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4] 4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K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OK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OK
        (2) 추상어 금지 OK
        (3) 15자 이하로 작성 OK 
        
    5. 유행하는 음악 OK - Strings & Heart . evergreen love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실제 공신력있는 자료의 요약을 줘서 다음을 기대하게 한다.

<업로드한 릴스>

 

 

 

 

댓글 (2)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23 19:08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2만 조회수 나오셨네요 ㅎㅎ 0. 카피 가독성 강화 지금 아예 흰색 글자 카피라서, 잘 안보입니다. 그림자를 주거나, 배경을 입혀서 카피가 잘 보이게 해주세요! 1. 레퍼런스는 ‘권위 있는 1인 서사’, 수강생은 ‘정보 정리자’ 포지션입니다 레퍼런스는 '의대 맘이 초등 맘에게'라는 한 문장으로 화자의 정체성(결과를 만든 사람)과 청자의 위치(지금 준비 중인 사람)를 동시에 고정합니다. 그래서 내용이 길어도 '이 사람 말은 들어볼 가치가 있다'는 신뢰가 먼저 깔립니다. 반면 수강생 릴스는 '졸업생이 고1에게'라는 표현으로 출발해 결과가 검증된 사람인지, 경험 기반 조언인지가 불분명합니다. 그 결과 내용은 탄탄하지만, 시청자는 이를 ‘좋은 공부 글’ 정도로 소비하고 지나가게 됩니다. [대안] 카피에서 ‘졸업생’보다 결과가 보이는 위치를 더 또렷하게 드러내세요. 예를 들어 “수능 끝낸 입장에서 고1 때 제일 후회했던 것 5가지”, “고3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고1 필수 습관 5”처럼 시간의 끝에 선 사람이라는 포지션을 명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레퍼런스는 ‘후회'라는 감정을 먼저 던지고, 수강생은 ‘방법’을 바로 설명합니다 레퍼런스의 핵심은 방법 이전에 후회와 감정입니다. “다시 초등맘으로 돌아간다면”이라는 가정은 곧 “그때 이걸 안 해서 아쉬웠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이 감정이 시청자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반면 수강생 릴스는 초반부터 문해력, 수학 복습, 메타인지 등 정답 같은 방법을 제시해,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대안] 방법 설명 전에 감정 트리거 한 줄을 반드시 추가하세요. 예를 들어 “고1 때 이걸 안 해서 고3 내내 발목 잡혔습니다”, “이 5가지는 안 했던 게 아니라, 너무 늦게 시작했습니다”처럼 후회→조언의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3. 레퍼런스는 ‘엄마의 선택’으로 읽히고, 수강생은 ‘학생용 체크리스트’로 보입니다 레퍼런스는 초등 저학년이라는 되돌릴 수 없는 시기를 전제로, 엄마의 선택 하나하나가 아이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독자는 ‘정보’를 넘어서 결정의 무게를 느끼게 됩니다. 수강생 릴스는 반대로 실천법과 이유가 잘 정리된 만큼, 학습 가이드 문서처럼 보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장은 될 수 있어도 공유와 확산은 제한됩니다. [대안] 체크리스트처럼 보이는 구조를 유지하되, 각 항목의 제목을 결정형 문장으로 바꿔보세요. 예를 들어 “문해력 다지기” 대신 “문해력 안 잡고 고1 가면 모든 과목이 힘들어집니다”, “수학 복습” 대신 “중학 수학 구멍은 고등에서 절대 안 메워집니다”처럼 판단을 대신 내려주는 문장이 좋습니다.

윤지원(81821)
2025-12-26 11:04

말씀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더 고쳐서 올려보겠습니다. 올린 릴스가 어떤 이유에선지 알고리즘을 탔는지. 86만 조회수가 되고 팔로우도 갑자기 250명 이 릴스로 발생했어요. 교육계에서는 이런 종류의 릴스가 통한다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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