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 day2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업로드한 릴스 링크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썸네일 후 바로 다른 장면의 화면으로 전환되도록 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게 해보았습니다.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 방법론적인 영상이 아니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2) 추상어 금지
        - 안쓴 듯 합니다만..

        (3) 15자 이하로 작성
        - 딱 15자 입니다  

 4. 3가지 공식을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1. 공식④ - 유행하는 음악 :  겨울에 인기가 많은 노래를 이용
  2. 공식⑥ - 박자에 맞추기 :  박자에 맞춰 화면이 계속 바뀌도록 하였습니다. 
  3. 공식⑩ - 감성 : 외국여행의 감성을 담은 이국적인 풍경과 여행할 때의 설렜던 저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5-12-18 20:22

슈요닝님, 제작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상에서 열심히 만드신 노력이 잘 느껴지고, 스스로 분석해보려는 시도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만 앞으로 여행 분야로 가신다면, 조회수 잘 나온 여행 릴스를 의도적으로 많이 보시는 과정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해외·국내 모두 참고하되, 특히 국내 릴스에서는 카피 구조를 집중적으로 분석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레퍼런스는 최근 1년 이내에 터진 릴스를 기준으로 보셔야 현재 알고리즘과 감각을 빠르게 익히실 수 있습니다. 1. 레퍼런스는 ‘상황 증명’으로 시작하고, 슈요닝님은 ‘감상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여권이 보이는 레퍼런스 영상은 첫 프레임에서 이미 '해외에 있다', '이동 중이다', '지금 이 순간이다'라는 상황을 시각적으로 증명합니다. 시청자는 설명을 읽기 전에 이미 맥락을 이해하고 몰입하게 됩니다. 반면 슈요닝님은 '일상이 예술이 되는 도시, 암스테르담'은 감성적인 문장이지만, 장면만으로는 왜 특별한지 즉각적으로 증명되지 않아 시청자가 멈춰서 볼 이유가 약합니다. 2. 카피가 ‘경험 욕망’을 만들지 못하고 추상에 머물러 있습니다. 레퍼런스는 여권이라는 오브젝트를 통해 여행, 이동, 설렘, 기록 욕구를 동시에 자극합니다. 반면 슈요닝님 카피는 ‘예술’이라는 추상어로 도시를 설명해 공감은 가능하지만, '그래서 내가 뭘 느끼게 되는지, 왜 가고 싶은지'라는 개인적 욕망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감상은 남지만 저장·공유로 이어질 이유가 부족합니다. 이런 경우, 카피 레퍼런스는 한국에서 잘 터진 여행 릴스를 많이 보시고 참조하는게 좋습니다. 3. 영상미 – 사진이 아닌 ‘릴스용 영상’ 관점이 필요합니다. 현재 영상은 추억 기록용으로는 잘 담겨 있지만, 릴스로 소비되기에는 아직 시청자가 '여기 가고 싶다'고 느낄 만큼의 시각적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전반적으로 일상 기록에 가깝게 느껴지고, 이 장소가 왜 특별한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레퍼런스나 한국에서 잘 터진 여행 릴스를 보면, 누가 봐도 '여긴 명소다', '나도 연인과 꼭 가보고 싶다'는 와우 포인트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런 차이는 결국 촬영을 많이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될 부분이며, ‘기억을 남기는 영상’이 아니라 ‘가고 싶게 만드는 영상’이라는 기준으로 촬영 시점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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