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 4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레퍼런스 1
- 9:16 비율이 맞춰져있나요? O
- 15자 이내의 카피인가요? O (7단어)
- 조회수/ 저장/ 공유수는 각각 얼마 인가요?
- 조회수:1.8M
- 좋아요: 54.2K
- 댓글수: 2,607
- 저장: 안 보입니다.
- 공유: 15.4K
- 리포스트: 52K
- 키포인트: 깜짝 놀란 듯한 얼굴의 남자 얼굴 클로즈업 + Don’t say “I would like to order” 해서 이렇게 말하면 왜 안된다는거지? 라는 궁금증 유발
- 배경 음악 없지만 마이크를 사용해 명확한 목소리
- 18공식 중: 8번 어? 이거 잘못봤나? (I would like to order 는 정확한 표현인데…) + 11 번 논란거리 제공 (실제로 답글에 미국 사람들이 반박을 많이 하고 있음) + 16 가치 깎기 (미국 영어 깎아 내리기)
• 7. CTA: 영어강의 Free sample 제공
레퍼런스 2
- 9:16 비율이 맞춰져있나요? O
- 15자 이내의 카피인가요? O (5단어)
- 조회수/ 저장/ 공유수는 각각 얼마 인가요?
- 조회수:1.5M
- 좋아요: 25.1K
- 댓글수: 190
- 저장: 안 보입니다.
- 공유: 6,683K
- 리포스트: 400
- 키포인트: 손바닥을 내밀고 약간 찌뿌린 얼굴과 함께 “미국에서 하면 싸가지 없는 행동”으로 궁금증 유발. 단, 카피 폰트가 너무 작아 폰트가 컸더라면 시선 집중시키는데 더 도움이 됐을 듯
- 배경 음악 있지만 음악 소스는 안 나와있음. 하지만 목소리와의 밸런스가 잘 맞아서 듣는데 지장이 없음. 풍부한 얼굴 표정도 한몫
- 18공식 중: 7번 1초의 법칙 (손짓으로 궁금증 유발), 9번 스토리텔링 (본인의 에피소드를 자막과 함께 설명), 명령어를 사용함으로써 설득력 부각.
- CTA 제공 없음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맞췄습니다.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찌뿌린 얼굴과 함께 "망신살 뻗치려구?" 로 불안감을 주는 자극 요소 배치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숫자는 없습니다.
(2) 추상어 금지: 없습니다.
(3) 15자 이하로 작성: 4단어
5. 유행하는 음악: 인스타 내에서 가사 없는 음악을 썼습니다.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쉽게 실수할 수 있는 영어표현을 이렇게 쓰면 "망신스럽다"라는 자극적인 카피와 함께 빠른 템포로 제작했고, 마지막에 브랜딩(?) 이미지를 넣어 밀착 케어가 가능한 수업을 제공한다는 이미지를 제공했습니다.
- 평소 캡컷에서 제작하고 컴퓨터에 저장한 것을 에어드랍으로 옮겨 휴대폰에서 올리는데, 오늘은 어쩐 일인지 에어드랍이 되지 않아 다운 받아서 올렸더니 자막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어? 이게뭐지?
- 감성: 예쁘거나 화려한 화면은 아니지만 스티커나 효과음등을 적절히 배치했고 빠른 화면 전환으로 지루할 틈을 줄이려 노력했습니다.
- 표본이론: Let's play 는 누구나 쓸 수 있는 표현인데, 이 말을 쓰면 챙피하다구?
- 팔로워할 이유: "빈틈없는 밀착관리로 툭! 치면 훅! 나오는 영어 + 브랜드 로고" 마지막에 제안
댓글 (4)
제작하신 릴스 링크가 안 보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ㅜㅜ
앗! 링크 다시 첨부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2가지로 드릴게요 ㅎㅎ 일단 영상 소스,기획 자체는 너무 좋습니다. 레퍼런스도 좋아요! 다만 2가지 요소가 빠져있어 성과가 아쉽게 나온 듯 하니 꼭 적용해서 다음 컨텐츠에 반영해주세요! 1. 초반 도입부 후킹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레퍼런스 2개 모두 분석은 정확하게 하셨어요! “이 말 하면 안 된다”, “이러면 동양인 싸가지 없다는 소리 듣는다”처럼 금지·위협형 후킹 카피가 공통으로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제작하신 릴스를 보면, 초반에 이 후킹이 전혀 적용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즉, 분석은 되었지만 콘텐츠에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ㅜㅜ 썸네일로 넣었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릴스에서는 썸네일이 시작과 동시에 거의 사라지고 초반 멘트도 따로 치지 않기 때문에 이건 후킹을 적용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후킹 멘트를 말로 치기 어렵다면, 차라리 상단 고정 카피로 크게 달아서 영상 내내 유지하는 방식이 더 낫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이 릴스가 어떤 주제의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영상인지 초반 1~2초 안에 전혀 파악되지 않습니다. 2. 화면 전환이 너무 많아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현재 릴스는 모든 대사가 끝날 때마다 화면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레퍼런스 영상을 보면, 대부분 화면 전환이 거의 없이 한 화면으로 유지되고 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콘텐츠의 핵심은 ‘화면’이 아니라 대사와 발음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한두 번 리듬용 전환을 주는 건 괜찮지만, 지금처럼 매 문장마다 화면이 바뀌면 영상이 어수선해지고, 오히려 전달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유형의 콘텐츠에서는 화면 전환을 줄이고, 한 화면에서 말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