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Day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 적용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적용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 적용
        
        (3) 15자 이하로 작성 - 적용
        
    5. 유행하는 음악 - 적용


    6. 유행하는 장면 - 적용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적용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적용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과제]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30 18:34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3가지 드립니다 :) 1. 카피 단계에서 이미 후킹이 약해집니다 레퍼런스 카피가 강한 이유는 - ‘미술관’이라는 일반적인 공간 - ‘속지 마세요’라는 경고 - 특정 장소는 부가 정보(ft.)로만 사용 → 누구나 “나도 해당될 수 있다”라고 느낍니다. 지금 제작하신 릴스는 - ‘신윤복’이라는 선행 지식이 필요 - 이미 “조선시대 화가”라는 정보가 너무 익숙함 - 속일 것 같다는 느낌이 약함 즉, 표본이 너무 좁고, “그래서 뭘 속인다는 거지?”라는 궁금증이 약합니다. ex. 아래처럼 공간·상황 → 경고 구조로 바꾸세요. - 미술관에서 이 그림, 그대로 믿지 마세요 - 교과서에서 본 조선 그림, 사실 이상합니다 - 이 그림, 조선시대라고 믿으면 속습니다 - 한국 미술 시간에 배운 이 장면, 다시 보세요 → ‘신윤복’ 이름은 영상 중반에 공개하는 게 더 강합니다. 2. 관찰포인트는 하나만 주기 지금 영상은 언제 그렸는지, 배경이 어디인지, 남대문 이야기, 시간여행자 설정 등등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관찰보다 설명이 먼저 나오는 구조가 됩니다. 같은 소재라도 레퍼런스처럼 구조를 바꾸면 훨씬 좋아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그림, 배경부터 보세요”처럼 관찰 지점을 하나만 던지고, 이어서 “조선시대 그림인데 이상하지 않나요?”라고 시청자가 직접 의심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야 “이 건물, 조선에는 없었습니다”라는 단서를 하나 추가하고, 충분히 시선이 모였을 때 “이건 지금의 남대문입니다”라는 반전을 꺼내는 식이 좋습니다. 마지막 해석은 길게 설명하지 말고 “그래서 이 그림은 단순한 풍속화가 아닙니다” 정도로 짧게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3.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결론을 너무 빨리 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윤복은 시간여행자였습니다”라는 문장은 지금 구조에서는 초반에 나오면 안 됩니다. 이 문장은 모든 증거가 나온 뒤에야 힘을 갖는 결말 멘트입니다. 증거보다 결론이 먼저 나오면 시청자는 더 볼 이유를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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