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4] 4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0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
- 조회수: 30만
- 저장: 1만
- 공유: 3천
3. 1초의 법칙
노트북하는 장면이 보여짐-> 동영상이 아닌 사진으로 찍어서 올릴까 고민하다가 우선 업로드 합니다!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0
5. 유행하는 음악
템플릿 음악 사용
6. 유행하는 장면
x
7. 셀링포인트 적용
x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박자에 맞추기(최대한 노래에 줌인하는 장면을 넣었습니다)
=> 송파 2년차 주민, 카페에 월 60만원 쓴 사람이 추천하는 등 문구를 쓰려다가 길어져서 안 썼습니다!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1. 카피가 ‘숨은 맛집’이 아니라 ‘가치 없는 장소’처럼 느껴집니다 지금 카피인 “송파주민도 모르는 작업카페”는 희소성을 말하려는 의도와 달리, 시청자에게는 “유명하지도 않은데 굳이 갈 이유가 있나?”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송파처럼 상권이 큰 지역에서 ‘주민도 모른다’는 표현은 숨겨진 보석이라기보다 검증되지 않은 장소처럼 느껴질 가능성이 큽니다. 카피에서는 ‘모른다’보다 왜 찾는지,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지, 어떤 가치를 주는지가 먼저 보여야 저장·공유로 이어집니다. 2. 초반 도입부 영상이 공간의 매력을 떨어뜨립니다 레퍼런스는 ‘망원에 가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바로 카페 내부, 창가, 사람들로 채워진 예쁜 장면을 보여줘서 공간의 분위기와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반면 지금 릴스는 문 손잡이와 도어 장면으로 시작하면서 공간이 가진 매력보다 허술하고 평범한 첫인상을 먼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여긴 어떤 카페지?”가 아니라 “여길 왜 보여주지?”라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작업 카페라면 👉 창가에 앉아 있는 사람들, 👉 노트북과 커피, 👉 내부가 꽉 찬 모습처럼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장면’을 도입부에 배치하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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