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8] 8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레퍼런스>
1초의 법칙: '25년이 끝나기 전에 해야 될'
숫자의 법칙: '18가지'
감성: 연말에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주제로 함
특이한배경: 주인공이 손짓을 써가며 동적으로 움직
유행하는 음악: 릴스에서 많이 들어본 유행하는 음악
귀여움: 책상에서 해도 되는데 굳이 졸고있는 강아지를 앉혀놓고 찍음 (댓글에 언급도 많음)
<과제>
음악 대신 유행하는 TTS로 만들어보았고
귀여운 강아지 대신 인형을.. 놓아보았어요
댓글 (1)
전체 기획 방향은 좋습니다. 연말 시점 + 리스트형 콘텐츠라서 저장까지 이어질 수 있는 소재입니다. 다만 전달 방식에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보여서 정리해드립니다. 첫 번째로 초반 화면 연출이 아쉽습니다. 영상 초반에 화면이 살짝 지지직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오류가 아니라 의도하신 연출이라면 슬로우나 늘어지는 효과는 빼는 게 좋겠습니다. 릴스는 기본적으로 느리게 가는 구조보다는 빠르거나 명확하게 가는 구조가 훨씬 유리합니다. 초반 1~2초는 시청자를 붙잡아야 하는 구간이라, 불필요한 슬로우나 템포 저하는 이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18가지라는 기준을 제시했는데, 이후 전개에서 순번이 없어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시청자는 이미 “18가지”라는 구조를 기대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1번, 2번, 3번처럼 최소한의 순서 표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순번이 없으면 “지금 몇 번째인지, 어디까지 봤는지”를 놓치게 되고 중간 이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세 번째로 인물 구도가 너무 답답합니다. 얼굴 노출이 부담스러워서 상반신 위주로 촬영하신 선택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지금은 얼굴도 가려지고, 어깨선까지 잘려 있어서 인물이 너무 안 드러나는 구도입니다. 최소한 어깨선까지는 모두 나오게 프레임을 잡아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야 영상에 사람의 존재감이 생기고, 시청자가 이야기를 듣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