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8] 8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레퍼런스

 

 

 

 

내가 만든 영상

 

 

 

박자 맞추기

-초반 템포가 빨라지는 타이밍에 '소품을 잡게하세요' 라는 부분에 노래 템포에 맞춰서 해결책이 나오게 편집세팅

분석 어셈블

-레퍼런스에는 본인이 포즈하고 사진이 나오는 영상이라면 저는 포즈하는 영상이 앞부분이 없기때문에

차라리 그 부분은 텍스트만 넣어서 문제점 인식을 만드는 방법으로 활용하였습니다.

1초의 법칙

-'포즈가 애매할때' 라는 텍스트와 초반에 엉성한 모습에 촬영하는 모습이 매칭이 되면서 '뭐지?'하는 궁금증으로 1초 사로잡지 않았나..합니다

표본이론

-단순히 룩북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해당될수있는 범위로 만들었습니다.

룩북 모델이라는 말은 빼고 누구에게나 적용가능하게 요점만 건들이는 워딩사용

댓글 (2)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30 19:11

분석 적으신거 좋네요! ㅎㅎ 다만, 레퍼런스 대비 아쉬운 지점은, 문제 인식까진 잘 됐는데 ‘해결이 곧바로 떠오르진 않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에서는 텍스트로 문제를 던지되, 해결로 이어질 실물 행동(소품 집는 장면, 손 위치 변화 등)을 조금 더 빨리 보여주면 후킹 이후 이탈을 더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룩북 모델 언어를 빼고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워딩으로 표본을 넓힌 판단은 아주 좋았고, 이 방향은 유지하되 해결 장면의 가시성만 보완하면 레퍼런스에 훨씬 가까워질 것 같아요!!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30 19:11

1. 영상 소스 위주로 사용하기 먼저 내용 구성부터 보면, 지금은 결과 사진 위주로 설명이 들어가는데 이 주제는 사진보다 ‘영상이 먼저 나오는 게 훨씬 설득력 있는 구조입니다. 이 흐름을 영상으로 먼저 보여주고, 그 다음에 “이렇게 찍히면 이런 사진이 나옵니다”라는 식으로 결과 사진을 보여주는 게 훨씬 이해가 빠릅니다. 지금 당장 영상 소스가 없다면 앞으로는 이 포맷을 염두에 두고 촬영 과정 영상부터 의도적으로 확보해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2. 초반 카피 보완 현재 카피는 의미는 맞지만, 문장이 끊겨 있고 대상이 불분명합니다. 레퍼런스인 “뚝딱이들도 성공하는 사진 포즈”는 - 누구 이야기인지 바로 보이고 - 사진 찍는 ‘나’에게 주는 꿀팁이라는 게 명확합니다. 반면 제작하신 영상은 이게 촬영하는 사람 이야기인지, 모델 이야기인지 초반 1초 안에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후킹이 걸리기 전에 스크롤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카피는 레퍼런스처럼 한 문장으로, 대상과 해결책이 동시에 보이게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ex. - 포즈 어색한 사람도 바로 자연스러워지는 방법 - 사진 찍을 때 손이 애매하면, 이거부터 드세요 - 뚝딱이 사진 포즈, 소품 하나로 해결됩니다 이렇게 가면 “아, 이건 내가 사진 찍을 때 도움 되는 영상이구나”가 첫 화면에서 바로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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