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 구조 분석
도입부 → "a" "the" 아직도 감이 안 오죠, 깔끔하게 정리해드리겠다고 이 영상의 요지를 알림
어제 서점가서 책 샀다! I bought a book. 이 때는 a 쓰세요
그 책 진짜 재밌더라! The book was so fun! 이 때는 the 쓰세요
그러니까 처음 보는거, 상대방이 모르는건 a, 서로 같이 아는것일 땐 the - 라고 한번더 요약!
< 참고하고 싶었던 점 >
✅ 영어 학습자들이 헷갈릴 두 개념을 정리해주겠다는 도입부
✅ 예문 하나씩을 통해 개념을 정리 해주는 중반부
✅ 결론에서 복습 정리!
그리고 제 영상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이걸 알면 상위 2% 이다 + 헷갈려 보일 수 있는 2가지 개념을 비교해보겠다, 이 두가지 써보았습니다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네, 상승 화살표가 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팝음악 중 하나 골랐습니다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어? 이게뭐지?
- 논란거리 제공
- 가치 깎기
이 세 가지가 조금씩 섞여있지 않나 싶은데요~
"이걸 알면 상위 2%" 라고 한 부분에서 내가 이걸 맞출 수 있나? 무슨 문제지? 호기심이 들어 볼 것 같기도 하고, 또는 몰랐을 때 "아 대체 뭐길래 이 문제가 상위 2% 수준이래?" 라는 반발심(?) 이나 논란을 유도해보려 해봤습니다 😅
(레퍼런스의 영어선생님은 첫 1초에 옆을 확! 돌아보면서 귀여움도 많이 갖고 계신데, 개성있고 재밌었지만 제가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 부분은 포기했습니다 😂😂😂)
그리고 지난번에 신민석 매니저님이 주신 피드백에서 "너무 선생님처럼 강의식이고, 배경도 전체적으로 정적인 느낌이 강하다는 부분"은 중간 중간 자료 영상을 넣으면서 제가 나오는 부분을 줄여보았는데 앞으로 야외에서도 찍어보고, 하나둘씩 더 개선해보겠습니다! 성의있는 피드백 정말 감사했어요!!!
댓글 (1)
sunnykwon님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이미 내용이나 딕션 등 수준급이셔서 후킹, 카피 등만 보완해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결국 조회수, 반응도 관점에서 좀 더 끌어오려면 주제에서 표본을 넓히고(사람들이 많이 틀리는 영단어 등), 표본을 넓히기 위한 초반 후킹/형식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공감 문제로 시작해보기 레퍼런스는 시작부터 “a랑 the 아직도 감이 안 오죠?”라고 말하면서 시청자 대다수가 공감하는 집단적 혼란 하나를 정확히 찌릅니다. 그래서 보는 순간 “이거 나 얘기네” 하고 멈추게 됩니다. 제작하신 릴스는 Competitive / competent 차이를 설명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헷갈리긴 하는데, 굳이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나?”라는 느낌이 먼저 듭니다. 즉, 문제 제기보다 지식 전달에 가깝게 시작합니다..! [대안점] “이 두 단어 헷갈려서 말하다가 민망했던 적 있죠?”처럼 ‘지금 당장 나에게 생기는 문제’로 초반을 다시 여세요. 2.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상황을 보여주기 현재 형식도 전문성이 있고, 전환용으로는 좋지만 좀 더 표본 넓게 가져가려면(조회수 관점) ‘지금 바로 써먹을 수 있음’을 강조하는게 좋습니다. 레퍼런스 영상을 보고 나면 사람들은 바로 이렇게 말해보고 싶어집니다. “아 그건 the야, 우리 둘 다 아는 거잖아.” 즉, 보는 즉시 입이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반면 제작하신 영상은 강세, 의미 차이까지 설명하면서 “유익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보고 나서 바로 써먹고 싶은 충동은 약합니다. 이 차이가 저장·공유·반복 시청에서 큰 격차를 만듭니다. 3. '이거 알면 상위 2%' 카피를 살리는 후킹멘트 or 아예 손해/금지 위협주기 “차이 알면 상위 2%”라는 표현은 듣기엔 좋아 보이지만, 사실 칭찬에 가까워서 멈춤을 만들기엔 약한 카피입니다. 릴스에서는 “대단해 보인다”보다 “이거 틀리면 손해 본다”는 인식이 훨씬 강하게 작동합니다. 지금 표현은 대부분의 시청자에게 “몰라도 그냥 평범한 사람이네” 정도로 받아들여져서 긴급성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이걸 살리려면 첫 멘트에서 왜 이게 상위 2%인지에 대한 근거를 같이 던져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이 단어 구분해서 쓰면, 영어 진짜 잘한다고 바로 인식됩니다” 같이 실제 사용 맥락이나 평가 기준이 함께 나와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레퍼런스인 a/the 영상은 “맨날 틀리는 문제”, “지금도 계속 헷갈리는 상황”이라는 현재 진행형 문제를 건드리기 때문에 바로 공감과 멈춤이 생깁니다. 반면 competitive / competent는 “알면 좋긴 한데, 몰라도 당장 큰일은 안 난다”는 인식이 강해서 그냥 “상위 2%”라고만 하면 설득력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상위 몇 퍼센트라는 표현보다 틀렸을 때 바로 생기는 불이익이나 민망한 상황을 먼저 보여주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바꾸면 훨씬 강해집니다 (대안 카피) - “이 단어 헷갈리면 영어 잘하는 척 바로 들킵니다” - “competitive랑 competent 바꿔 쓰면 회의에서 바로 티 나요” - “이거 하나로 영어 실력 체감 차이 확 납니다” - “미국에서는 이거 틀리면 바로 초보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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