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2일차 과제제출합니다.
Mission 2. 알고리즘 핵심 3요소를 충족하는 첫 릴스 만들기
어제 강의에서 배운 인스타그램 템플릿 기능을 활용해, 18가지 공식 중 아래의 3가지 공식을 넣은 릴스를 만들고, 업로드 해보세요.
- 공식④ 유행하는 음악- 제 계정에서 템플릿을 이용하는 릴스가 많지 않아 자청님의 계정 템플릿을 사용하였습니다.
- 공식⑥ 박자에 맞추기- 느린 템포의 음악에 박자를 맞춰 보았습니다.
- 공식⑩ 감성- 원가족으로 인한 상처, 20년다닌 회사에서 퇴직후 온 우울함이 오랜기간 힘들었던 마음을 모닝페이지,감사일기, 필사등을 통해 회복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직장생활하는 동안 SNS 하지않아 영상제작을 거의 처음해보았습니다. 처음 릴스강의 듣고 제가 할 수 있는 건가 고민 많았지만 느리지만 하다보면 조금씩 늘겠지 라는 마음으로 과제를 시작합니다. 템플릿에 넣기만 하면 5분이면 딸깍 만들어진다고 하셨지만,,, 텍스트 넣는것도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며 이렇게 감각이 없어서야 원.... 경험이 없어 그러리라 생각하며 남은시간동안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감성적이고 성찰적인 대본 정말 좋습니다.
"목표 → 무너짐 → 모닝페이지 → 내가 보임" 흐름도 명확하고, 마지막 "더 잘살기 vs 더 잘 살아내기" 대비도 인상적입니다.
다만 몇 가지만 보완하면 훨씬 강력해질 것 같습니다. 오래걸리셨다고 하셨는데, 잘하시니까 더 힘내서 해봐요!
1. 감성은 완벽한데, 구체성이 약합니다
지금 대본은 감성적으로 와닿는데, "삶이 무너졌을 때"가 추상적이에요. 사람들은 자기 이야기라고 느껴야 공감하거든요.
지금: "삶이 무너졌을 땐"
수정 제안: "번아웃이 왔을 때" "우울했을 때" "아무것도 하기 싫었을 때" "내가 누군지 모르겠을 때"
→ 구체적 상황을 넣으면 "나 얘기네" 하고 멈춥니다.
2. 첫 멘트 후킹 강화
"한때는, 목표로 다이어리를 채웠어요" 이건 너무 평범해서 이탈할 확률이 높습니다ㅠㅠ
강의에서 강조하듯이 초반 3초가 중요하니까 가장 신경써서 기획해야하는데요.
저였다면, 아래 3가지 기획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옵션 1: 10년동안 쓰던 다이어리 태웠습니다... (캠핑에 불영상) → 후킹, 무슨 일이지?! 궁금
옵션 2: 목표로 다이어리 채우는 거, 그만두세요. → 논란. "왜? 목표가 나쁜데?" 궁금
옵션 3: 결론 먼저 "목표를 버리니, 비로소 내가 보였어요." → 반전. "어떻게?" 끝까지 보게 만듦
3. 반전
"목표를 버리니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 반전이 핵심인데, 약간 급작스럽게 느껴져요. 중간에 한 문장 더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수정안:
10년동안 쓰던 다이어리 태웠습니다...
더 잘되고 싶어서, 더 성장하고 싶어서 목표 다이어리를 썼는데...
번아웃이 왔을 때 그 어떤 목표도 나를 일으켜주지 못했죠.
그때 처음, 모닝페이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목표 대신 감정을, 계획 대신 생각을.
목표를 버리니 비로소 내가 보이기 시작했죠.
이건 더 잘살기 위한 게 아니라 더 잘 살아내기 위한 거예요."
→ "목표 대신 감정을" 이 한 줄이 반전을 명확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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