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래퍼런스 영상
내 영상
1. 9:16 비율 화면 ㅇ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ㅇ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ㅇ
(2) 추상어 금지 ㅇ
(3) 15자 이하로 작성 ㅇ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ㅇ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1. 카피가 너무 길어서 초반 멈춤이 약합니다 지금 카피인 “노래 3곡만 불러도 목 쉬는 사람 XX 못하니까 그런거임”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강하지만, 문장이 길고 감정이 많이 섞여 있어서 릴스 초반에 한 번에 읽히지 않습니다. 릴스 카피는 설명이나 감정 표현보다 👉 핵심 주장 하나만 짧게 박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 주제는 “못해서 그렇다”보다 “이렇게 하면 안 아프다”처럼 결과 중심으로 짧게 가는 게 좋습니다. 카피 대안 ex. - “목 안 아프게 노래하는 법” - “노래해도 목 안 쉬는 이유” - “노래 많이 불러도 목 안 쉬는 사람들의 차이” 2. 가치 입증은 방향은 맞지만, 더 명확하게 보강할 수 있습니다 ‘50곡 발매한 가수’라는 자막은 가수/보컬 트레이너로서의 권위 부여 방향은 좋습니다. 다만 지금은 “대단한 사람 같긴 한데, 얼마나 대단한지”가 조금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치 입증은 👉 숫자, 경력, 결과 중 하나로 더 구체화될수록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예를 들면 - 활동 연차 - 실제 레슨 인원 수 - 차트·방송·무대 경험 같은 요소를 한 줄로 더 보강해볼 수 있습니다. ex. - “보컬 트레이너 10년 차” - “수강생 1,000명 이상 레슨” - “데뷔곡 포함 50곡 이상 발매한 가수” - “목 안 쉬는 발성만 가르칩니다” 3. 자막 크기가 작아서 메시지가 덜 꽂힙니다 지금 영상은 말하는 내용에 비해 자막 크기가 작아서 스크롤 중에 핵심 메시지가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릴스에서는 👉 자막이 ‘설명’이 아니라 ‘후킹 장치’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자막 크기를 키워서 주장 문장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하는 게 좋겠습니다. 특히 초반 1~2줄 카피와 핵심 결론 자막은 지금보다 과감하게 키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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