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레퍼런스
00:00~00:01 욕실 거울에 립스틱으로 쓰여진 “Im going kill you” 에서 이미 후킹
서스펜스를 자아내는 효과음과 예쁜 여성이 걸어들어가면서 문구를 보고 화들짝 놀램
➔ 강력한 훅 + 기대감 부여: 거울에 먼저 보이는 문장 = 훅 “어? 이게 뭐지?” 아주 순간적으로 볼 때 거울에 쓰여진 문구가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고 + 여성 얼굴이 부각되기 때문에 릴스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만듦
00:02 해당 여성이 문구를 자세히 들여다 봄으로써 다음 액션이 기대되게 만드는 증폭제 역할
➔ 두번째 후킹. 영상에 머무르게 만드는 매개체
00:03~00:04 립스틱을 드는 행동으로 “저 거울에 뭘 쓸거지?” 라는 두번째 궁금증 자아냄
➔ 세번째 후킹.
00:05~00:08 겁에 질린 얼굴로 문법에 틀린 문장을 수정
➔ 주제 명확 + 언매칭 + 짧은 서사: 아주 짧은 문장이지만 오점이 있는 것을 손쉽게 고침으로써 영상 에서 전달하려고 하는 주제와 진행에 시간 낭비가 전혀 없고, 여성의 겁에 질린 얼굴과 영어 문장 “너를 죽이겠다” 라는 문장과 언매칭되면서 코믹한 요소 부여
➔ 아하! 이 부분이 틀렸던 것이구나 라고 끄덕이게 됨
00:09 여전히 겁에 질렸지만 본인이 수정한 문구가 맘에 드는 듯 끄덕임
➔ 코믹 연출 + ‘귀여움’ 요소 진지하고 무서운 (?) 분위기면서도 본인이 고친 문장을 마음에 들어하는 장면으로 코믹함 연출
00:10~00:11 다시 한번 효과음과 함께 소름 끼치듯 겁에 질린 모습으로 퇴장
➔ 코믹 연출: 효과음으로 다시 한번 긴장감을 부여하고 영상 끝까지 시청하게 만듦
공포 → 연말 감정 / 영어 메시지로 전환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9:16 비율 화면: 네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I kill you if you not...하고 궁금증 자아내는 화면으로 시작해서 공포스러운 효과음악과 함께 화면 흔드는 후킹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없습니다
(2) 추상어 금지: 없습니다
(3) 15자 이하로 작성: 8자
5. 유행하는 음악: 캡컷 내 공포조성하는 음악 사용
6. 유행하는 장면: 프드프에서 추천해주신 해외에서 유행하는 영상을 레퍼런스로 사용
7. 셀링포인트 적용
1) 영어 학습자 → “아 맞다…” + 엔터테이닝 요소 제공
2) 영어 강사 → “아 이거 진짜”
3) 연말 → “다짐은 하는데…”
4) 문법 → 설명 안 해도 메시지 전달
단, 화면이 눈에 띄게 하려다보니 확대 화면을 썸대일로 쓰고 화면 보정을 한 결과 거울에 쓴 메세지라는 부분이 부각이 안되어 후킹 효과가 떨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I KILL you 로 협박하는 장면으로 시작
- ‘어? 이게뭐지?
- 언매칭: 공포+코믹으로 시작했고 영어 문법 전달로 마무리
- 귀여움: 고양이 찬조 출연
- 팔로워할 이유: "설명은 캡션에" 로 마지막 화면 마무리해서 영상에 머무는 시간이 길도록 유도했고, 문법적인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영어강사로서의 신뢰감 부어
댓글 (2)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 피드백 드릴게요! 1. 고정된 구도에서 촬영하는 게 좋겠습니다 레퍼런스가 잘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촬영 구도가 안정적이라는 점입니다. 구도가 고정되어 있어서 시청자가 사람의 표정과 행동, 그리고 말에만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문법 설명 자체도 더 잘 들어옵니다. 반면 현재 영상은 초반에 흔들리는 전환 요소가 나오고, 확대했다가 다시 줌아웃하는 연출이 들어가면서 시청자의 시선이 계속 분산됩니다. 처음부터 거울 전체가 보이는 풀샷으로 시작하거나, 아예 한 컷을 고정해서 끝까지 가져가는 방식이 더 효과적입니다. 또 얼굴 클로즈업보다는 레퍼런스처럼 화장실에 들어가다가 놀라는 장면 등 일상에서 공감 가능한 행동 장면이 보이도록 하면 영상에 몰입하기 훨씬 좋아집니다. 2. 문법 수정이 과해서 재미 포인트가 죽고 있습니다 레퍼런스는 문장을 전부 고치기보다, 핵심만 살짝 수정해주고 바로 반응을 보여주는 방식을 씁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바뀌네?”라는 재미와 리듬이 살아납니다. 반면 수강생 영상은 수정 설명이 길고, 마지막에 동그라미까지 치면서 정리를 하다 보니 레퍼런스에서 느껴졌던 ‘살짝 고치고 놀라는 그 재미 포인트’가 사라집니다. 문법을 완벽하게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딱 한 부분만 짚고 바로 넘어가야 영상의 템포와 감정이 살아납니다. 마지막 행동유도는 너무 좋아요! ㅎㅎ
아...나름 머리쓰면서 한건데 오히려 역효과였군요...다음 영상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