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DAY6] 6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미션
3. 1초의 법칙
와아~~ 이렇게 쉬운 걸 실패한다고? ... 냄새난다고요? 설마 핏물 뺄 때 대충 헹구기만 한 거 아니에요?"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딱 10분 초벌", "딱 한 시간만 푹 삶아주면"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o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그럼 다 한 건데 복잡해 보일 수 있는 수육 과정을 "이거면 끝이다"라고 가치를 깎아(⑯) 표현함으로써, 요리 초보자도 "어? 별거 아니네?" 하고 도전하게 만듭니다.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같이 해결책을 찾아봐요! 이상 살림이음이었습니다~.
댓글 (1)
1. 레퍼런스는 실패 포인트 1개, 보물님은 실패 포인트 다수 레퍼런스의 핵심 질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입니다. '이렇게 쉬운 반숙 계란장을 왜 실패하지?' 그리고 그 실패 원인을 - 삶는 시간 - 껍질 까는 방식 - 찬물 처리 이렇게 단일한 기술 문제로 명확하게 좁혀갑니다. 반면 보물님 릴스는 - 핏물 문제 - 초벌 문제 - 기름기 제거 - 식히는 타이밍 - 써는 타이밍 까지 실패 원인을 한꺼번에 던집니다. 이렇게 되면 시청자는 '아, 나 이거 하나만 놓쳐서 실패했구나'가 아니라 '이렇게 신경 쓸 게 많았어?'라는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릴스에서는 실패 원인은 하나여야 후킹이 되고, 여러 개면 ‘귀찮은 요리’로 인식됩니다. 2. 초반 도입부 후킹 무조건 초반 도입부는 맛있어보이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영상 구도나 전반적으로 메뉴가 맛있어보이게 담겼다기보다는 수직으로 찍다보니 메뉴도 잘 안담기고 초점도 살짝 흐립니다. 같은 메뉴로 터진 릴스를 몇개 보시고 어떻게 찍어서 맛있게보이게했는지 연구해보세요! 요리의 본질은 맛있어보이기 이 부분이 가장 필수입니다. 3. 이 외 핏물빼기 등 다양한 장면에서 맛있어보이는게 덜함 핏물 빼기 등 여러 조리 과정을 보여주긴 했지만, 영상 전반에서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과정 설명에 집중하다 보니 미적인 부분이 다소 아쉬운 구간들이 보입니다. 반면 레퍼런스 영상은 조리 과정 내내 계란장이 계속 맛있어 보이도록 화면 톤과 연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본이나 후킹도 중요하지만, 이 단계에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결국 촬영 스킬입니다. 레퍼런스를 보시면서 핏물 제거 장면처럼 굳이 효과나 강조를 넣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구도가 음식의 맛을 더 살려 보이게 하는지 한 번 분석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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