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 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https://www.instagram.com/reel/DSjhlRaCdR0/?igsh=M2IyNjdkcHl3OGpy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https://www.instagram.com/reel/DHcan4jz2d5/?igsh=MXczdDF4MnZhbzNvOQ==

 

저번 피드백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 해봤습니다.

뻔한 말보단 누구나 한번쯤 들어볼만한 말을 써봤고

뻔한 방법을 중간에 한번 꼬아봤습니다.

댓글 (1)

이상한마케팅 하민지
관리자 2025-12-22 20:27

수고하셨습니다~!

레퍼런스 분석 정말 잘하셨고, 의도도 명확합니다. 다만 첫 카피만 조금 바꾸면 훨씬 강력해질 것 같습니다!

1. 첫 카피 — 타겟 특정이 살짝 아쉽습니다

레퍼런스: "차였니?" → 이별한 사람을 정확히 긁어서 0.5초 만에 "나 얘기네" 하게 만듭니다.

"잠깐 멈춰" → 의도는 좋은데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살짝 모호합니다. (타겟들이 이탈하는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아쉬운 점:

  • "잠깐 멈춰"는 일반적이라 이별 콘텐츠인지 바로 와닿지 않습니다
  • 타겟이 "이거 내 얘기구나" 느끼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 첫 카피에서 바로 긁어야 다음 카피까지 읽어줍니다

왜 "차였니?"가 효과적인가:

  • 이별한 사람만 반응하는 정확한 타겟팅입니다
  • "차였다"는 단어가 아픔을 직접 건드립니다 (긁기 가능)
  • 질문형이라 자연스럽게 대답하고 싶어집니다 ("응, 차였어...")
  • 0.5초 만에 "내가 봐야 할 영상"이라고 판단됩니다

2. 이렇게 바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안 1: "차였어?" (레퍼런스처럼)
추천안 2: "이별 통보받았어?" (더 구체적으로)
추천안 3: "또 차였니?" (공감 강화)
추천안 4: "연락 끊긴 지 얼마야?" (상황 특정)

→ 이별한 사람을 정확히 긁으면 그다음 카피를 끝까지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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