분히 쌓이기 전에 다음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좀 더 구체적인 명칭이 들어가며 좋을 것 같아요! 3. 장점 나열 방식 차이 레퍼런스의 장점 6가지는 "주택 수 포함 안 됨, 종부세 포함 안 됨, 재산세 없음"처럼 남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리스크를 하나씩 제거하는 구조입니다. 장점을 읽는 순간마다 "아, 이게 좋네"가 계속 쌓여요. 반면 은님 장점은 "시세차익, 임대소득, 토지 임대, 증여 절세"처럼 부동산 전반에서 흔히 들은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맞는 말이지만 "토지여서 특별한 이유"가 덜 느껴집니다. 4. CTA(행동 유도)의 명확하게 주기 레퍼런스는 "도로 투자가 생소하다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처럼 시청자의 상태를 정확히 짚은 질문을 먼저 던집니다. 그다음에 댓글 키워드를 제시하니까 댓글을 다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은님의 "5년에 2배 된 땅 사고 싶으면"이라는 문장은 욕망을 건드리긴 하지만, 너무 결과 중심이라 "그럼 다 사고 싶지"에서 멈출 가능성이 큽니다. 왜 이 계정을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댓글을 달아야 하는지가 조금 더 명확해질 필요가 있어요. ex. 토지 투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ex. 토지 투자 처음인데 뭐부터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ex. 좋은 땅 고르는 기준이 뭔지 궁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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