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레퍼런스 영상

 

 

 

내 영상

 

 

 

슈즈 촬영 이 4가지를 먼저 잡으세요(숫자의 원칙)

음악은 룩북 사진이 키치한 느낌이라 뉴진스 음악 사용(유행하는 음악)

사진과 텍스트를 박자에 맞춰서 편집하였다 (박자에 맞추기)

비율은 신발 룩북사진이다 보니 대부분 사진이 발이 아래쪽에 있어서 핸드폰으로 본다면 대부분 짤려서

비율은 좋은 시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품과 사진이 잘보여야한다는 생각에 저런 비율로 잘라서 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볼때 텍스트나 클릭하는 버튼에 방해되지않는 가이드 선이 저렇게 되더라구요.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30 19:03

수고하셨습니다! 이 영상이 아쉬운 가장 큰 이유는 내용 문제가 아니라 ‘보이는 방식’과 ‘카피 전달 방식’ 때문입니다..! 1. 화면 비율 설명에서 써주셨듯 최선의 선택으로 해주신거긴 하지만, ai 이미지를 활용하거나 혹은 최대한 비율 꽉 찬 화면이 베스트이긴합니다..! 지금 영상은 9:16 세로 비율을 꽉 채우지 못하고 여백이 생기면서, 릴스 피드에서 상대적으로 작아 보입니다. 릴스에서는 같은 콘텐츠라도 화면을 꽉 채운 영상이 시선 점유력이 훨씬 높습니다. 지금 컷 자체는 좋은데, 크롭을 더 과감하게 해서 인물과 움직임이 화면을 가득 채우도록 조정하는 게 좋겠습니다. 2. 카피 보완 현재 카피인 “슈즈 촬영 이 4가지를 먼저 잡으세요”는 의미는 전달되지만 표본이 너무 좁고, 긴급성이나 나와의 관련성이 약합니다. ‘슈즈 촬영’이라는 단어에서 이미 전문 영역처럼 느껴져서, 일반 시청자는 스크롤을 넘길 가능성이 큽니다. 카피는 조금 더 표본을 넓혀서, “이 영상을 보면 내가 바로 도움 받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 신발 사진 찍을 때, 이거부터 잡으세요 - 신발 촬영이 항상 어색한 이유, 이 4가지 때문입니다 - 쇼핑몰·SNS 신발 사진, 차이 나는 포인트 4가지 처럼 ‘슈즈 촬영’이라는 말을 풀어서 일상적인 상황 언어로 바꿔주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3. 박자 활용은 좋았지만, 카피 노출 방식은 오히려 집중을 깎고 있습니다. 지금은 박자에 맞춰 카피가 나뉘어 등장하는데, 이 경우 시청자는 “읽기 → 기다리기 → 다시 읽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정보형 영상에서는 이 리듬이 오히려 피로를 줍니다. 이런 경우에는 박자는 영상 컷 전환에만 쓰고, 카피는 처음에 한 번에 통으로 보여주는 방식이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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