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10] 10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V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V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V
        
        (2) 추상어 금지 V 
        
        (3) 15자 이하로 작성 V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V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V
    - 감성 V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V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26 17:01

1. 실제 사연 영상 + ‘판단 가능한 사건’을 활용해야 합니다 레퍼런스와 근애님의 가장 큰 차이는 실제 사연 영상을 활용했고, 그 사연이 ‘사회적 논쟁거리’였다는 점입니다. 레퍼런스는 79세 아버지의 재혼과 자식의 반대라는 이야기를 통해 개인 비극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던집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자식이 너무하다”, “그래도 재혼은 좀…”, “나라면 허락한다 / 못 한다”처럼 판단하고 댓글을 달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 구조가 조회수와 확산을 만듭니다. 반면 근애님 사연은 마약성 진통제, 시한부, 암, 세 아이 엄마라는 요소들로 너무 명확한 피해자 서사라 시청자가 할 수 있는 반응이 “안타깝다”, “힘내세요”에서 끝납니다. 즉, 판단할 여지가 없고, 논쟁이 없어서 확산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릴스에서는 ‘얼마나 힘든 사연이냐’보다 ‘이 이야기에 내가 한마디 보탤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2. 의미가 직관적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마약에 취해 살던 세 아이 엄마”라는 도입부로 시작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뭐가 문제라는 거지?”가 바로 떠오릅니다. 왜 마약중독자가 됐는지(비약처럼 느껴짐), 그게 어떤 사건에서 시작된 건지, 초반에 원인–상황–갈등이 한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사연을 이해하기 전에 무거운 감정부터 맞닥뜨리게 되고, 그 순간 스크롤을 넘기게 됩니다. 반면 레퍼런스는 “79세 아버지 재혼” → “자식의 반대”처럼 사연의 핵심 갈등이 한눈에 보이게 시작합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바로 “아, 이게 문제구나” 하고 상황을 이해합니다. 지금 사연은 고통의 크기는 크지만, 문제의 구조가 초반에 정리되지 않아서 의미가 직관적으로 전달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ex. 세 아이 엄마는 통증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에 의지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의 말이 그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우선 2가지 가장 우선순위 반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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