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1212_어제 피드백 후 다시제작해봤어요!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첫번째는 어제 피드백 받았던 릴스
두번째는 오늘 새로 올린 릴입니다. 지적해주신 부분 유의해서 다시 제작해봤어요!
3. 1초의 법칙
썸네일 문구 : "커튼 달지 말고 이거하세요!"
수업때 자청님이 ~~하지말고 ~~하세요 추천해주셔서 한번 써봤습니다
1초 나래이션: "설마 아직도 창문에 커튼 달고 계세요?"
손해 보고 있다는 느낌으로 살짝 꼬아주기 시도해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 30년 인테리어 실장님 추천
(2) 추상어 금지 - 구체적인 장점 제시
(3) 15자 이하로 작성 - 썸네일 문구 짧게
5. 유행하는 음악 - 사부작사부작 바쁜하루(인스타 추천음악)
6. 유행하는 장면 - 틱톡, 샤오홍슈 영상 편집
7. 셀링포인트 적용 - 인포크링크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
안녕하세요?
1211 영상 피드백 해주신 부분 유의해서 다시 만들어보았습니다.
- 첫문장: 설마 아직도~ (호기심 자극, 꼬아주기)
- 제작했던 AI 영상은 뒤쪽으로, 대사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539배 - 그냥 100배 편해요, 이런자연스러운 문자로 변경. 30년 추천만 강조
- 문제해결구조?
창문에 못보던게 있음 - 호기심
30년 경력 인테리어 실장님이 추천해줌 - 정보를 알고 싶어짐
간단한 설치, 부분가림기능, 미니멀한 디자인 - 다양한 장점
이런식으로 구조를 잡아보았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네요. 그래도 도전하는데 의의를 두고 하고 있어요 ㅎㅎ
피드백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
imkjm님~!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을 반영해서 바로 제작해보려고 하신 점은 정말 좋습니다. 가치입증 등 넣어주신 것도 좋구요! 다만 아직은 영상 안에 전달하려는 피드백과 성공 공식이 충분히 녹아들지 않아, 구조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보입니다. 레퍼런스 영상을 1초 단위로 끊어 영상 구성과 대본 흐름을 하나씩 분석해보신 뒤, 제작하신 영상과 직접 비교해보시면 개선 포인트가 훨씬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 4가지 피드백 추가로 전달드리니, 한번 비교 분석 꼭 해주세요! 1. 초반 영상 후킹 보완하기 릴스 초반 1~2초의 역할은 딱 하나입니다. '이 영상이 뭔지'를 즉시 인지시키면서 동시에 궁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영상은 컷 전환이 너무 빠르고 화면이 흔들리며 제품이 명확하게 보이기도 전에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서 시청자가 '이게 창문 영상인가?' '인테리어 영상인가?' 인지하기도 전에 스크롤을 내려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카피 역시 '설마 아직도 창문에 커튼 달고 계세요?' 라고 묻지만, ‘그럼 뭘 보여주려는 건지’가 화면에서 바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 첫 컷은 반드시 2~3초 가량 정확히 어떤 장면인지 명확히 보여주기 - 심하게 흔들리는 무빙보다 고정된 한 컷이 훨씬 강력 즉, 인지(이게 뭔지) → 궁금증(왜 이걸 쓰지?) 이 순서가 지켜져야 합니다! 2. 초반에 정확히 어떤 상품인지, 뭐가 좋은지 인지가 안 됨 시청자는 영상을 보면서 계속 속으로 이 질문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정확히 뭐야?' '커튼이랑 뭐가 다른 거야?' 현재 영상은 '예쁘다, 깔끔하다, 미니멀하다' 같은 감정적 표현은 많지만, 상품의 정체성과 핵심 기능 설명이 늦거나 흐릿합니다. 그래서 영상 끝까지 봐도 '아… 블라인드 같은 건가?' 정도로만 이해하고 끝날 수 있습니다. 초반~중반에 반드시 이 2가지는 명확해야 합니다. 1. 정체성 '커튼 대신 붙이는 ~ 블라인드' 2. 핵심 장점 1~2개 '위아래 고정만 하면 끝' '전체 / 부분 조절 가능' 3. 사람들이 반응할 만한 용어,상황 선택 레퍼런스의 '내 집 마련한 친구 집들이 갔는데…'라는 문장은 단순한 상황 설명이 아니라, 부러움/관심/비교 심리를 동시에 자극하는 강력한 장치입니다. 이 한 문장만으로도 시청자는 무의식적으로 '내 집 마련한 사람은 집 안을 어떻게 해놨을까?', '집 안에 특별한 물건이 있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을 갖게 되고, 그 결과 공간이 아니라 집 안의 ‘물건’ 자체에 시선이 집중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반면 수강생 영상의 '친구 사무실 오픈식'이라는 설정은 공감 범위가 좁아 시청자의 일상과 연결되기 어렵고, 자연스럽게 몰입도도 낮아집니다. 따라서 내 집 마련, 신혼집, 이사한 집, 집들이처럼 사람들이 실제로 갖고 싶어 하고 동경하는 상황을 배경으로 설정하는 것이 훨씬 강력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4. 본능 분석과 반박 제거가 부족하다 사람은 새로운 제품을 접할 때 무의식적으로 '그래도 커튼이 더 낫지 않나?', '이걸로 정말 가려질까?', '설치가 귀찮지는 않을까? '와 같은 반박부터 떠올립니다. 레퍼런스 영상은 '처음엔 이걸로 가려진다고? 싶었는데 ', '위아래만 고정하면 끝 ', '전체도 가리고 필요한 부분만도 가능 '처럼 시청자가 가질 법한 의문을 영상 속 화자가 먼저 대신 제기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장면으로 하나씩 제시하며 반박을 자연스럽게 제거합니다. 반면 제작하신 영상은 '100배 좋다', '미쳤다'와 같은 감정적 표현은 강하지만, 왜 좋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와 반박 제거 과정이 생략되어 있어 시청자에게 '광고니까 저렇게 말하는 거겠지'라는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커튼의 단점인 답답함, 설치의 번거로움, 부분 조절의 한계를 하나씩 짚고, 이를 실제 장면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본능 분석과 반박 제거를 완성하는 핵심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