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댓글 (1)
1. 레퍼런스는 ‘읽히고’, 박승님은 ‘공부해야 하는 글’입니다 (가장 중요) 레퍼런스(흰 배경)는 한 문장씩 짧고, 문단 간 여백이 넉넉해서 스크롤 중에도 부담 없이 읽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정보를 소비한다”는 느낌보다 “내 마음을 정리해주는 글을 읽는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반면 박승님은 문장이 잘 안 읽힙니다. ㅜㅜ 문장 밀도가 높고 설명이 많아서 릴스인데도 카드뉴스·강의 슬라이드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첫 장에서 “어렵다 / 나중에 읽자” 인식이 생기고 바로 넘기게 됩니다. 릴스에서는 맞는 말보다 ‘가볍게 읽히는 말’이 먼저입니다. 대안으로, 문장 수를 줄이고 한 장에 하나의 감정·메시지만 남기세요. 2. 카피가 길고 감정어가 불필요합니다 현재 카피의 문제는 공감은 되지만, 릴스용으로는 너무 설명적이고 감정어가 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괜히’ 같은 단어는 의미를 명확하게 만들지 못하고 감정을 한 번 더 설명하는 역할만 해서 카피를 흐리게 만듭니다. 릴스에서 카피는 감정을 설명하는 문장이 아니라, 상황이 바로 떠오르는 문장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카피는 최대한 짧고, 직관적으로 가는 게 좋습니다. ex. 아래처럼 불필요한 감정어 빼고, 상황만 남기세요. -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어색해지는 이유” - “왜 좋아하는 사람 앞에만 말이 안 나올까” - “좋아하면, 왜 평소 같지 않을까” -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긴장하는 이유” - “설렘이 많을수록 말이 줄어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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