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v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v
4. 카피라이팅 v
(1) 숫자의 원칙 v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v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v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v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1-1강의에서 나왔던, 무료 라이브강의에서 나왔던 이상한마케팅에서 유행시킨 릴스를 따라해보았습니다.
GPT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조회수가 잘 터졌었다는 말을 듣고 넣어봣는데, 유행이 지난건지 조회수가 낮습니다.
어떤것이 문제였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
진호님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열심히 제작하시고 피드백 요청까지!! 멋지십니다 ㅎㅎ 피드백 3가지로 드리겠습니다 :) 1. '챗GPT', 'GPT' 분야 레퍼런스 찾고 적용하기 캡션형 릴스 구성은 매우 좋습니다! 다만 카피와 영상 내용의 관점에서는 ‘GPT 분야 자체에서 어떤 카피가 잘 터지는지’를 반드시 함께 보셔야 합니다. 실제로 GPT 관련 바이럴 영상을 살펴보면 자아 흠집내기, 금지/위협, 손해를 주는 카피들이 압도적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합니다. 레퍼런스를 찾을 때 영상 형식은 어떤 분야에서든 가져올 수 있지만, 카피와 메시지 레퍼런스만큼은 반드시 ‘내 분야(GPT)’에서 이미 검증된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조회수가 터지는 문법을 정확히 차용할 수 있습니다. EX. https://www.instagram.com/reel/DIGg6c8pbjL/?igsh=djhnbndwYmo4YTZ5 EX. https://www.instagram.com/reel/DGQZuYGz-qF/?igsh=bTJiNWNlcDJvd3Ny EX. https://www.instagram.com/reel/DMPKUyIz3Sl/?igsh=NmkxdmdzNDZydnhh EX. https://www.instagram.com/reel/DI_A0mUvVx4/?igsh=MTNjcHYyZzdjeGdwZg== 2. 캡션 도입부 가치입증 추가 캡션 도입부에 진호님의 가치 입증 요소를 추가하면, 콘텐츠에 신뢰성 + 몰입도 + 권위가 생기면서 조회수나 전환율에 훨씬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를 보면 캡션 도입부에 가치입증이 들어가있지요! EX. 14년간 5만 건 이상의 연애 상담을 진행해온 아트라상입니다. 이런식으로 내가 누군지, 뭐하는 사람인지, 어떤 경력/성과가 있는 사람인지를 한줄이라도 명시를 해주시면 됩니다! 3. 캡션의 '구체성,이미지화' 차이 레퍼런스 캡션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이미지가 떠오르게 씁니다. - 14년간 5만 건 이상의 연애 상담 - 친구를 사귀는 비중보다 절교하는 비중이 크다. - 상대방 카톡 사진 변화, 인스타 변화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한다. →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어? 저거 내 얘기 아니야?' 하는 순간들이 계속 나옵니다. → 그래서 길어도 끝까지 읽히고, 댓글 쓸 문장들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반면 진호님 캡션은 추상어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 메타인지와 데이터로 움직인다. - 자기객관화 = 메타인지 - 고통과 불편함, 부정적인 감정에 익숙해지는 자 → 내용은 좋지만, 인스타 릴스 캡션으로 보자면 논문/에세이 톤에 가깝습니다. → ‘세계적인 투자자,운동선수,창업가’도 너무 멀리 있는 사람이라, 내 삶의 화면으로 바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레퍼런스처럼 바꾸려면 이런 식이 좋습니다. (원문)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메타인지와 데이터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수정) 월말마다 통장잔고만 보는 사람이 있고, 하루마다 자신의 실수를 노트에 적는 사람이 있습니다. 뭘 해도 잘 되는 쪽은 후자입니다. (원문) 고통과 불편함, 부정적인 감정에 익숙해지는 자는 그것을 힘으로 바꿀 수 있다. (수정) 퇴근길 지하철에서 욱 올라오는 분노를 그냥 넘기는 사람과, 그 순간을 캡처해서 적어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둘은 1년 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지금 캡션은 내용과, 철학은 훌륭한데, 릴스 소비 패턴에 비해 추상도가 높아서 체류,공유 동기가 약합니다. 14가지 공식 중 2번(추상어 금지)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3가지 부분만 검토해서 잘 적용하시면 다음 컨텐츠는 반응률이 더 높아질거예요!
제가 전반적으로 추상어를 많이 사용하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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