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래퍼런스 영상

 

 

 

 

 

내 영상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29 21:20

1. 카피가 너무 길어서 초반 멈춤이 약합니다 지금 카피인 “노래 3곡만 불러도 목 쉬는 사람 XX 못하니까 그런거임”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강하지만, 문장이 길고 감정이 많이 섞여 있어서 릴스 초반에 한 번에 읽히지 않습니다. 릴스 카피는 설명이나 감정 표현보다 ? 핵심 주장 하나만 짧게 박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 주제는 “못해서 그렇다”보다 “이렇게 하면 안 아프다”처럼 결과 중심으로 짧게 가는 게 좋습니다. 카피 대안 ex. - “목 안 아프게 노래하는 법” - “노래해도 목 안 쉬는 이유” - “노래 많이 불러도 목 안 쉬는 사람들의 차이” 2. 가치 입증은 방향은 맞지만, 더 명확하게 보강할 수 있습니다 ‘50곡 발매한 가수’라는 자막은 가수/보컬 트레이너로서의 권위 부여 방향은 좋습니다. 다만 지금은 “대단한 사람 같긴 한데, 얼마나 대단한지”가 조금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치 입증은 ? 숫자, 경력, 결과 중 하나로 더 구체화될수록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예를 들면 - 활동 연차 - 실제 레슨 인원 수 - 차트·방송·무대 경험 같은 요소를 한 줄로 더 보강해볼 수 있습니다. ex. - “보컬 트레이너 10년 차” - “수강생 1,000명 이상 레슨” - “데뷔곡 포함 50곡 이상 발매한 가수” - “목 안 쉬는 발성만 가르칩니다” 3. 자막 크기가 작아서 메시지가 덜 꽂힙니다 지금 영상은 말하는 내용에 비해 자막 크기가 작아서 스크롤 중에 핵심 메시지가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릴스에서는 ? 자막이 ‘설명’이 아니라 ‘후킹 장치’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자막 크기를 키워서 주장 문장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하는 게 좋겠습니다. 특히 초반 1~2줄 카피와 핵심 결론 자막은 지금보다 과감하게 키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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