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계정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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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계정 링크
https://www.instagram.com/vintage.nangman1?igsh=N2JoNzNubHlidDdv&utm_source=qr
🔽 가장 조회수 잘나오는 계정 링크
-브랜드 빈티지 소개/비교 컨텐츠, 공감성 컨텐츠
https://www.instagram.com/terracewear_vintage_?igsh=MWw1MTd0NmJtc2g1YQ%3D%3D
🔽 편집 후킹 참고 계정 링크
-박자에 맞춰 코디/아이디어 컨텐츠
https://www.instagram.com/gat.noir?igsh=ZHQweDJweXlyY2pm
https://www.instagram.com/stepblockkr?igsh=MTZ6bzJ2ZGhyeTdvbw%3D%3D
빈티지샵에 관련한 레퍼런스를 찾아보면, 고객의 입장이나 홍보성 계정 느낌으로 가성비 있는 빈티지샵 소개 영상(찾아가는 길, 넓은 매장, 가성비 등등)이 100만 이상 나오는 게 많습니다. 추가로 공감성 컨텐츠가 인기가 많은 것 같아보입니다.
빈티지샵이라는 게 표본이 좁은 것 같아서, 패션으로 크게 잡고 제작해왔던 컨텐츠들이 코디 추천 영상이고, 시즌에 맞게 공감성 컨텐츠들 위주로 제작을 해왔습니다만 매장이 강원도 원주에 위치해있고, 따로 건물이 있는게 아니라 중앙시장 속 한 부스에 있습니다. 주요 타겟인 1020에겐 찾아오기 어려운 장소이기도 하고, 원주가 서울보다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소비시장 + 차라리 서울에서/온라인으로 구매하자는 심리가 큰 것 같습니다. 고민은 많은데, 컨텐츠가 바이럴이 될지 / 이후 구매 전환까지 될 컨텐츠인지 확신이 없다보니 방향성이 없는 채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피드백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1.빈티지하면 더러움,싼옷,냄새남,새옷도 많은데 굳이?라는 기존생각이 있고 주제 별로 반박제거하는 영상을 하나씩 제작해야할지. 굳이 이런 부분을 건들였다가 괜한 반감을 더 사진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습니다. 잘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참고할만한 게 있을지요?
2. 무인으로 운영, 가격은 1-3만원대가 대부분이고, 직접 거래처에서 셀렉 후에 관리까지 마치고 걸어놓고 있어 이 부분을 계속 홍보해야할지. 창고형 빈티지샵과 가장 다른 점인데, 그 외에는 다른 빈티지 매장과 차별점이 크게 없는 것 같고 후킹으로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입니다.
3. 단골 분들은 원주에서 브랜드 빈티지, 서울감성 옷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로 느끼고 있는데 후기성 릴스로 이 점을 홍보할지. 아무래도 서울/경기권이 패션에 더 관심이 많고 수요과 공급이 많아서 원주에서 매장을 운영하면서 원주사람들에게 어떤 홍보 지점이 필요할지 싶습니다.
4. 빈티지낭만이라는 이름에 맞게 타 빈티지샵보다 어필할 수 있는 낭만있는 하루를 만든다, 낭만을 입는다 등을 브랜딩할지. 브랜딩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차근차근 쌓아가야하는 것 같은데, 브랜딩이 먼저일지 다양한 컨텐츠 제작이 먼저일지 궁금합니다.
5. 가장 크게는 매장 방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전환이 핵심인 듯한데, 컨텐츠를 제작할 때마다 전환 포인트를 넣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주제별로 컨텐츠를 나누고 그 중 몇개만 전환 포인트를 넣는게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등을 고민해보았는데, 이 내용들을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신 수강생 분들께도, 빈티지샵하면 떠오르는 기존 생각과 빈티지가 아니더라도 옷 구매 시 가장 고려하는 지점도 묻고 싶습니다!
댓글 (2)
1.빈티지하면 더러움,싼옷,냄새남,새옷도 많은데 굳이?라는 기존생각이 있고 주제 별로 반박제거하는 영상을 하나씩 제작해야할지. 굳이 이런 부분을 건들였다가 괜한 반감을 더 사진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습니다. 잘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참고할만한 게 있을지요? -> 직접적인 언급이 부담스러우시다면, ‘깨끗함’과 ‘큐레이션’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부각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굳이 반박하듯 표현하기보다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는 방향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획형 영상에서 세탁이나 관리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얼마나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는지를 구체적인 워딩과 비주얼로 전달하면 거부감 없이 설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이든 기존의 편견이나 선입견은 있기 마련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제로 빈티지샵 계정 중에서도 이런 부분을 잘 풀어내어 성공적으로 바이럴된 사례들이 많으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2. 무인으로 운영, 가격은 1-3만원대가 대부분이고, 직접 거래처에서 셀렉 후에 관리까지 마치고 걸어놓고 있어 이 부분을 계속 홍보해야할지. 창고형 빈티지샵과 가장 다른 점인데, 그 외에는 다른 빈티지 매장과 차별점이 크게 없는 것 같고 후킹으로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입니다. -> 빈티지샵에서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는 결국 '이 옷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골랐느냐'에 있습니다. 즉, 단순히 오래된 옷을 파는 것이 아니라, 어떤 감도와 철학을 가지고 셀렉했는지가 브랜드의 매력을 결정짓는 핵심이죠. 이런 셀렉의 기준과 과정을 브이로그나 릴스 콘텐츠로 스토리텔링하면, 단순한 옷 판매를 넘어, 신뢰와 감성을 함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아, 이 사장님이 이렇게 고르고, 이렇게 관리해서 여기에 걸어뒀구나'라는 인식이 생기면, 단골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훨씬 높아집니다. 3. 단골 분들은 원주에서 브랜드 빈티지, 서울감성 옷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로 느끼고 있는데 후기성 릴스로 이 점을 홍보할지. 아무래도 서울/경기권이 패션에 더 관심이 많고 수요과 공급이 많아서 원주에서 매장을 운영하면서 원주사람들에게 어떤 홍보 지점이 필요할지 싶습니다. -> 지금 매장을 자주 찾는 단골 고객들이 왜 계속 이곳을 방문하는지, 그 이유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실제 단골들의 이야기를 짧은 인터뷰 영상이나 후기 릴스 형태로 제작하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공감을 줄 수 있습니다. '서울까지 안 가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옷이 있어서 기대된다', '셀렉 감각이 믿음 간다' 같은 진짜 고객의 말은, 어떤 광고 문구보다 강한 설득력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실제 단골들의 ‘찐 후기’가 꾸준히 쌓이고, '서울에서도 일부러 찾아왔다'는 고객 간증이 더해진다면, 지역을 넘어서는 전국 단위 바이럴 효과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결국, 진정성 있는 경험과 입소문은 광고보다 더 강한 설득력을 갖고 있으니까요! 4. 빈티지낭만이라는 이름에 맞게 타 빈티지샵보다 어필할 수 있는 낭만있는 하루를 만든다, 낭만을 입는다 등을 브랜딩할지. 브랜딩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차근차근 쌓아가야하는 것 같은데, 브랜딩이 먼저일지 다양한 컨텐츠 제작이 먼저일지 궁금합니다. -> 브랜딩은 처음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쌓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완벽한 브랜드 이미지를 먼저 만들려고 고민하는 것보다,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고, 그 과정에서 반응을 살펴보고, 필요할 때마다 방향을 조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프로필 문구는 조금 정돈하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길이가 길어서, 레퍼런스 계정처럼 3~4줄 안으로 쇼부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 👖원주 사람만 아는 미친 가성비 무인 빈티지샵 🏠원주 중앙시장길 11 (자유시장) 25-3 ⏰8-20시 / 첫째,셋째주 일 휴무 ⬇️빈티지낭만 1호점 구경하기⬇️ (링크) -> 네이버지도가 없네요! 무조건 깔아두시면 좋은데..! 이 외 환불x 이런 문구는 지워주세요! *신상 / 할인 정보 + 데일리룩 업데이트 -> 이 문구도 영상으로 보여줄거라 중복됩니다. 삭제해도 됩니다. + 계정의 방향성은 결국, 쇼핑몰 계정을 왜 팔로우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빈티지샵이든, 일반 온라인 쇼핑몰이든 마찬가지로, 타겟 고객이 어떤 이유로 패션/코디 계정을 팔로우하는지를 분석해야 합니다. 그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하나씩 쌓아나가시는 거예요. 레퍼런스를 찾아서 이 릴스가 어떤 니즈를 충족시켰을지 고민하고 분석하는 연습을 하시면 빠르게 느실 거예요 ex. [쇼핑몰 계정을 팔로우하는 이유] 1. 계정 주인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참고하고 싶어서 2. 나랑 취향과 분위기가 잘 맞는 쇼핑몰 같아서 3. 데일리 코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4. 신상 입고나 재입고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려고 5. 요즘 코디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5. 가장 크게는 매장 방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전환이 핵심인 듯한데, 컨텐츠를 제작할 때마다 전환 포인트를 넣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주제별로 컨텐츠를 나누고 그 중 몇개만 전환 포인트를 넣는게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모든 콘텐츠에 전환을 넣으면 피로도 생깁니다. 20~30% 정도는 노출용(조회/공감용), 나머지에서 전환 유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것도 결국 레퍼런스 계정에 답이 있습니다. 전환용을 얼마나 올리는지 한번 분석해보세요!
지금 고민하시는 부분의 핵심은 결국 ‘포지셔닝’입니다. 같은 빈티지샵이라도 사장의 철학, 셀렉 기준, 코디 감각, 체형 보완 스타일링 등 어떤 관점에서 포지셔닝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원주에 있는 무인 매장이라고 해도, 옷을 직접 고르는 사람은 결국 ‘사장님 본인’이기 때문에 코디 철학, 스타일링 감도, 셀렉 기준이 콘텐츠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즉, 고객에게는 ‘이 공간은 어떤 취향을 담고 있는가’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죠.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는 너무 완벽한 기획보다, 릴스나 브이로그를 통해 하나하나 나만의 매력을 찾아가고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포지셔닝' 관련해서 참고하시면 좋을 영상도 있습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사실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논리입니다. 3번 영상 꼭 보세요! (7분 30초 꼭 보시고, 그냥 전체 다 보세요! 필기하면서!!) https://www.youtube.com/watch?v=gZrRVh_bt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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