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
2. 레퍼런스 첨부
제작 영상
3. 1초의 법칙 ⭕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
(2) 추상어 금지 ⭕
(3) 15자 이하로 작성 ⭕
5. 유행하는 음악 ⭕
6. 유행하는 장면 ⭕
7. 셀링포인트 적용 ⭕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팔을 뻗는다', '글자 크기 최대'라는 구체적인 행동을 지적하여, 고객이 무의식 중에 "어? 이거 완전 난데?"라고 반응하게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
-손 = 겉(실패)' vs 'EMS = 속(성공)'의 대립 구조를 만들어, 우리 제품을 선택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부여하고자 했습니다
-'10일', '80%'라는 구체적 수치로 신뢰도를 확보하자고자 했습니다
-단순히 눈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돋보기 없이 글씨가 보인다"는 고객의 궁극적인 엔드베네핏을 건드려보고자 했습니다
-과제5 대본에서, 지난번 주신 피드백들을 반영해서 좀 더 보완한 대본으로 바꿔보았습니다
-문구들은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썸네일 비포/에프터가 별로였는지 영상이 별로인지 조회수가 엄청 낮네요 ㅜㅜ 지난 과제 피드백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피드백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1)
1. 도입부 문장 짧게 치기 (지금은 설명이 긺)
레퍼런스는 '목 뒤쪽이 볼룩하거나 뻐근하다면'처럼, 보자마자 '아, 나 얘기네'가 되는 체감 증상으로 시작합니다.
반면 정민님 릴스는 '문자 하나 보려고 팔을 뻗는다, 글자 크기를 최대로 키워도 글자가 뿌옇다' 같은 상황 묘사가 길고, 곧바로 ‘초점을 맞추는 속근육’ 같은 전문 용어로 넘어가면서 시청자가 내용을 이해해야만 따라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숏폼에서는 이해 이전에 공감이 먼저 와야 하는데, 그 순서가 뒤바뀌어 있습니다.
→ 대안으로는 '문자 보려고 눈 찌푸리는 횟수 늘었다면', '돋보기 없이 글씨 보기 점점 힘들다면'처럼 문장을 좀더 짧게 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레퍼런스 대본의 문장 길이, 문단 길이를 비교해서 셀프 피드백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EMS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
현재 영상에서는 EMS가 해결책으로 갑자기 등장하지만, EMS가 무엇인지에 대한 맥락 설명이 충분히 깔리지 않아 이해가 끊깁니다.
특히 EMS라는 용어는 의료·기기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생소한데, 설명 없이 등장하면 자연스럽게 '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기기 광고 같다' 라는 인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 지점에서 신뢰가 한번 꺾이고 이탈이 발생합니다.
→ 개선 방향은 EMS를 기술 이름이 아니라 ‘역할’로 먼저 설명하는 것입니다.
ex. 눈 초점을 잡아주는 근육은 손으로 누를 수 없는 깊은 곳에 있어서, 겉마사지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 그래서 미세 전기 자극으로 안쪽 근육을 움직여주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게 EMS입니다
라고 연결하면, EMS가 갑자기 튀어나온 해결책이 아니라 앞서 설명한 문제의 자연스러운 답으로 받아들여집니다.
3. 영상 직관성 높이기
현재 화면에서는 얼굴 위에 뿌연 효과를 씌워 표현했는데, 이 방식은
“내 시야가 뿌옇다”가 아니라 “저 사람 얼굴이 뿌옇다”로 인식됩니다.
즉, 시청자가 자신의 상태를 대입해야 하는 장면인데,
오히려 타인의 외형을 흐리게 처리해버려 공감대가 끊깁니다.
그래서 '눈이 뿌옇다'는 감각이 전달되기보다, 연출 의도를 이해해야만 의미가 해석되는 장면이 됩니다.
눈 관련 증상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겪는 시야가 이렇게 보인다는 느낌인데,
지금 방식은 그 기준점이 어긋나 있습니다.
ex.
-
휴대폰 화면의 글씨가 흐릿하게 보였다가 또렷해지는 장면
-
문자나 숫자가 겹쳐 보이거나 번지는 연출
-
메뉴판·책·시계처럼 누구나 읽으려다 눈을 찡그리게 되는 대상이 뿌옇게 보이는 화면
이렇게 가면 설명이 없어도 '아, 저 느낌' 하고 바로 공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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