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자녀 어릴적 사진으로는 만들 수 없어서 별이 된 반려견으로 대체 했습니다.

만들고 보니 자막 위치도 아래쪽이라 불편하더라구요;; 다시 삭제 후 업로드 해야 되서 이 상태로 유지했습니다.

썸네일 제목도 아직 긴가민가 합니다ㅜㅜ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6-01-05 19:23

두 영상의 조회수 차이는 이미지 자체보다 ‘문장이 만들어내는 기대 구조’의 차이에서 갈린 경우입니다. 먼저 「33년을 넘어 만난 모녀 / 엄마가 많이 사랑해」 이 문장은 - 시간(33년)이라는 강한 서사 장치가 있고 - ‘만났다’라는 사건성이 있으며 - 보는 순간 “무슨 사연이지?”라는 이야기 기대감이 생깁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이미지를 보기 전에 이야기를 듣기 위해 멈춥니다. 반면 유경님의 릴스는 감정은 예쁘지만 - 언제? - 왜? - 누구와의 이야기인지 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강아지를 안고 있는 장면은 인스타에서 이미 너무 많이 소비된 이미지라 문장이 약하면 “예쁜 감성 영상이구나”에서 바로 넘겨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지금 카피가 "다시 한 번만", "만나고 싶었던 순간"은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라 와닿지 않습니다. 즉, 강아지를 안고 있는 장면이 조회수가 안 나온 이유는 강아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 장면을 꼭 봐야 할 이유를 문장이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강아지 장면을 살리고 싶다면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강아지 영상도 아래처럼 사연을 먼저 던지면 충분히 살아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 4년 만에 다시 안게 될 줄 몰랐어요 - “헤어진 줄 알았던 아이를 다시 만난 날” - “포기했다가, 다시 품게 된 순간” - “이날을 기다렸던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면 강아지는 ‘귀여운 존재’가 아니라 이야기의 주인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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