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릴스 피드백 요청 드립니다.
1. 9:16 비율 화면 :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별도 인트로 없이 바로 본론 시작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 X
(2) 추상어 금지 : 구체적 지식 언급
(3) 15자 이하로 작성 : O
5. 유행하는 음악 : 인스타그램 추천 오디오 사용
6. 유행하는 장면 : X
7. 셀링포인트 적용 : 캡션 확인 및 게시물 저장/태그/공유 유도
이전 피드백(https://lounge.pudufu.co.kr/reels/feedback/608)에서
김지우 팀장님께서 시술 전후 비포/애프터 영상을 좀더 발행해서 두피문신 전문샵이라는 이미지로
좀 더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하셨는데, 사실 보내주신 레퍼런스 외에는
두피문신 전후차 릴스는 업계 전반적으로 다른 반영구에 비해 조회수가 좀 저조한 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계정들이 기본적으로 올리는 게시물이기도 하구요. (남들이 다 올린다고 해서 올리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눈썹이나 입술의 경우, 예쁜 색감과 톤으로 보정을 하는게 가능한데
두피문신은 정확한 도트를 보여주어야 하고, 머리와 두피를 보여주다보니
전후차 릴스에서 다른 반영구 레퍼런스의 보정과 분위기를 반영하는 데에 한계가 있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댓글 (2)
수고하셨습니다! 영상 피드백 드립니다 :) 전체 주제 방향은 좋지만, 레퍼런스와 비교했을 때 직관성과 궁금증 유발 방식에서 차이가 납니다. 레퍼런스가 잘된 이유는 누구나 매일 한 번쯤 해봤을 법한 ‘행동’을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팩 오래 붙이고 자기 vs 떼고 자기’처럼 보는 순간 “아, 나도 이거 해봤는데?” 라는 경험 연결이 바로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찬반 논란이 생기고 끝까지 보게 됩니다. 반면 “두피 각질에 더 안 좋은 습관?”이라는 질문은 주제는 맞지만 상황이 바로 그려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이어지는 ‘관리 부족 vs 관리 과잉’이라는 워딩도 개념적으로는 맞지만 너무 추상적이라 시청자가 “그래서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거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영상 포맷은 전문적인 설명보다 ‘내가 평소에 하는 행동 하나’를 바로 떠올리게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보완 방향 제안] 첫째, ‘관리 부족 / 관리 과잉’ 대신 행동 중심으로 바꿔주세요. EX. 두피관리 대중적인 비포 vs 에프터 아이디어 1. 샴푸 습관 - 거품 먼저 문지른다 vs 손에서 거품 내고 올린다 - 손톱으로 박박 긁는다 vs 지문으로 눌러 씻는다 - 샴푸 2번 한다 vs 1번만 제대로 한다 2. 샴푸 습관 - 거품 먼저 문지른다 vs 손에서 거품 내고 올린다 - 손톱으로 박박 긁는다 vs 지문으로 눌러 씻는다 - 샴푸 2번 한다 vs 1번만 제대로 한다 3. 헹굼·마무리 습관 - 샴푸만 헹군다 vs 두피 위주로 헹군다 - 린스 두피까지 바른다 vs 모발에만 바른다 - 샤워 후 바로 묶는다 vs 완전히 말린 후 묶는다 4. 각질·가려움 대응 - 가렵자마자 긁는다 vs 손 떼고 참는다 - 각질 보이면 떼어낸다 vs 그냥 둔다 - 민트·쿨링 강한 제품 쓴다 vs 자극 없는 제품 쓴다 5. 제품 사용 습관 - 유분 많은 오일 바른다 vs 두피 전용 토닉 쓴다 - 매일 스케일링한다 vs 주 1회만 한다 - 문제 생길 때마다 제품 바꾼다 vs 한 가지 유지한다 이렇게 하면 시청자는 설명을 듣기 전에 이미 자기 행동을 떠올리게 됩니다! 둘째, 카피도 더 직관적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레퍼런스처럼 “어느 쪽이 더 안 좋을까?”를 바로 비교하게 만드는 구조가 효과적입니다. EX. 두피 각질, 더 안 좋은 습관은? 긁어내기 vs 그냥 두기 지금은 글자가 너무 많고 길어서 습관으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질문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무슨 고민이신지 알겠어요! 답변을 드리자면, 비포/에프터는 조회수가 100만씩 터질 필요는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g2F4K5z5ws (3:46) 위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조회수용 콘텐츠가 아니라 "전문성 고정용 콘텐츠"이기 때문이에요. 두피문신 계정에서 비포/애프터는 바이럴용도 아니고, 유입용도 아닙니다. "이 계정은 두피문신 전문이다"를 고정시키는 역할이에요! 즉, 신규 유입은 정보형/문제 인식 릴스가 하고, 신뢰 확인은 비포/애프터가 합니다. 이 구조에서 비포/애프터는 뒤에서 받쳐주는 기둥이지, 앞에서 터지는 총알이 아닙니다. - 해결 방향 ① 비포/애프터를 '증거'로 쓰기 "두피문신 전후 비교" 이렇게 쓰지 마시고, "이런 두피에 이런 도트 씁니다", "이 정도 밀도면 실제로는 이렇게 보입니다", "실내/야외에서 다르게 보이는 이유" 이런 식으로 정보형 릴스 중간에 비포/애프터를 증거 컷으로 삽입하세요. 정보로 끌고, 결과로 설득하는 구조가 됩니다. 해결 방향 ② '전후차'가 아니라 '과정 차이' 보여주기 두피문신은 결과보다 과정 이해가 중요한 시술입니다. 같은 두피인데 다른 도트 비교, 한 번에 진하게 vs 여러 번 나눠서, 두피 타입별 도트 차이, 실패 사례와 왜 실패했는지 설명 같은 콘텐츠는 다른 반영구 계정에서는 못 하고 두피문신에서만 가능한 영역이에요. 이게 진짜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해결 방향 ③ 감성 보정 대신 '신뢰 보정' 선택하기 두피문신은 예쁨보다 안심이 팔리는 시술입니다. 색감 보정, 분위기 필터, 과한 조명 다 빼세요. 대신 자연광, 확대 컷, 흔들림 없는 고정 구도, "있는 그대로" 강조하세요. 이게 오히려 "이 집은 안 속이네"라는 신뢰를 만듭니다. [콘텐츠 역할 분담 구조] 현실적인 최적 구조는 이겁니다. - 유입용: 두피 각질/가려움/탈모 오해, 관리 습관 A vs B, 두피 잘못된 상식 - 신뢰용: 비포/애프터, 도트 클로즈업, 과정 설명 - 전환용: 상담 사례, "이런 분은 시술 추천/비추천", 후기 + 결과 확인 비포/애프터는 신뢰용 포지션에 고정시키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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