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초반 카피라이팅에서 후킹을 하려고 했습니다..! + 오타 사용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샴푸 사용법 숫자 넣기
-  2~3분 샴푸하기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캡컷에서 핫 한 음악을 사용하긴 했습니다
    6. 유행하는 장면

조금 귀여운 캐릭터가 설명해주는 영상으로 제작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V
    - 언매칭
    - 귀여움  V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V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6)

Nari(05937)
2025-12-15 17:06

https://www.instagram.com/ttokhee_talkee/?utm_source=ig_embed&ig_rid=6149375d-bac5-40db-ada7-99040592adad 이런 캐릭터로 키워보려고 합니당..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16 20:14

안녕하세요! 앞으로 레퍼런스 영상 반드시 첨부 같이 해주세요! 레퍼런스 영상 첨부를 안 하시면 피드백이 어렵습니다 ㅜㅜ - Nari님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카피나 초반 후킹 멘트는 아주 좋네요! 다만, 현재 영상은 귀여운 ai 캐릭터 + 샴푸 꿀팁으로 가고 있는데 이 방향성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기가 어렵습니다. 보통 이런 ai 캐릭터가 나오는 경우 일상에서 커플 공감, 직장인 공감 등 유머러스한 일상 상황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샴푸 꿀팁을 주는 순간 표본이 낮아지고, 두피나 샴푸 등 이미지가 상상이 어렵기 때문에 공감이나 정보를 얻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컨텐츠로 얻고자 하는 최종 목표 -> 샴푸 구매전환인지, ai 계정으로 모수를 모으는 것인지를 확실히 해서 해당 분야 레퍼런스를 먼저 서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프로필에 랜딩하실 페이지 등이 나와있지 않아서 판단이 어려운데, 대댓글로 알려주시면 몇가지 레퍼런스 첨부드리겠습니다! 대댓글 첨부 후 톡방에 한번 말씀 부탁드려요!

Nari(05937)
2025-12-17 17:36

ai 계정으로 뷰티 팁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가져갈 생각입니다! -> 원래 컨셉은 뷰티 팁 전달 하는 연구원 느낌이었는데 혹시, 뷰티관련 공감으로 가는건 어떨까요? 추후에는 상품에 대한 리뷰를 남기는 채널로 제작해보고 싶은 생각인데

Nari(05937)
2025-12-17 17:36

https://www.instagram.com/ttokhee_talkee/?utm_source=ig_embed&ig_rid=6149375d-bac5-40db-ada7-99040592adad 대댓글에 레퍼런스를 남겼어서 확인이 어려우셨던거 같습니다!

Nari(05937)
2025-12-17 17:44

혹시 샴푸 회사에 다니는 디자이너 겸 마케터 겸 제품 조사 겸 겸 이것저것 하고 있는 1인 다역 전문가 1로 샴푸 제작에 있어 준비하는 과정 부분부분에 대해 힘들어 하는걸 넣는건 너무 대중성이 없을까요?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17 20:03

Nari님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의견 주신 방향은 이해가 되는데, 지금 단계에서 AI 캐릭터 + 샴푸 회사 재직 + 연구/제품을 처음부터 전면에 내세우면 두 가지 리스크가 있습니다. 첫째, 콘셉트가 너무 구체적이라 표본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샴푸나 연구에 관심 있는 사람만 남고, 그 외의 대중은 초반에 이탈할 가능성이 큽니다. 둘째, 제품이 전면에 나오면 시청자가 바로 광고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사 다니는 디자이너가 샴푸 만든다'는 설정이 들어가는 순간, 정보성보다 판매로 읽히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은 이렇게 가는 게 좋겠습니다. ‘회사 다니는 디자이너’ 콘셉트는 유지하되 샴푸는 초반부터 대놓고 드러내지 말고, 영상 곳곳에 소품처럼 '살짝'만 넣기 (책상 위 시제품, 회의 자료 일부, 모자이크된 시안, 퇴근 후 테스트 장면 정도) 그리고 초기에는 ‘샴푸/연구’가 아니라, 레퍼 계정처럼 - 회사생활 공감 - 디자이너 업무/일상 공감 - 출근-회의-수정-야근 같은 현실 포인트 이런 대중 공감 콘텐츠를 먼저 차근차근 쌓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이 사이사이에 퇴근하고 팩을 한다던가, 스킨케어를 한다던가 넣으시면 되고요! 일단 이 공감형 콘텐츠로 한두 개라도 터지고 반응이 오면,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요즘 이 프로젝트 때문에 퇴근이 늦다' '개발 일정 때문에 주말도 테스트한다' 이런 식으로 샴푸 관련 요소를 조금씩 비중 있게 추가해보는 흐름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정리하면, 초반은 '공감으로 확장' → 반응 확인 → 그 다음 '제품 서사로 확장' 순서로 가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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