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8] 8일차 과제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V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 [손끝드라마] 유튜브채널 레퍼런스 –700만뷰 쇼츠

      - 70살 빈털터리 시어머니가 10년만에 나타난 이유 - YouTube

    3. 1초의 법칙 V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V
        
        (2) 추상어 금지 V
        
        (3) 15자 이하로 작성 V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V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V
    - 감성 V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V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24 17:08

1. 화면을 두번 터치하면 이야기 전개된다 부분 삭제 이 부분이 초반에 들어가니까, 몰입이 되기도 전에 광고처럼 느껴집니다. (맥락도 좀 깨지구요!) 이 부분을 삭제하고 스토리 먼저 쭉 풀다가 마지막에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초반 도입부 수정 레퍼런스와 https://www.youtube.com/shorts/E7W870fmCbk 비교했을 때, 차이를 피드백으로 드릴게요. 이 부분 잘 읽어보고 다음 영상에 레퍼런스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오프닝의 차이는 “자극의 세기”가 아니라, 시청자가 1초 안에 이해하는 정보 구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조회수는 보통 초반 이탈률에서 갈리는데, 이탈률을 낮추는 건 욕설이나 막말이 아니라 맥락+궁금증+안전한 몰입입니다. [근애님 오프닝이 안 터진 이유] 1) 맥락이 0이라 “소음”으로 들림 “당장 저 거지같은 사람 좀 내보내” 이 문장은 강하지만, 시청자는 첫 1초에 이런 질문을 합니다. - 누가 거지 같은 사람인지 - 왜 이런 말을 하는지 - 지금 상황이 뭔지 이게 안 보이니까 분노만 던지고 정보는 없는 상태가 돼요. 숏폼에서 정보 없는 분노는 “드라마 한 장면”이 아니라 “시끄러운 영상”으로 분류돼서 바로 스와이프가 나옵니다. 2) 캐릭터 관계가 안 보여서 몰입이 안 됨 시청자는 인물관계가 잡히면 멈춥니다. - 예비 시어머니 vs 며느리 - 시험한다 이런 관계는 한 문장만으로 바로 이해돼요. 반면 “내보내”는 누가 누구에게, 어떤 관계에서 말하는지 불명확합니다. 관계가 안 잡히면 감정도 안 붙어요. 3) “궁금증”이 아니라 “혐오감”을 먼저 줌 막말 오프닝은 클릭을 끌 수는 있어도, 그다음에 남는 감정이 '궁금하다'가 아니라 '불쾌하다 / 피곤하다' 로 가기 쉽습니다. 즉, 후킹이 “궁금증 갭”이 아니라 “거부감”을 만들면 완주율이 떨어집니다. 4) 플랫폼 환경상 리스크가 큼 욕설·비하 표현은 시청자가 신고/숨김을 누르기 쉬운 자극이에요. 알고리즘은 신고·숨김·빠른 이탈 신호에 민감해서, 초반 반응이 나쁘면 확산이 빠르게 꺾입니다. <레퍼런스 오프닝이 잘 된 이유> 1) 한 문장에 상황이 완결됨 “예비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시험하기 위해서 차에서 내립니다” 이건 설명형 문장인데도 터지는 이유가 있어요. 인물: 예비 시어머니, 며느리 목표: 시험 행동: 차에서 내림 1초 안에 장면이 그려지고, 이미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시청자는 “왜 내리지?” “무슨 시험이지?”로 자동으로 다음 컷을 보게 돼요. 2) 갈등이 ‘구체적’이고 ‘보편적’ 시월드, 예비 시어머니, 며느리 시험은 한국 숏폼에서 검증된 소재입니다. 보편적 갈등이라 댓글도 잘 붙어요. - “나라면 바로 파혼” - “시어머니 선 넘네” 이런 반응이 예측 가능하니까 확산이 됩니다. 3) 자극이 ‘막말’이 아니라 ‘상황’에서 나옴 레퍼런스는 욕설로 자극하지 않고, “시험”이라는 설정 자체가 자극입니다. 이런 자극은 불쾌감보다 몰입감을 만들고, 시청자가 끝까지 보게 합니다. 결론 근애님 오프닝은 “강한 말”로 시작하지만 상황 정보가 없어서 이탈이 나고, 레퍼런스 오프닝은 “상황”으로 시작해서 관계·목표·갈등이 즉시 이해되어 몰입이 생긴 겁니다. 수강생 오프닝을 레퍼런스처럼 바꾸는 문장 대안은, 막말을 버리라는 뜻이 아니라, 막말이 나오더라도 먼저 맥락을 깔아야 합니다. ex. “예비 시어머니가 백화점 앞에서 일부러 소란을 냅니다. 며느리를 시험하려고요.” “결혼 앞두고 처음 만난 자리에서, 예비 시어머니가 ‘저 사람 내보내’라고 합니다. 며느리 반응 보려고요.”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시험하는 방식이 충격적입니다. 사람들 다 있는 데서 ‘내보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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