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4] 4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PT샵을 운영중입니다.
미용실레퍼런스를 참고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잘한건지는 모르겠어요.ㅠㅠㅎㅎ

댓글 (2)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19 15:41

설아님 제작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영상에 비해 많이 발전하셨네요 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피드백 3가지입니다. 1. 첫째, 영상의 이미지가 PT 상담 장면으로 직관적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PT 상담을 떠올리면 대부분 트레이너와 회원이 마주 앉아 인바디 결과를 보거나, 트레이너가 운동복 차림으로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는데, 현재 영상에서는 두 인물 모두 모자에 일상복 차림이라 1초 안에 '내가 겪었던 PT 상담 장면'으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인바디를 재고 있는 장면이 있긴 하지만, 시청자가 스크롤을 멈출 만큼 강력한 후킹 이미지나 즉각적인 상황 인지는 부족한 상태입니다. 의상, 자세, 구도만 바꿔도 ‘PT 상담 중’이라는 메시지가 훨씬 빠르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실제 pt 당시 모습으로 담아도 좋을 것 같아요! 2. 카피 좀 더 키우기 지금 카피가 살짝 작게 느껴지는데, 조금만 더 키우면 좋을 것 같아요! 3. 제시된 3가지 멘트가 너무 예상 가능한 말이라 시청자의 놀람이 약합니다. '살이 좀 많이 찌셨네요', '이 정도면 심각하세요' 같은 문장은 실제로 많이 들었던 말이긴 하지만, 동시에 너무 뻔해서 시청자가 다음 내용을 굳이 끝까지 볼 이유가 줄어듭니다. 레퍼런스처럼 조회수가 터지는 콘텐츠는 '그 말'이 아니라 '설마 그게?' 싶은 의외성이나 반전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겉으로는 응원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상처가 되는 말, 또는 트레이너 입장에서는 좋은 말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멘트를 넣어야 시청자가 '어, 이건 생각 못 했는데?' 하고 집중하게 됩니다. 실제로 미용실 레퍼런스 타겟은 대부분 여자입니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자존심이 센 경향이 있고, 미용실에서 듣는 머리 상하셨네요. 등의 말이 가끔은 추가 시술 유도처럼 들릴 때도 있어서 좀 더 먹히는 경향이 있어요. 댓글 반응 보시면 듣자마자 기분 상해서 나왔다. 저러면 기분 나쁨. 등의 공감 댓글들도 보입니다. 미용실 레퍼런스와 PT 콘텐츠는 표면적으로는 같은 포맷이지만, 실제 타겟의 심리 상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 복사하면 반응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미용실 레퍼런스의 주 타겟은 여성 고객이며, 여성 고객은 미용실이라는 공간에서 이미 외모에 대한 긴장감과 자존심이 높은 상태로 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머리 많이 상했네요', '숱이 많으시네요' 같은 말은 단순한 사실 전달이 아니라, 추가 시술을 유도하기 위한 멘트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해서 감정적으로 상처가 되기 쉽습니다. 실제로 댓글에서도 '듣자마자 기분 상해서 나왔다', '저런 말 들으면 바로 기분 나빠진다'처럼 즉각적인 공감 반응이 나타납니다. 이 지점이 레퍼런스가 강하게 먹히는 이유입니다. 반면 PT 상담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의 기본 마인드는 다릅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진짜 살 빼야 한다', '누군가는 나를 세게 다그쳐줬으면 좋겠다', '이번엔 환경부터 바꿔야 한다'는 각오를 하고 헬스장에 방문합니다. 즉, 이미 스스로 문제를 인정하고 있고, 어느 정도의 직설적인 피드백을 각오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미용실 레퍼런스에서 통했던 '자존심 긁는 말'을 그대로 PT에 적용하면, 공감이 아니라 '그게 뭐? 맞는 말인데?' 정도로 가볍게 소비되거나, 아예 후킹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PT 콘텐츠에서는 상처 주는 말 자체보다, 의외로 동기부여를 꺾어버리는 말, 혹은 응원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책임을 회피하는 말처럼 타겟의 심리에 맞는 멘트로 변형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미용실 콘텐츠는 '자존심이 상하는 말'이 핵심 트리거라면, PT 콘텐츠는 '각오하고 왔는데 오히려 힘이 빠지는 말'을 건드려야 같은 파급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타겟 심리 차이를 반영하지 않으면, 포맷은 같아 보여도 조회수와 댓글 반응은 레퍼런스처럼 나오기 어렵습니다. - 지금 제작하는 방식이나 시도는 너무 좋으니, 조금씩 셀프 피드백, 강의 내 피드백 등을 꾸준히 반영하시면서 업그레이드 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치고 감각도 있으시고 매우 잘하셨습니다 ㅎㅎ

김설아(14964)
2025-12-19 19:10

오우...감사합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피드백 참고해서 다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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