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특이한 두루마리 휴지 영상 / 특허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1891년 날짜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 최근 인기 많은 음악으로 선택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특이한 두루마리 화장지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오버파 언더파 둘중 하나 선택한 이유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레퍼런스를 찾아 보고 만든 영상이 아니라
오늘 우연히 재미 있는 휴지를 발견 하고, 역으로
'휴지' 라는 키워드의 영상을 찾아 보니. 의외로 조회수가 높은 영상들이 많아
즉흥 적으로 만들어 본 케이스에요
레퍼런스 영상이 휴지 회사에 대한 권위를 부여 했다면
저는 특허 내용으로 초반 권위를 부여 했는데요
정답이 아니라 덧글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했는데, 어떨까요?
댓글 (1)
1. 초반 후킹의 ‘권위 차이’가 큽니다 레퍼런스는 시작부터 “크리넥스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라고 말하며 이 논쟁의 판결권자를 먼저 등장시킵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아, 이건 개인 의견이 아니라 공식 답이구나” 라고 인식하고 바로 신뢰를 갖고 보게 됩니다. 반면 “1891년에 이미 정해진 두루마리 휴지 방향?”은 흥미롭긴 하지만, 누가 정했는지, 왜 믿어야 하는지가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도 일본국기가 그려진 휴지라서 우리가 평소 쓰는 휴지가 아니라 직관성이 부족해요..! 정확히 어떤 주제인지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 또 썰 하나겠네” 라는 상태로 시작하게 되고, 초반 체류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ex. - 크리넥스는 이미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 휴지 방향 논쟁, 제조사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 휴지 반대로 거는 사람, 틀렸습니다 → ‘연도’보다 권위 주체를 먼저 꺼내는 게 핵심입니다. 2. ‘결론을 주고 이유를 설명’하기. 결론이 너무 늦게 나옵니다! 레퍼런스는 구조가 아주 단순합니다. - 바깥쪽으로 걸어라 (결론) - 왜냐하면 젖고, 더럽고, 풀린다 (이유) 그래서 보는 사람은 고민 없이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반면 제작하신 대본은 - 역사 설명 - 특허 이야기 - 호텔 사례 - 언더파도 이유 처럼 정보는 풍부하지만 결론이 흐려집니다. 시청자는 끝까지 보고 나서도 “그래서 난 어느 쪽으로 걸어야 하지?”라는 상태로 남습니다. 릴스에서는 토론을 여는 영상보다, 결론을 내려주는 영상이 훨씬 강합니다. ▶ 대안 구조 결론 먼저: “휴지는 바깥쪽이 정답입니다” 근거 2~3개만: 위생 / 사용성 행동 유도: “오늘부터 이렇게 거세요” *댓글 참여 유도는 좋았습니다! 만약 논쟁을 더 붙이려면, 정답처럼 결론을 주고 말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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