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자녀 어릴적 사진으로는 만들 수 없어서 별이 된 반려견으로 대체 했습니다.
만들고 보니 자막 위치도 아래쪽이라 불편하더라구요;; 다시 삭제 후 업로드 해야 되서 이 상태로 유지했습니다.
썸네일 제목도 아직 긴가민가 합니다ㅜㅜ
댓글 (1)
두 영상의 조회수 차이는 이미지 자체보다 ‘문장이 만들어내는 기대 구조’의 차이에서 갈린 경우입니다. 먼저 「33년을 넘어 만난 모녀 / 엄마가 많이 사랑해」 이 문장은 - 시간(33년)이라는 강한 서사 장치가 있고 - ‘만났다’라는 사건성이 있으며 - 보는 순간 “무슨 사연이지?”라는 이야기 기대감이 생깁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이미지를 보기 전에 이야기를 듣기 위해 멈춥니다. 반면 유경님의 릴스는 감정은 예쁘지만 - 언제? - 왜? - 누구와의 이야기인지 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강아지를 안고 있는 장면은 인스타에서 이미 너무 많이 소비된 이미지라 문장이 약하면 “예쁜 감성 영상이구나”에서 바로 넘겨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지금 카피가 "다시 한 번만", "만나고 싶었던 순간"은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라 와닿지 않습니다. 즉, 강아지를 안고 있는 장면이 조회수가 안 나온 이유는 강아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 장면을 꼭 봐야 할 이유를 문장이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강아지 장면을 살리고 싶다면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강아지 영상도 아래처럼 사연을 먼저 던지면 충분히 살아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 4년 만에 다시 안게 될 줄 몰랐어요 - “헤어진 줄 알았던 아이를 다시 만난 날” - “포기했다가, 다시 품게 된 순간” - “이날을 기다렸던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면 강아지는 ‘귀여운 존재’가 아니라 이야기의 주인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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