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요청] Day4일차 과제!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https://www.instagram.com/reel/DRsluCGknAk/?igsh=d3Fnb2ZzODRjcHds
크리스마스 음악 효과음에 맞춰 각종 화장품 뚜껑을 여는 장면으로 광고효과도 볼수있고 조회수가 500만이 넘어서 래퍼런스로 사용하였습니다
과제 링크
https://www.instagram.com/reel/DShycfMEnbo/?igsh=MWtvaGpoMW1uZTlvcw==
분야는 다르지만
제목에 숫자는 없지만 질문으로 1초의 법칙
유행하는 음악으로 에디트 어플에서 저장템플릿으로 집에 묵혀있던 책들로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댓글 (1)
시은님 레퍼런스 너무 재밌네요 ㅎㅎ 제작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피드백 3가지로 드릴게요. 꾸준히 반영해주세요! 1. 첫 도입부 카피가 상황과 맞지 않습니다 '아니 왜 이 책이 우리집에 있지??'라는 문장은 마치 남의 집에서 책을 발견했거나, 전혀 기억에 없는 물건을 본 상황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캡션 전체 내용을 보면 - 내가 샀고 - 내가 고른 책이고 - 안 읽고 방치한 책들에 대한 자책과 성찰 이 핵심입니다. 즉, 도입부의 말투와 상황 설정이 ‘망각’이나 ‘타인의 물건 발견’ 쪽으로 오해를 만들고, 실제 이야기(미루고 쌓아둔 책들)에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2. 첫 도입부 미적으로 보완 필요 현재 첫 도입부 카피 등장에 효과나 노란색 글씨, 글자로 꽉 찬 화면 등이 트렌드에서 많이 떨어져보여서 아마추어 계정처럼 보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보완이 필요한 1순위인데요. 책 레퍼런스들을 보시면 카피가 한줄 상단에 고정되어 있거나, 카피가 들 때 화려한 효과가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레퍼런스를 많이 보시고 카피나 촬영구도 편집 효과도 모두 가장 심플하게 가면 좋습니다. 3. 박자에 맞는 화면 전환 박자에 맞춰 화면을 전환한 연출은 굉장히 창의적이었고, 저도 보면서 피식 웃었습니다. 시도 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레퍼런스만큼의 파급력을 만들기에는 한 가지 아쉬운 지점이 있습니다. 레퍼런스에서는 립스틱이나 화장품 뚜껑을 여는 장면을 활용하는데, 이는 평소에도 뚜껑을 열 때 소리가 난다는 공통된 인식이 있어 박자 매칭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반면 책을 꺼내는 소리는 일상적으로 강하게 인식되는 소리가 아니기 때문에, 리듬과의 매칭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연출할 때 감안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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