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8] 8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제작한 릴스
3. 1초의 법칙 O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O
(2) 추상어 금지 O
(3) 15자 이하로 작성 O
5. 유행하는 음악 O(강의에서 제공된 음악 적용)
6. 유행하는 장면 X
7. 셀링포인트 적용 제품 안과 장비 테스트 결과 제공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O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 레퍼런스의 논리 구조(문제 제기 → 해결책 제시 → 권위 입증 → 결과 증명 → 리스크 제거)를 벤치마킹 했습니다
00:00 ~ 00:02 (도입부)
-대사: "40세 이후 폰 글씨가 흐릿하면, 눈이 망가진 것입니다."
· 타겟군이 가장 원하는 이득(역설): '40세 이후'라고 타겟을 명확히 하는 표본이론을 적용했습니다.
· 금지와 위협: "눈이 망가진 것입니다"라는 강력한 위협 소구로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1초의 법칙을 사용했습니다.
· 공감: "폰 글씨가 흐릿하면"은 상세페이지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시청자가 즉시 "내 얘기네?"라고 반응하게 만드는 마인드 리딩을 염두했습니다
00:03 ~ 00:06 (문제 정의)
- 대사: "초점이 폰과 모니터에 하루 종일 고정돼, 깊은 조절 근육이 고장 난 겁니다."
· 정보 제공: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왜 눈이 나빠지는지 원리를 설명하여 거부감을 줄이고 전문가적인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00:07 ~ 00:10 (기존 해결책 반박 & 솔루션)
- 대사: "눈 속근육은, 표면 압박이나 진동만으로는 절대 풀 수 없어요."
· 반박 제거: 고객이 이미 알고 있는 '일반 눈 마사지기'의 한계를 지적하며 우리 제품(EMS)의 차별성을 부각했습니다.
00:11 ~ 00:13 (핵심 기술 & 가치 입증)
- 대사: "깊은 근육을 움직이는 'EMS'가 필요합니다. 이건 병원에서 쓰는 재활 기술이에요."
· 쉬운 언어: 어려운 기술 대신 '병원에서 쓰는 재활 기술'이라는 표현으로 권위를 빌려왔습니다. 레퍼런스의 '30년 전문가'와 비슷슷한 권위 부여 방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00:14 ~ 00:17 (권위 부여)
- 대사: "미국 물리치료사가 설계했고, 정부가 2년 연속 지원했습니다."
· 권위자 인용: 미국 물리치료사, 정부 지원 등 상세페이지의 핵심 신뢰 요소를 짧게 압축했습니다
00:18 ~ 00:20 (결과 증명 - 숫자의 원칙)
- 대사: "안과 장비로 확인했습니다. 단 10일 만에, 조절력이 80% 좋아졌습니다."
· 숫자의 원칙: '10일', '80%'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사용하여 추상적인 효과를 믿을 수 있는 사실로 만들었습니다.
· 셀링포인트 정리: 구체적인 수치/증거를 활용하여 구매 전환을 유도했습니다.
00:21 ~ 00:25 (리스크 제거 & CTA)
- 대사: "써보고 효과 없으면? 100% 환불해 드립니다. 지금 10일 체험 신청하세요!"
· 반박 제거: '효과 없으면 돈 날리는 거 아냐?'라는 고객의 마지막 의심(본능)을 '환불 보장'으로 완벽히 제거했습니다.
· 행동 유도: '지금 신청하세요'라는 명확한 지시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댓글 (1)
와 많이 발전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지금 영상은 광고로 돌려봐도 좋겠네요 (타겟팅) 피드백 드릴게요! 1. 초반 후킹이 ‘생활 문제’가 아니라 ‘공부 문제’로 느껴집니다 릴스에서는 원인 설명부터가 아니라, 생활에서 겪는 불편한 순간부터 나와야 합니다. 대안 카피 (초반용) - “40대 이후, 핸드폰 글씨 갑자기 안 보이기 시작했다면” - “안경 바꿨는데도 눈이 계속 피곤한 이유” -> “노안이 오면 수정체가 딱딱해진다고 알고 계시죠.” 이런 문장도 너무 어렵습니다. 지금도 불편함을 말하긴 하는데, 의사 설명처럼 시작해서 공부 영상으로 느껴져요. 릴스에서는 ‘수정체’ 같은 말보다 ‘폰 보다가 눈 뻐근해지는 순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예전엔 멀쩡했는데, 요즘은 폰 조금만 봐도 눈이 뻐근해지죠.” - “안경 바꿨는데도, 저녁만 되면 눈이 더 피곤해집니다.” - “눈이 나빠진 게 아니라, 눈이 계속 굳어가고 있는 겁니다.” 2. 전문성은 많은데, ‘왜 믿어야 하는지’가 한눈에 안 보입니다 현재 대본에는 EMS, 안과 장비, 80%·150% 변화 같은 강한 정보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정보들이 한 덩어리로 쏟아져서, 릴스에서는 오히려 광고·과장처럼 보일 위험이 큽니다. 레퍼런스는 “30년 냉난방기 전문 사장님도 추천” 처럼 전문성을 딱 한 줄로 요약해서 신뢰를 줍니다. ex, 대안 문장 (신뢰 한 줄) - “안과 재활에서 쓰는 방식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 “병원에서 눈 근육 재활할 때 쓰는 원리입니다” - “눈 속근육 운동, 집에서 하라고 만든 기기입니다” 3. 소구점이 ‘기능’ 중심이라 저장·공유 이유가 약합니다 현재 “EMS로 근육을 움직인다”, “조절력이 올라간다”처럼 기능 설명에 집중돼 있습니다. 레퍼런스는 - 시공 필요 없음 - 이동 가능 - 주방에 딱 처럼 생활에서 바로 쓰이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 사람들은 기능보다 '이걸 쓰면 내 하루가 어떻게 편해지는지”를 저장합니다. 대안 소구 카피 - “안경 벗었다 쓰는 횟수부터 줄어듭니다” - “저녁만 되면 눈 아픈 분들용입니다” - “핸드폰·모니터 하루 종일 보는 사람을 위한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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