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DAY2] 2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검정 배경에 글씨 추가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사용X)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템플렛에 있는 음악을 그대로 썼습니다!
6. 유행하는 장면
유행하는 장면 말고 소개하고 싶은 문구 브랜드 포인트 오브 뷰 사진들을 넣었습니다.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감성
- 박자에 맞추기
- 특이한 배경
제가 고급진 문구 브랜드를 좋아해서 이에 관련해서 계정을 만들고 싶은데 아직 채널 방향성같은걸 어떻게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요 ㅠ SNS도 원래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서 채널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댓글 (1)
1. 카피가 추상적이라 공간의 매력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카피인 “10만 명 이상의 창작자가 다녀간 영감의 성지”는 의미는 좋지만 너무 추상적이라 시청자가 1초 안에 “그래서 여기가 뭐 하는 곳인지, 왜 가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영감의 성지’라는 표현은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전혀 그려지지 않습니다. 릴스 카피에서는 감탄사보다 구체적인 행동·상황·장면이 떠오르는 문장이 먼저 나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 - 무엇을 하러 가는 곳인지 - 어떤 사람이 오래 머무는 공간인지 - 여기에 오면 뭐가 달라지는지 이 정보가 카피에서 바로 보여야 멈춤이 생깁니다. 2. 마지막에 사진만 보여줘서 ‘왜 성지인지’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장점이 드러난 영상을 넣어주세요!) 지금 릴스는 마지막 컷이 유지되면서 보여지는데, 공간 사진 한 장만 보여주고 있어서, 이곳이 왜 ‘창작자의 성지’인지 설명 없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영감의 공간을 소개하려면 - 사람들이 실제로 노트에 적고 있는 장면 - 책·도구를 고르고 만지는 손 - 오래 머물며 작업하는 모습 같은 ‘행동이 보이는 영상 컷’이 꼭 필요합니다. 사진은 분위기는 전달할 수 있지만, 릴스에서는 사람의 움직임과 사용 장면이 나와야 매력이 살아납니다. 지금 공간 자체는 좋지만, 영상이 아니라 사진이라 체류 이유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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