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 2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 업로드한 릴스 링크
https://www.instagram.com/reel/DShaWR_gYty/?igsh=MTZyYjl1cDg3cmxibA==
- 어떤 템플릿을 사용했는지
카페 소개 영상 중 목소리가 안 나오는 템플릿을 먼저 활용했습니다! 나중에는 목소리나 얼굴도 나오도록 해보고 싶어요!
- 3가지 공식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간단히 설명
1. 공식④ - 유행하는 음악
차우-Honey 라는 노래로 노래 자체가 유행하지는 않았지만 카페나 감성 브이로그에 많이 쓰이는 음악을 활용했습니다!
2. 공식⑥ - 박자에 맞추기
박자에 맞추어 장면이 변환되도록 만들었습니다!
3. 공식⑩ - 감성
기본적으로 예쁜 카페의 모습을 감성있게 담으려고 해봤고, 처음에는 곰돌이 모양 얼음이 튀어나오는 장면으로 후킹 장면을 만들어봤습니다.
댓글 (1)
피드백 드립니다! 영상 구도나 분위기/감성은 정말 잘 살리셨네요! 3가지 피드백 드립니다. 1. 곰돌이 얼음 모양 후킹이 실패했습니다 곰돌이 얼음 모양을 후킹 포인트로 잡으신 의도는 이해되지만, 현재 영상에서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후킹 요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카페·맛집 릴스를 보면 후킹 포인트는 대부분 한눈에 보일 정도로 크거나, 특이하거나, 신기한 장면입니다. 지금은 커피가 두 잔이고, 카피까지 함께 들어가 있어서 얼음 모양이 화면에서 너무 작은 포인트로 묻히고 있습니다. 이 정도 크기와 구도라면 곰돌이 얼음은 후킹이 아니라 그냥 디테일 요소에 가깝습니다. 후킹으로 쓰려면 얼음을 더 크게 보여주거나, 단독 컷으로 잡거나, 양이 확실히 많아야 합니다. 2. 카피와 연관된 영상 구성이 필요합니다 지금 영상에서는 컵에 적힌 글자도 작고, 화면에 들어간 카피도 잘 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청자가 무슨 카페인지, 왜 봐야 하는지를 바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도심 속 원두에 진심’이라는 포지션을 쓰려면, 카피만 말하지 말고 원두의 차별성과 가치가 한눈에 보이는 장면(로스팅, 향, 추출 과정 등)을 영상에 먼저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3. 카페 주제에 맞는 레퍼런스를 더 찾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템플릿을 활용하는 건 좋지만, 템플릿 릴스가 카페 주제가 아니라면 카페 릴스 레퍼런스를 하나 이상 추가로 참고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꼭 템플릿이 아니어도 카페 메뉴, 내부, 테이블 구도, 컵 샷 등 영상 소스 구성이 내가 소개하려는 카페와 비슷한 레퍼런스를 찾아보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비교해보면 카페 릴스에서 어떤 장면이 후킹이 되는지, 카피를 얼마나 단순하게 쓰는지 감이 훨씬 잘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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