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 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레퍼런스 1

"겉바속촉"같은 단어는 원어민들에게 뭐라고 말할까? 라는 호기심, 궁금증 유도 (아래 영상에서는 주제만 참고했어요)

 

 

 

레퍼런스 2

"_________" 을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영상 처음부터 우리가 평소에 자주 말하는 "혹시" 라는 말을 영어로 어떻게 하지? 라고 주의를 끌었듯,

요즘 유행하는 바이쫀득쿠키의 "찐득하면서도 콰삭!한 식감"은 이렇게 말하면 좋다! 라고 영어로 소개하는 영상을 도전해보았습니다. 

 

 

 

저의 영상 ↓ 

 

 


ㅡ1초의 법칙 & 유행하는 장면: 요즘 어딜가나 핫한 인기인 "두바이 쫀득 쿠키"가 확대된 영상 두개를 빠르게 배치해서 우선 1초만에 시선끌기를 시도해 보았어요 

ㅡ15자 이내 상단문구: "겉쫀속바" 영어로? 

ㅡ유행하는 음악: 인기상승중인 음악 사용 

ㅡ팔로워할 이유: 캡션에 단어정리 + 추가 단어 소개 + 이런 유행하는 한국단어를 원어민 영어표현으로도 배울 수 있는 곳이 이 계정이다, 팔로우하고, 매일매일 이런 영어꿀팁을 받아보시라는 내용을 캡션에 남겨두었습니다 

ㅡ가만히 서서 설명만 하는 강의식에서 벗어나보기 위해 제 몸뚱이(?)를 작게도 줄여보고, 코너에도 몰아보고, 무엇보다 쿠키의 맛있어 보이는 영상을 가장 앞에 배치했구요~ "이런건 어떻게 말할까요?" 라는 소개멘트도 건너뛰고, 바로 영어단어를 소개함으로써 이탈률이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이상한마케팅 전유성
관리자 2026-01-02 05:58

제작 고생하셨습니다!! 👍 레퍼런스 분석 능력도 좋고 영상 제작 능력도 좋으시네요 ㅎㅎ 다만 2가지 보완하면 좋을 부분이 있어요. 1. 도입부 카피 수정 레퍼런스: "미국인에게 알려준 겉바속촉 반응" 제작: "얘는 겉바속촉이 아니라, 겉촉속바던데요?" 레퍼런스가 터진 이유는 "미국인에게"라는 단어 때문이에요. 시청자 입장에서 "한국인만 아는 이 단어를 미국인한테 말하면 어떤 반응일까?"라는 궁금증이 바로 생기거든요. 반면 제작하신 카피는 "겉촉속바던데요?"라고 해서 시청자가 "그래서 뭐?"라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궁금증 유발 포인트가 약한 거죠. 적용 예시) 수정1: "겉바속촉을 영어로 하면?" 수정2: "미국인한테 겉바속촉 알려줬더니.." 수정3: "겉바속촉 영어로 설명하는 법" 이렇게 초반부터 "영어로 하면 뭐지?"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방향으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2. 영상 포맷 변경 제안 지금 꾸준히 누끼 따서 배경 채워서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요즘 트렌드는 레퍼런스처럼 그냥 집 안에서 친근하게 대화하듯이 말하는 영상이 잘 터져요. 왜냐하면 이런 구도가 시청자한테 "친구가 얘기해주는 느낌"을 주거든요. 심리적으로 거리감이 줄어들고, 신뢰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어요. 반면 누끼 배경은 "콘텐츠를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해서 약간 거리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포맷을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집이나 카페에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구도로 가면 좀 더 트렌디하고 신뢰감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리하면, 도입부에 "영어로 하면?" 같은 궁금증 유발 카피 넣기 누끼 배경 대신 자연스러운 공간에서 촬영해보기 이 부분만 바꿔보시면 훨씬 반응 좋아질 거예요!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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