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8]과제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O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O
5. 유행하는 음악 O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O
- ‘어? 이게뭐지?
- 감성 O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피드백 드립니다! 이번 영상은 제가 본 영상 중 가장 몰입도있게 만드셨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대본 분량이 길고, 사건 설명이 길어서 몰입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대본을 한 줄 한 줄 따라가면서 비교해보고, 수강생 대본에서 설명 문장(감정 해설, 배경 설명, 결론 설명)을 어디서 쳐낼지 체크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 레퍼런스는 “누구냐? 이 아이의 아버지는?”처럼 생존·가정 붕괴 같은 본능 영역을 건드리는 사건이라 후킹이 강합니다. 같은 미술 작품이라도 어떤 주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후킹 강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수강생도 사건을 ‘본능적으로 위험한 질문’ 한 줄로 압축해서 시작하는 방식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피드백 3가지 드릴게요! 1. 내용은 사건 1개만 남기기 정보가 너무 많아서 ‘사건의 핵심’이 흐려집니다 레퍼런스는 사건을 아주 단순하게 압축합니다. → 남편 귀환 → 아이 존재 → 침묵 그래서 시청자는 한 장면 한 장면을 따라가며 긴장감을 느낍니다. 반면 제작하신 릴스는 알코올 중독, 술집, 외투, 러시아 날씨, 생존, 체호프 문장까지 한 편의 해설문처럼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그래서 감정이 깊어지기 전에 머리가 먼저 피로해집니다. 2. 감정을 설명하지 말고, 행동만 쓰세요. 지금 카피는 “절망적이다”, “슬프다”, “공허하다”처럼 느껴야 할 감정을 직접 설명해서 긴장감이 죽습니다. 릴스에서는 감정을 말로 설명하지 말고,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 장면만 카피로 써야 합니다. 감정 단어 삭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인용문이 메시지를 강화하지 못하고 분산시킵니다 체호프 인용문 자체는 좋지만, 지금 영상에서는 사건이 충분히 각인되기 전에 등장해서 메시지를 정리하기보다 방향을 흩트립니다. 레퍼런스는 제목 한 줄(“누구냐?”)로 영상 전체를 다시 묶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제작하신 릴스는 인용문이 또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인용문을 삭제하거나, 직관적으로 상황이 뚜렷하게 보이는 문장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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