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Week2] day6 과제 제출합니다
- 9:16 비율이 맞춰져있나요? O
- 15자 이내의 카피인가요? 카피없음
- 조회수/ 저장/ 공유수는 각각 얼마 인가요?
- 조회수: 10만
- 저장: 비공개
- 공유: 364
- 리포스트 12
- 좋아요 1만
- 댓글 37
[래퍼런스]
[사용한 공식]
유행하는음악/유행하는장면/박자에맞추기
[심리전략]
공감유도(러닝하는사람들의 오운완기록에 많이보임)/쭈욱 뛰어가면서 캡컷의 슬로우 효과를 걸면서
러닝 기록이 얼마나 괜찮은지 이탈없이 쭉 확인하게 됌
[만든릴스]
[사용한 공식]
유행하는음악/유행하는장면/박자에맞추기 /
[심리전략]
캡션으로 한해동안의 스토리를 풀며 공감을 유도하고, 감정이입을 하게하였습니다.
è 나도 역시 오운완 릴스를 찍는데
12/31 기념으로 한해동안 얼마나 꾸준히 뛰었는지
단순히 러닝후드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 찐 러너,
1년에 860K 정도 뛰는 진짜 러너가 판매하는 제품임을
신뢰도 줄 수 있는 기본 릴스로 제작하였습니다 (이후 릴스의 빌드업용)
댓글 (1)
이번 영상은 기대를 잘 만들어낸 콘텐츠라는 점에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실제로 댓글을 보면 영상 촬영 방식이나 편집에 대한 궁금증, “어떻게 찍은 거냐”는 리스펙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이건 포맷 자체가 사람들을 멈춰 세웠다는 뜻입니다. 만약 이 포맷을 더 확실하게 가져갈 생각이었다면, 해외 레퍼런스를 거의 그대로 따라 했어도 충분히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걸어와서 → 뒤돌아서 뛰어가고 → 그 장면에 박자 맞춰 슬로모션을 넣는 구조는 이미 검증된 흐름이라 그대로 써도 설득력이 큽니다. 특히 해외 레퍼런스의 경우는 아직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전인 포맷이 많기 때문에, 형식 자체를 그대로 가져와도 큰 부담 없이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영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초반에 카피 한 줄만 더 있었어도 훨씬 참여도가 높아졌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영상은 멋있는데, 시청자가 “이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카피들이 잘 어울립니다. ex. - 20살에 861km 뛰면 생기는 일 - 20살, 매일 5km 뛰었더니 인생 바뀜 - 갈비뼈 부러졌는데 왜 또 뛰냐고요? 이처럼 궁금증 유발, 공감이나 참여를 유도하는 한 줄 카피만 더해줘도 댓글과 공유로 이어질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