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레퍼런스 대본
00:00~00:03
장면 : 석회 낀 샤워기 + 깨끗해진 샤워기 보여줌
나래이션 : 와~ 나 이거 지우려고
엄청 고생 했는데,
이렇게 쉽게 지워진다고?
분석 : 평소에 느꼈던 문제 + 해결 구조 형태
실제 리얼 후기형으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화장실 샤워기 또는 수전 석회문제
"쉽게" 라는 단어로 즉각적인 해결을 암시
00:04~00:06
장면 : 쇼핑 카트에 무엇을 담는 장면
나래이션 : 와~ 어이없네 진짜
분석 : 이게 뭐지? ->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호기심형
극단적인 감정 표현
00:06~00:13
영상 장면 : 실제 문제를 겪고 있는 샤워기 보여주고
사용 제품을 뿌리는 장면
나래이션 : 안방 화장실에 있는
이 레인샤워기 석회 지워 보려고
좋다는 제품 다 사용해 봤거든요
근데 제거가 잘 안돼서
포기 하고
그냥 몇 년째 방치중이었어요
분석 : 평소 느꼈던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번 시도 했지만 실패 한 경험
몇 년째 <-- 오랜 시간을 암시,
평소 집에서 한번즈음 경험해 본 공감대
00:14~00:18
영상 : 남편이 힘안들이고 쓱쓱 닦는 장면
나래이션 :
“살살 했는데 뭐 없는데?”
“진짜?”
“오 대박”
“와 진짜 효과 장난 아니다”
분석 : 남편과 아내의 대화 형
둘의 자연스러운 대화로 실제 경험 감탄형
영상에 집중 하게 됩
00:18~00:21
영상 : 제품 뿌리고 쉽게 닦는 영상
나래이션 : 근데 이거
칙칙 뿌리고
5분 방치한 후에
닦아 주잖아요
분석 : 사용 방법 상당히 간단하게 요약
5분 <- 숫자의 법칙, 빠르게 해결 된다는 걸 암시
00:21~00:29
영상 장면 : 샤워기 외에도 수전, 유리에도 사용 하는 장면
나래이션 :
“쓱쓱 닦여버리네”
와 진짜 물개 박수 나와
이렇게 쉬운 거였어?
“와~”
“이야~ 새건데 이거?”
와 이거는 꼭 해야 돼 진짜
분석 :
영상 클로징 기법으로 시각적 후킹
쓱쓱 : 쉽다는 의태어 사용으로, 누구나 힘안들이고 할 수 있다는 암시
제품 자체 보다, 효과 적인 만족감을 다양하게 표현
00:29~00:33
영상 : 석회 낀 사워기 깨끗해진 샤워기 비포 애프터
나래이션
아 드러워서
갖다 버리고
좀 예쁜 걸로 사려고 했는데
왜 닦이고 난리야~
분석 : 실패 - 반전 성공 구조 유머러스 하게 표현
00:34~00:40
영상 : 다이소에서 장바구니에 제품 넣는 장면
나래이션 : 언니 오늘 다이소 갈꺼져~
이거 잊지 말고 꼭 사요 꼭!
분석 : 구매전환 CTA. 오늘 바로 실행 가능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와… 이거 하나 바꿨는데, 자세가 이렇게 달라진다고?
저는 책상에만 앉으면 목이랑 어깨부터 뻐근했어요
자세도 신경 쓰고 허리도 세워봤는데 크게 달라지진 않더라고요
근데 보니까 저도 모르게 계속 다리를 꼬고 있더라고요
다리가 짧은 편이라 그런가?
자꾸 책상다리 하고 편하다고 생가했는데,
이게 허리에 엄청 안 좋은 자세래요
그런데도 몇년째 못고치다가
의자는 그대로 두고 발 받침 하나 써봤는데
“어?” 편한데? 다리를 안 꼬게 되네?
발이 딱 높이에 맞게 안정되게 잡아주니까
자세도 편해지고 허리랑 어깨에 확실히 힘이 덜 들어가요
높이 선택 되는걸 써보니 의자마다 사용 하고
뭔가 집중하고 싶을땐 뒤집어서 까딱까닥 발도 움직이게 되요.
오늘도 목 어깨 뻐끈하신 분 계시죠?
혹시 의자 높이 맞는지 체크해 보시고
발 높이 맞춰 보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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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정을 운영하다가 필요에 의해 리빙 계정을 키워보고 있는데요
분야가 달라지다 보니, 형식 구조나 익숙치 않아 너무 어렵네요
레퍼런스를 찾고 분석하는 것은 이해 했는데, 제가 만들어야 하는(?) 하는 영상에
적용 시키는게 어려워요..ㅠㅠ
댓글 (4)
전체적으로 비포·애프터 구조는 잘 잡으셨습니다! 다만 시청자가 1초 안에 “와, 달라졌다”를 느끼기엔 설득력이 조금 부족한 상태입니다. 아쉬운 점 세 가지만 정리해드릴게요. 첫 번째로 비포·애프터 차이가 한눈에 안 들어옵니다. 허리가 굽은 정도가 미묘해서 초반 1초 만에 “자세가 확 달라졌네”라는 인식이 바로 오지 않습니다. 이 포맷은 설명보다 시각적 차이가 먼저 느껴져야 하는데, 지금은 변화를 이해하려고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허리 굴곡이 더 잘 보이는 각도로 촬영하거나, 비포·애프터를 더 과감하게 대비시키는 구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두 번째로 발받침이라는 핵심 요소가 너무 늦게 등장합니다. 시청자는 앞부분을 보면서 “그래서 이게 뭘로 좋아진 거지?”라는 상태가 되는데, 발받침 이야기가 뒤에 나와서 약간 엥스러운 느낌이 생깁니다. 차라리 초반에 발받침을 살짝 블러 처리해서 “이게 뭐지?”라는 궁금증을 먼저 만들거나, 아예 초반 자막에서 “발받침 하나 바꿨을 뿐인데”처럼 해결책의 정체를 더 빨리 알려주는 편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 이 제품의 가치 입증이 부족합니다. 지금은 “좋아 보인다” 수준에서 끝나고, 왜 이걸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이유가 부족합니다. 예를 들면 - 상세페이지 1등 제품 - 후기 100개 이상 - 재구매율 몇 % 같은 숫자로 확인되는 장점이 하나라도 들어가면 광고 신뢰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단순 체감 설명보다 “많은 사람이 이미 선택했다”는 근거가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 응용 자체는 잘하고 계세요. 형식과 구조를 가져오는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아직 어려운 이유는 레퍼런스가 내 분야랑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당분간은 여행 → 리빙처럼 넓게 보지 말고, 내가 만들 상품 하나에 최대한 붙어서 레퍼런스를 찾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 발받침을 다룬다면 → 발받침 릴스 - 의자라면 → 의자, 자세, 허리 관련 릴스 처럼 제품 단위로 좁혀서 보세요. 그 상태에서 레퍼런스 2~3개만 골라서 1. 초반에 뭐가 나와서 멈추는지 2. 어떤 장면에서 “아 편하겠다 / 사고 싶다”가 생기는지 3. 반박제거, 소구점이 뭔지 이 세 가지만 체크하면 충분합니다.
지금은 “완벽하게 적용해야지” 단계가 아니라 비슷한 레퍼런스를 골라서 그대로 흉내 내는 단계에 더 가까워요. 그걸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아, 이건 이렇게 바꾸면 되겠네”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지금 막히는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분야 전환 초입에서 반드시 거치는 구간이에요! 방향은 전혀 틀리지 않았고, 레퍼런스만 조금 더 ‘내 상품 중심’으로 좁히면 훨씬 쉬워질 겁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하게 피드백 해 주시니 힘 나네요. 다음 번엔 좀 더 집중해서 만들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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