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레퍼런스:
https://www.capcut.com/tv2/ZS5y8YFQw/
박자 맞추기
-노래에 맞춰 사진이 바뀐다
1초의 법칙, 어?잘못봤나?
-처음부터 음악에 맞는 산뜻하고 컬러풀한 꽃들이 계속나온다.
-처음에 로고에 'flower'로고로 인해 이건 꽃이 나오는 영상이구나 해서 예상, 멈칫하게 한다.
-음악에 맞춰 예쁜 꽃들이 나오고 그 뒤에도 꽃이 나올거라는 기대감에 반복해서 본다.
-평상시에 이러한 꽃들을 가만히 볼 일이 현대인에게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이런 영상을 반복해서 보는듯 싶다.
내가 만든 영상
-박자 맞추기
:레퍼런스와 비슷한 느낌으로 s/s 시즌 사진들로 교체하여 음악과 박자에 맞춰 무드가 무너지지 않게 바꿧습니다.
-분석 어셈블
: flower-> 'ready for the s/s colletion' 바꾸면서 앞으로 s/s 시즌 홍보구나 짐작할수 있게 했습니다.
사진도 s/s에서 산뜻한 분위기 느낌 위주로 선정하여 만들었습니다.
댓글 (1)
이 이미지 자체는 감각적이고 예쁘게 잘 만들었습니다! 다만 일반 시청자 기준에서는 이게 ‘무엇을 홍보하는지 전혀 알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지금 이미지에 있는 문구 “Ready for the S/S collection?”은 브랜드 내부나 패션 업계 사람들에겐 “아, 시즌 룩북이구나”라고 바로 이해되지만, 대부분의 인스타 이용자에게는 - 테니스 브랜드인지 - 무신사인지 - 특정 쇼핑몰인지 - 그냥 화보인지 판단할 단서가 없습니다. 즉, 의도는 S/S 시즌 홍보인데, 그 의도가 화면 밖으로 전달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왜 이게 문제냐면..! 릴스나 인스타 피드에서는 사람들이 맥락을 추론해주지 않습니다. 0.5초 안에 “아, 이건 ○○ 브랜드 S/S 홍보구나” 가 안 보이면 그냥 예쁜 사진으로 소비되고 끝납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만 아는 룩북’이 아니라 ‘누구나 바로 이해하는 홍보물’이 되려면 정보를 한 줄은 반드시 얹어줘야 합니다. 보완 방향 제안 아래 중 하나만 추가돼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브랜드/카테고리 명시 - “○○○ 2025 S/S 컬렉션” - “무신사 스탠다드 S/S 신상” - “○○ 브랜드 봄 시즌 룩북” 상황 연결 - “이번 봄, 이렇게 입으세요” - “봄 옷 뭐 살지 고민될 때” - “이번 시즌 메인 아이템 공개” 플랫폼 힌트 - “지금 무신사에서 공개” - “온라인 스토어 오픈” 이런 정보가 들어가면 시청자는 고민하지 않고 ‘아, 시즌 홍보구나’라고 바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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