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1억'이라는 카피로 후킹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1억'
        
        (2) 추상어 금지 O
        
        (3) 15자 이하로 작성 O
        
    5. 유행하는 음악 : 오리지널 사운드 적용


    6. 유행하는 장면 : X 대비 화면을 적용


    7. 셀링포인트 적용 : 우울한 사람과 돈을 벌어 기뻐하는 사람을 직관적으로 비교해서 배치, 카피와 함께 궁금증 자극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사주로 돈을 번을 벌 수 있다고? 라는 논란 거리가 생길 수 있음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사주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의 관심도를 살 수 있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23 19:24

민지님 카피는 구조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초반 후킹에서 감정이 덜 건드려집니다. “사주 / 해석만 듣고 끝난 사람 vs 활용해서 1억 번 사람”은 비교 구도는 있으나, 시청자가 즉각적으로 자기 이야기라고 느낄 만큼의 자극이 부족합니다. 더 자세하게 피드백 드리자면, 첫째, 레퍼런스는 ‘사람이 부러워하는 결과’부터 던집니다. “남편복이 너무 좋아, 반드시 부자되는 여자”라는 카피는 - 부자 - 남편복 - 반드시 같은 강력한 키워드로 질투·호기심·동경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왜?”, “어떻게?”를 알고 싶어집니다. 반면 민지님 카피는 과정 설명처럼 읽힙니다. ‘해석 vs 활용’은 개념적으로는 맞지만, 감정적으로는 “아 그렇구나”에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즉, 부러움이나 위협이 아니라 정보 비교로 인식됩니다. 둘째, 레퍼런스는 주어가 명확합니다. ‘이런 여자’라는 대상이 바로 그려지고, 시청자는 자연스럽게 “나도 저럴 수 있을까?”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민지님 카피는 ‘사주를 해석만 듣는 사람’ ‘활용하는 사람’처럼 대상이 추상적이라 내가 어느 쪽인지 즉각적으로 꽂히지 않습니다. 셋째, 레퍼런스는 결론이 먼저, 이유는 뒤입니다. 반면 민지님은 이유(활용 vs 해석)를 먼저 던져 릴스 초반의 몰입력을 조금 희생하고 있습니다. [대안 카피] - 사주 잘 써서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 같은 사주인데 인생이 달라진 이유 - 사주 보고 끝내는 사람과, 인생 바뀐 사람의 차이 이런 식으로 카피한줄 주고, 레퍼런스처럼 하단에 한줄 더 영상을 볼 니즈를 자극하는 카피 한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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