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4] 4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템플릿 레퍼런스 선정 기준]
레퍼런스
- 9:16 비율이 맞춰져있나요? O
- 15자 이내의 카피인가요? O
- 조회수/ 저장/ 공유수는 각각 얼마 인가요?
- 조회수: 18.3만
- 저장:
- 공유: 1,871
고감자 게시물 :
이번 과제 후기 :
레퍼런스 하고 싶은 영상들이 템플릿을 쓰지 않아서
다른 템플릿에 맞춰서 레퍼런스 영상을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저한테 맞는 템플릿 찾는게 너무 어려워요..)
분석하면서 레퍼런스 영상들을 보니까 더 집중해서 보게 되고
제 문제점이나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과제에는 더 발전한 영상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 (1)
감자님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2가지로 드릴게요 ㅎㅎ 1. 맨 첫 문장이 정보는 있지만 ‘멈출 이유’가 약합니다 '거실벽에 조명달기 포기했다가 천원으로 해결했어요'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이해되지만, 시청자가 즉각적으로 '어? 왜?' / '어떻게?' 하고 멈출 만큼의 긴장이나 손실 포인트가 약합니다. - 왜 포기했는지 - 천원이 왜 대단한지 - 이게 나한테 어떤 이득인지 가 한 문장 안에서 바로 안 꽂힙니다. 그래서 스크롤을 멈추기보다는 '아, 셀프 인테리어 팁인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갈 확률이 큽니다. 현재 카피는 '내가 이렇게 했다'는 일기형 서술에 가깝습니다. 조회수를 만들려면 '너도 이 문제 겪고 있지?'라는 독자 호출형이 더 필요합니다. 특히 - 벽 뚫기 싫은 사람 - 전세/월세 - 조명 설치 포기한 경험 이 있는 사람을 바로 불러야 합니다. 첫 나레이션 ex. - 벽 안 뚫고 조명 다는 법, 천원이면 됩니다 - 벽에 구멍 내기 싫어서 조명 포기한 사람, 이거 보세요 - 거실 조명 달고 싶은데 벽 못 뚫는 사람들 2. 조명을 다는 과정 보여주기 살짝 아쉬운 점이 하나 더 있다면, 레퍼런스처럼 인물이 등장해서 조명 다는 과정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사실 이 부분이 등장하면, 아 저렇게 집에서 혼자 쉽게 다는구나'가 직관적으로 그려지니 나도 해봐야겠다 마음을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 클로즈업도 부분적으로 필요하지만 레퍼런스처럼 풀샷으로 보여주면 더 좋습니다. 실제로 내가 조명을 다는게 머릿속에 그려져야해요! 주제나, 기획 등은 잘하셨는데 이 2가지만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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