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솔직히 뻥 안 치고 이번 주 내내 이것만 먹었어요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10분만 기다리면 끝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o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사람들은 자신의 취향(부먹 vs 찍먹 처럼)을 말하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계란장 레시피로 끝내지 않고, 남은 양념 활용법까지 알려주어 정보의 가치를 한 번 더 비틀어 올렸습니다. "오, 꿀팁인데?" 하고 저장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포인트
    - 팔로워할 이유

 

 

전체적인 계정 피드백도 받고 싶습니다..

조회수가 잘 나와서 그 영상과 비슷하게 기획하고 제작해도 나오지 않아서 

방향성도 잘 못잡고 있는 상태입니다..

살림의 결로 가고 싶은데 ..지속 가능한 요리부터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1. 들쑥날쑥한 조회수를 안정화하기 위해 제가 놓치고 있는 기획의 핵심 포인트 는 무엇일까요?

  2. 현재 주력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요리' 콘텐츠를 대중적으로 터지게 만들려면 어떤 보완점이 필요할까요?

  3. 구독 유도 멘트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넣을까요?

댓글 (3)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19 17:04

[분석 피드백] 1. 이 영상의 반응 포인트는 ‘논란’이 아니라 ‘안심감 + 반복 증명’이다 보물님은 댓글유도를 논란거리라고 분석했지만, 이 콘텐츠에서 '반숙 vs 완숙'은 부먹/찍먹처럼 정체성 싸움이 벌어질 만큼 강한 대립 구도가 아닙니다. 게다가 영상 전반에서 반숙을 명확히 밀고 있기 때문에, 선택을 강요하거나 갈등을 만드는 구조도 아닙니다. 실제로 이 영상이 주는 감정은 - '이거 실패 안 하겠다' - '나도 똑같이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안심감과 확신입니다. '뻥 안 치고 20번 해먹음', '이번 주 내내 이것만 먹음' 같은 문장들이 반복 경험을 증명해 주면서 신뢰를 쌓고 있고, 이게 조회 유지와 저장으로 이어지는 핵심 요인입니다. 즉, 이 영상은 논쟁을 만들기보다 검증된 일상 레시피로 소비됩니다. 2. ‘꼬아주기’가 아니라 ‘정보 밀도 누적’에 가깝다 남은 양념으로 순두부장을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은 꼬아주기라기보다, 정보를 한 번 더 얹은 보너스에 가깝습니다. 꼬아주기는 기대한 결말을 뒤집거나,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환될 때 성립하는데, 이 영상은 계란장 → 계란장 응용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입니다. [피드벡] 1. 초반 문장을 ‘경험 공유’에서 ‘행동 지시’로 바꿔야 합니다 레퍼런스와 비교했을 때 수강생 릴스가 반응이 약했던 이유는 초반 도입부에서 시청자를 ‘구경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느냐, ‘따라 할 사람’으로 만들었느냐의 차이가 컸기 때문입니다. 레퍼런스는 영상 초반부터 '요렇게만 따라하세요', '계란 잘 까는 비결 알려드릴게요'처럼 즉각적인 행동 지시형 워딩을 사용합니다. 이 문장들은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시청자에게 이 영상은 그냥 보는 영상이 아니라 지금부터 그대로 따라 하면 결과가 나오는 영상이라는 역할을 명확히 각인시킵니다. 그래서 시청자는 자연스럽게 집중 모드로 전환되고, 끝까지 보며 저장해야 할 콘텐츠로 인식하게 됩니다. 반면 수강생 릴스는 '뻥 안 치고 20번 해먹음', '이번 주 내내 이것만 먹었어요'처럼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시청자가 ‘나도 이렇게 해야겠다’가 아니라 ‘아, 저 사람은 그렇게 먹었구나’로 받아들이게 되고, 영상 전체가 따라야 할 레시피가 아니라 구경하고 소비하는 요리 영상으로 분류됩니다. 결과적으로 레퍼런스는 초반 한 문장으로 이 영상을 생활 기술로 포지셔닝한 반면, 수강생 릴스는 경험담으로 출발하면서 저장과 반복 시청을 유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도입부는 이런 형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 이렇게만 하면 계란장 절대 실패 안 합니다 - 이 순서만 지키면 반숙 무조건 성공해요 - 계란장 처음이면 이 방법으로 하세요 이 문장이 들어가는 순간, 영상은 구경용이 아니라 따라 해야 할 영상으로 인식됩니다. 2. 맛있다’ 말고 ‘왜 계속 먹게 되는지’를 초반에 깔아야 합니다 보물님 영상은 '순삭', '게임 끝' 같은 감탄 표현이 많지만, 시청자가 진짜 궁금한 건 왜 일주일 내내 먹어도 안 질리는지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이런 식의 이유를 먼저 던져야 합니다. - 짜지 않아서 매일 먹어도 안 물립니다 - 양념이 세지 않아서 냉장고 반찬으로 딱이에요 - 반숙이라 밥 없어도 계속 손이 갑니다 이렇게 반복 섭취 가능한 이유를 먼저 말해야 '아, 그래서 20번 해먹었구나'가 납득됩니다. 3. 저장을 부르는 문장을 마지막이 아니라 중간에 넣어야 합니다 영상 중간에 이런 문장이 필요합니다. - 이거 저장 안 해두면 또 검색합니다 - 계란장 할 때마다 이 비율 다시 찾게 됩니다 - 이 부분 때문에 다들 실패합니다 이 한 줄이 들어가면 시청자는 '아, 이건 나중에 써먹어야겠다'는 이유로 저장을 누릅니다.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19 17:09

[계정 질문에 대한 답변] 레퍼런스 초반 도입부를 최대한 분석해야합니다. 제가 드린 피드백처럼, 지금 초반에 요리 레시피를 알려줄 것이다라는 걸 어필하는 문장이 빠져있어서 그 부분을 보완해야 합니다. 그리고 첫 카피도 신경써서 레퍼런스 공식을 최대한 적용해보세요. 보통 20번 해먹었다 등 카피도 좋고 잘 터지지만, 이득제시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카피 계란장이면 계란장에서 잘 터진 카피를 최대한 2~3개 모아서 잘된 공통점을 찾고 내 카피에 적용해보는 등 필요합니다. 지금 영상을 꾸준히 올리고 계시고, 촬영이나 나레이션 등 잘 하고 계십니다. 이것도 하다보면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실 거라서 우선은 초반 후킹, 영상을 저장/공유할 이유 주기/ 그리고 그 이득을 초반에 잘 보여주기 3가지 신경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프로필에서 컨셉을 좀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잡으면 좋습니다. 까칠한 입맛 아들도 반한 찐 살림 집밥 레시피🍣 간단요리,한그릇 음식,요리꿀팁,정리꿀팁 나누고 있어요😃 -> 현재도 잘 쓰긴 했는데, 까칠한 입맛 아들이면?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집밥 레시피인지 그럼 그게 컨텐츠나 프로필 안에서 이미지적으로 드러나도 좋습니다. 타 계정 대비해서 강점이나 좀더 컨셉을 잡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피드백 때는 레퍼런스로 보는 계정 2~3개를 첨부해주시고 왜 이계정은 잘 됐는지 분석 몇줄 같이 적어주세요!

보물
2025-12-19 17:25

구체적인 피드백 감사합니다. 촬영이나 나레이션은 유지하되, 도입부 후킹과 카피 문구 연구에 더 시간을 쏟아야겠네요. 프로필도 두 아들 맘을 녹여 더 명확한 캐릭터가 드러나도록 수정해 보겠습니다. 요청하신 레퍼런스 분석 과제도 잘 준비해서 다음 피드백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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