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 2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내가 만든 영상
레퍼런스 영상
어떤공식 사용??
1. 1초의 법칙
맛있는 삼겹살의 썸네일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후킹했다
2. 유행하는 장면
맛집, 음식 릴스를 보면 가장 맛있는 영상을 맨앞에 두어 사람들을 후킹한다
3. 논란거리 제공
궁그증 텍스트를 주어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첫영상 제작입니다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처음제작하신 것 치고는 영상 박자에 맞춰서 잘 만드셨어요! 다만 아직 맛집 릴스로서 조회수나 전환 관점에서는 계속 올리면서 감을 잡아나가셔야해요! 피드백 드릴테니 꼼꼼히 읽어보시고 꼭 적용해주세요! 지금 릴스는 고기가 맛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왜 이 집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스크롤을 멈추게 할 힘이 약합니다. 레퍼런스를 보면 “3박 4일 제주 맛집 모음”처럼 콘텐츠의 성격과 기대치를 카피에서 먼저 정리해주고, 그 다음에 각 매장의 대표 메뉴와 차별 포인트를 빠르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아, 여기 중에서 골라야겠다”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반면 지금 영상은 - 매장이 1곳인지 - 연고기집이 왜 특별한지 - 다른 삼겹살집과 뭐가 다른지 가 초반에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릴스는 고기가 맛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왜 이 집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스크롤을 멈추게 할 힘이 약합니다. 레퍼런스를 보면 “3박 4일 제주 맛집 모음”처럼 콘텐츠의 성격과 기대치를 카피에서 먼저 정리해주고, 그 다음에 각 매장의 대표 메뉴와 차별 포인트를 빠르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아, 여기 중에서 골라야겠다”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반면 지금 영상은 - 매장이 1곳인지 - 연고기집이 왜 특별한지 - 다른 삼겹살집과 뭐가 다른지 가 초반에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2. ‘이 집의 메인’이 한 번에 안 보입니다 레퍼런스는 각 매장마다 대표 메뉴를 한 컷에 딱 보여줍니다. 지금 영상은 고기 굽는 장면은 많지만 “이 집에서 이걸 꼭 먹어야 한다”는 메인 메뉴가 선명하지 않습니다. 개선 방향 - 연고기 삼겹살 한 줄 클로즈업 - 두께·결·육즙이 보이는 장면 - “이 집 메인은 이겁니다” 한 줄 자막 → 메인이 보이면 기억에 남습니다. 3. 카피 한줄 유지되게 하기 카피가 좀 더 직관적(숫자 넣기)이면 좋을 것 같고, 가치입증을 위해 카피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만약 내용에 히밥이나 맛집유튜버 내용이나 인증샷이 넣었다면 좋았겠지만 그게 없어서 카피로라도 유지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예시 - 구독자 1,500만 히밥이 인정한 삼겹살집 - 히밥이 3번 다시 간 삼겹살집 - 먹방 유튜버 2명이 동시에 인정한 집 → 이렇게 정리해주면 저장·공유로 이어질 확률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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