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8] 8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 고양이가 집 장만?
- 귀여움 ✅ - 고영이 귀여워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 귀여운 거 좋아하는 사람 모두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 - 구매 링크 전송
레퍼런스:
대본 기획:

내 영상:
댓글 (1)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정열님 피드백 3가지로 드릴게요! 1️⃣ 초반 후킹이 ‘제품 소개’로 바로 들어가서 멈출 이유가 약합니다 퍼런스는 “우리 냥이 클라이밍 시작했어요”처럼 고양이의 행동 변화를 먼저 던져서, 시청자가 “뭐가 달라졌지?” 하고 자연스럽게 보게 만듭니다. 지금 릴스는 “우리 냥이 집 샀어요”로 시작하면서 초반부터 구매 후기 영상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시청자가 멈추기 전에 “아, 광고네”라고 인식할 가능성이 큽니다. 수정 대안 - “우리 냥이, 요즘 창가에서 안 내려와요.” - “이거 달아주고 나서, 냥이 동선이 바뀌었어요.” - “우리 냥이, 집에 새 루트가 생겼어요.” 2️⃣ 레퍼런스는 ‘냥이 관점’, 정열님은 ‘집사 관점’ 설명이 많습니다 레퍼런스는 “긁으면서 놀다가 뛰어 올라간다”, “햇살 받으며 쉰다”처럼 계속 냥이가 어떻게 쓰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반면 정열님 릴스는 “큰 물병 올려도 끄떡없다”, “접어 놓을 수 있다” 등 집사 기준의 기능 설명이 앞에 나와서 공감과 귀여움이 약해집니다. 수정 대안 - “여기서 긁고 올라가서, 바로 누워요.” - “해먹 위에서 햇살 받다가 그대로 잠들어요.” - “점프하고, 앉고, 쉬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3️⃣ 장점이 나열돼 있지만, ‘이걸 써야 할 이유 한 가지’가 흐립니다 레퍼런스는 “기대만 두면 되고, 긁고 올라가고, 위에서 쉰다”처럼 한 장면 안에서 이해되는 명확한 사용 이유가 있습니다. 반면 정열님 릴스는 안정성, 수납, 시티뷰 해소 등 장점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서 이 제품의 핵심 매력은 뭐지?”가 한 문장으로 남지 않습니다. 수정 대안 - “창가만 있으면, 냥이 놀이터 하나 완성돼요.” - “긁는 곳 + 쉬는 곳을 한 번에 해결했어요.” - “공간 많이 안 쓰고, 냥이 만족도는 확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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