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바로 본론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 15자 조금 넘음
        
    5. 유행하는 음악 - 인기 상승 음악 사용


    6. 유행하는 장면 - 이미 터진 영상 인용


    7. 셀링포인트 적용 - 댓글 유도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23 21:12

레퍼런스 vs 민정님 콘텐츠 피드백 (핵심 포인트 1가지) 이번 레퍼런스와 수강생 콘텐츠의 가장 큰 차이점은 ‘표현의 구체성’입니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자료를 줘야합니다. 민정님은 추상어를 써서,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당장 적용가능하지 못해 조회수가 아쉽게 나온 것입니다. [레퍼런스 영상의 강점] 레퍼런스 영상은 ‘좋은 표현 vs 나쁜 표현’을 비교하면서, 시청자가 당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표현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 "할인 ❌ → 특별혜택 ✅" - "지금 ❌ → 즉시 ✅" 처럼, 실제 마케팅 문구나 카피 작성 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의 실용성과 즉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시청자는 “아, 나도 ‘할인’ 대신 ‘특별혜택’이라고 써야겠다” 처럼 즉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고, 이 점이 콘텐츠가 터지는 핵심이 됩니다. [민정님 콘텐츠의 아쉬운 점] 반면, 민정님 콘텐츠는 ‘초보 vs 고수’, ‘나쁨 vs 좋음’이라는 구도는 잘 잡았지만, 사용된 단어가 추상적이고 해석 여지가 많아 시청자에게 명확한 액션을 주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예를 들어 - “장점 ❌ → 스토리 ✅” - “정보 ❌ → 경험 ✅” - “판매 ❌ → 상상 ✅” 등은 의미는 있지만 어떻게 바꾸라는 건지, 어떤 상황에 써야 하는지 알기 어렵고, 결국 막연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결국, 대안은 당장 적용 가능한 꿀팁을 주는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