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적용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 적용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적용
    - 논란거리 제공 - 적용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 적용

 

지난 피드백에서 프사와 프로필 소개글을 바꾸라는 피드백을 주셔서 일단 프로필 소개글은 바꾸었고 프로필 사진은 오늘 중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첫 영상이 거의 1만 조회수가 되어갑니다!

댓글 (2)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31 11:20

오오 축하드려요!! ㅎㅎ 지금도 전체 방향은 좋지만, 레퍼런스와 비교하면 초반 카피와 내용 전개에서 힘이 조금 약한 상태입니다. 보완하면 훨씬 설득력 있는 릴스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 카피의 긴장감이 부족합니다. 레퍼런스 카피인 “대화하기 싫어지는 재미없는 대화법 특징”은 사람이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을 정면으로 건드리는 금지·위협형 카피입니다. 그래서 “이거 나 얘기 같은데?” 하고 바로 멈추게 됩니다. 반면 “어딜 가나 환영받는 사람의 특징”은 긍정적이긴 하지만, 위험이나 손실이 느껴지지 않아 스크롤을 멈출 힘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다음에는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조용히 멀어집니다” “이 말버릇 있으면 호감 바로 깎입니다” 처럼 피하고 싶은 상황을 먼저 제시하는 카피도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뒤에 나오는 문장이 너무 추상적입니다. 레퍼런스는 “대답은 점점 짧아지고”, “완벽하려는 대화는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다”처럼 누구나 겪어본 장면이 바로 떠오르는 사례 문장을 씁니다. 반면 수강생 문장은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 “상대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대화”처럼 의미는 맞지만 상황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내 이야기만 하다 보면, 상대는 고개만 끄덕이게 됩니다” “조언하려다 보면, 대화는 금방 끝납니다” 같은 구체적인 행동 예시가 들어가면 훨씬 공감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 캡션 확인을 유도하는 문구를 넣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건 필수라기보다 제안인데, 영상에서 모든 내용을 다 풀기보다 마지막에 “이어서 캡션에 정리해두었어요” “구체적인 예시는 캡션에 적어둘게요” 같은 문장을 넣으면 저장과 체류 시간을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최종연
2025-12-31 23:16

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일단 레퍼런스 분석입니다. 제가 레퍼런스로 잡은 tuno_talk 님은 보통 장면을 3개로 한 장면당 2.5초씩 만들더라구요. 첫 장면은 후킹하면서 사람들이 흥미있을만한 주제 두, 세번째 장면은 첫 장면에서 소개해준 주제에 대해서 2~3줄 정도 길면 4줄까지 풀어서 짧게 이야기 합니다. 이후에 캡션에 7~8개 정도의 주제에 맞는 언어 습관들 혹은 주제에 맞는 글을 작성하고 댓글에 이 캡션에 대해서 독자들이 공감할만한 질문 같은 것을 작성하시더라구요. 두번째 릴스까지는 레퍼런스를 똑같이 만들었는데 지우 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만의 릴스 창작도 늘려나가야하고 피드백도 반영을 해봐야할 것 같은데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일단 첫 릴스는 1만회정도 보였고 두번째 릴스는 현재 2500회정도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나름 분석해봤을 때 이것은 지우 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첫 장면에서 위협적인 것이 없어서 후킹이 안된 것 같습니다. 또한 첫 릴스에서는 세 번째 장면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입을 열기 전 '이것'부터 생각해요.]의 문구로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하여 캡션에 들어가게끔 유도하여 체류 시간을 늘린 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고 단순하게 두번째 장면처럼 풀어내는식으로 작성만하고 캡션에 들어가게끔 유도하지 않아서 조회수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피드백 재질문이후 다시 적용해보려고 하는데 걱정되는 점이 있어서 재질문 드립니다! 레퍼런스에서는 세번째 장면에서도 이야기를 풀어내는 식으로 작성했길래 저도 두번째 릴스에서는 캡션 유도 문구가 없이 이렇게 작성해봤습니다. 다만 효과가 좋지 않아 캡션 유도 장면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세번째 장면만 캡션 유도 장면으로 바꾸면 될지 아니면 장면을 늘려서 scene1: 주제 후킹 scene2~3: 주제에 맞는 이야기 scene4: 캡션 유도 문구 로 만들어야할지 궁금합니다. 왜 이렇게 생각했냐면 3장면을 각 장면당 2.5초로 하니 영상길이가 7.5초로 너무 짧은감이 있는거 같아서 10초정도로 늘려보려는 생각입니다. 다만 이렇게 했을 때 캡션으로 유도되지 않고 캡션 유도 문구 전에 이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우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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